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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insun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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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pen 07.0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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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
 
08/12/2010 16:02
    어제( 8월 11일) 너무나 갑작스런 소천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파 눈물만 납니다. 벌써 권사님과 헤어진 지도 일년이 넘었네요. 삼년여 동안 매주 옆자리에 앉아 찬양 연습을 하시던 언니같은 권사님. 일찌기 받아 본적 없는 사랑으로 저를 아껴주시고 저만 보면 언제나 벙글벙글 웃어주시던 권사님. 한번은 저를 보고 싶어 교회가 오고 싶다고 하셔서 놀랬던  황송한 말씀을 두고두고 잊지 못합니다.   ..
08/11/20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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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2010 13:02
  오늘 아침 누가 문에서 딩 동 하고 누르기에 나가보니 남편 친구 클로드가 와 있었습니다. 내가 부탁했던 정보를 쓴 종이하고 남편의 아픈 무릎에 바르라..
07/24/201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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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2010 16:59
  돌아와요 부산항~ 조용필의 그 유명한 부산을 못 가봤다는 것은 60 살이상 먹은,  한국말을 쓰는 한국 사람치고는 너무 심한 것 같았습니다. ..
07/14/2010 10:43
  앗 뜨거~ 아리조나는 지금 훨훨 타고 있습니다. 54 일만에 돌아온 우리 집은 문을 열었더니 100도 가까운 열기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식히느..
07/10/2010 13:00
              ..
06/21/2010 20:36
팔 년 만에 한국에 나왔다. 아니 36 년 만에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네 번 나왔지만 처음으로 마음을 놓고 여행을 다니며 고국 땅의 아름다움에 눈을 떴으므로.   처음 귀국 했던 것은 동생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경황없으신 엄마를 위로하러 나왔던 몸이어서 아무런 감각이 없었다. 그래도 한가지는 김포공항에서 나와 보니 시장통같이 무질서했던 것이 기억난다. 좁은 길에 우마차, 자동차, 자전..
05/25/2010 07:04
    아주 오래전, 우리 막둥이가 아직 다섯살 어릴때 한국 방문을 한적이 있었다. 두 아들까지 데리고 가면 택시 한대에 우리 식구를 다 태울수 없고 ..
05/16/2010 22:00
다시 피닉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가볍고도 무거운 임무 수행을 다하고 온 것입니다. 손자 돌보기 프로젝트를 장장 5개월 반 동안 해 낸 것이죠. 그동안 딸과 사위 한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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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의 작은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