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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insun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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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2016 17:39
재료: 생선 두마리, 파, 마늘 생강, 실란트로, 요리술, 간장, 올리브 오일오늘 동생이랑 아주 맛있는 도미 요리를 해서 먹었는데너무 씸플하고 맛은 깨끗하고 건강요리여서 소개해 봅니..
03/21/2016 19:42
이상한 하루가 시작되더니 이웃 친구의 갑작스런 부고도 들은 슬픈 날인데차사고까지 만났습니다. 나는 남편에 비해 사고를 별로 안내는 침착한 운전수라고 자부해왔습니다.그런데 오늘 내 운전 역사상 최고로 큰 사고를 쳤지요.우리 차가 초록색 신호등에 직진으로 지나가는데 건너편에서 트럭이 갑자기 내 앞에서 좌회전을 하다가 말고 스탑을 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급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전혀 그 상황이 피해지지 않고 그냥 들이받게 되었어요.그차는 튼튼한 트럭이라서 그리 많이 안 부서지고 시시한..
03/14/2016 19:55
한달전인가 쯤에 토요 새벽기도가 끝나고 몇명이 몰려가서 월남국수를 먹고 온뒤 남편은 친구 데리고 '그 월남국수 또 먹으러 가자'고 몇번이나 이야기 하는 것이었어요.우리는 그동안 월남국수를 좋아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기름 둥둥 뜬 멀건 국도 약간 기분이 이상하고이상한 냄새 나는 민트도 먹을 수가 없어서였어요.항상 배고팠던 중고등 시절을 인천에서 자취하며 다닐때 중국 사람들의 식당에서 그렇게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나도유혹을 안 받았던 말도 안되는 잘난척(?) 내지 결벽증이 아직도 남..
03/11/2016 20:00
"인생은 걸어가는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한동안 무대 위에서 뒤뚱거리다가 곧 소문조차 들을수 없게 되는 가련한 배우인 것이다."세익스피어엊그제 어른들의 모임에서 일어난 일이다.마취 ..
02/25/2016 19:05
한국을 다녀온 친구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아들 흉을 몽땅 보고 나니 서로 시원하고 재미있어서 많이 웃었다는 거였죠."그래 무슨 흉을 보았는데?"그 집 아들은 어떤날 손자를 데리고 집에 온다고 해서 환영을 해주고 열심히 먹여 주었더니날이면 날마다, 저녁 마다 집에 온다는 것이었어요.저녁식사를 공짜로 온 식구 잘먹고 가는 횡재를 날마다 하고 싶은 아들과 며느리 손자..그러나 나이가 들었어도 남들보다 훨씬 열심히 바쁘게 사는 친구는 며..
01/07/2016 06:51
크리스마스에 얻은 만보시계를 차고 친구에게 자랑을 했다. "오랜만에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을 선물 받은 것이예요."라고. 감사절 때 딸이 그 시계를 차고 왔길래 "얘, 나도 그것 갖고 싶고, 네 아빠도 그것 갖고 싶다."고 하였더니 마침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사 준 것이다.애들이 무엇이 필요하냐고 물어도 의례 "별로 필요한 것 없어.."라고 대답하곤 했는데, 그러면 지들이 알아서 선물을 해 주기도 하고, 필요없는 것을 보내주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어쩌다가 그런 말이..
12/30/2015 21:37
내가 수년째 신봉하고 지키려 애쓰는 초간단 건강법 세가지를 소개하고 싶다. 물론 날마다 4-50분 가볍게 뛰며 걷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그 위에 다음의 것들은 건강에 금상첨화 비법이라 생각한다 1) 오일 풀링 2) 노완우 목사님 건강 운동 3) 잠 안올때 비법.. 미소를 입가에 가득 1) 오일 풀링은 나의 치과의사이다. 나는 일찌기 충치를 앓은 후 부터 치아에 자신 없었고,  관리부족에 치과가기도 싫어하여 점점 자신이 없어지기 시작한  7-8년 전부터 ..
12/29/2015 01:05
성탄절 다음날 26일 아침  청명한 하늘에는 구름 한점도 없고 날씨는 약간 쌀쌀했습니다. 브런치를 먹는 곳으로 팰러스 호텔로 예약을 해 놓았다고 하더군요. 일인당 38..
12/25/2015 05:34
어제 보험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달 초에 했던 대화를 다시 확인하기 위함 이라며 "전에 벌던 돈의 팔십프로는 벌게 되었느냐" 고 묻는다. "그렇지 않으면 아직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승인된 보험이니 아직 남은 기간&nbs..
12/23/2015 08:57
미안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이번엔 무슨 잘못된 일이 아닌가 눈을 의심할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리고 사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중앙블로그 탄생할때부터 들어와서 참 즐기며 애용한 사람이라는 점에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 사람이기는 합니다. 정말로 블로그의 세상은 엄청난 지식과 지혜의 보고이기도 하며, 심심한 이민생활에 즐거움을 많이 주었지요. 그러나 2012년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을 때부터 시간이 모자라서 점점 열심히 하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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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의 작은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