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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이 불행한 과거에만 집착하는 이유
05/19/2020 06:12
조회  690   |  추천   32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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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가" For whom the bell tolls? 'Ernest Hemingway가 한 말이라고 한다. 성당에서는 "누가 죽었을 때에 종을 울려서 주민들에게 알리는 관례"에서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이냐?"를 묻는 거다. 알려서는 뭐 하자는 거냐구?


어떤 범행 또는 사건에는 반드시 그 동기가 있다. 그것이 단순한 강도 살인, 음모와 협잡, 쿠테타, 또는 정권을 유지를 위한 수작에 숨은 범인을 찾아 내려면 "누가 그러한 짓을 했는가" 하는 배후의 인물을 찾아내는 것"이 모든 범죄수사의 첫 걸음이다. 그 범행에서 가장 得을 보는 인물이 바로 그 범법자이기 때문이다.


5-18 광주사태는 대한민국 헌정 역사에서 돌이킬 수 없는 불행한 사건이었다. 떼죽음을 일으킨 그 배후세력이 누구냐? 그 사건이 단순한 우발적 봉기였는가, 아니면 사전에 어떤 계획된 사건이었는가? 그것을 규명하기 위하여  묻고 또 묻고...매년 이날에 다시 물으며 40여년이 흘러갔다.


어제 文빨이 부부가 주먹을 불끈 쥐고 "님을 위한 노래"를 부르는 광경이 인터네트에 보여진다. 도대체 "님을 위한 노래"는 어떻게 세상에 나왔는가를 알아보니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즉


〈임을 위한 행진곡〉(임을 爲한 行進曲)은 대한민국의 민중가요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중 희생된 윤상원과 노동운동가 박기순의 영혼결혼식을 위하여 1981년 작곡되었다. 가사의 원작자는 백기완, 작곡자는 김종률이다. 처음에는 〈님을 위한 행진곡〉으로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표준어 규정에 따라 통상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고 부른다.-위키백과


소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행진곡이라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또 하나의 의문이 남는다. 그날의 폭동이 과연 민주화 운동이었는가? 그렇다면 "1960년 4-19 학생 의거"를 민주화 운동으로  간주하는가 하는 질문이다.


사상자로 말하면 5-18 운동보다도 더 많은 희생자를 낳았다. 시민사망자 186명, 부상자 6,026명이었다. 헌데 5-18의 시민軍 사망자 165명, 군경 253명, 부상자 3,515명이었다. 나 자신이 그 당시의 대학생으로 4-19 의거에 참가해서 내 눈으로 목격한 사상자들이 5-18의 것보다 훨씬 많았는데도 그날을 <민주화 의거>로 기념하는 행사는 거의 없고 유독 5-18의 행사에만 대통령이란 者와 그의 무리들이 줄지어 그날에 희생된 넋들을 위로하고 있다고. 4-19의 亡靈들이 지하에서 통곡할 일이 아닌가? 천안함 폭침의 영령들과 연평도포격은 어떻고.


내가 묻는다. 도대체 그렇게 하는 더불文주당 무리들이 이러한 불행한 일을 매년 거창하게 국민들에게 홍보활동을 하는 의도가 뭣이며, 그래서 어떤 이득을 노리는 거냐구? "누구를 위하여 향불을 올리는가?" 물어보나 마나, 주체사상의 종북주의자들의 독재정권을 유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 아니겠나? 좌파 정객들의 음모와 협잡에 놀아나는 전라도민들...


그 유공자들의 명단을 발표하지 않는 가운데에는 5-18 당일에 광주에 가 있지 않았던 이해찬이라던가, 한명숙의 이름이 들어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좌파인사들의 이름도 보인다. 이들이 각종 혜택과 보상금을 받는다. 그 돈이 누구의 것이냐? 4-19 학생 의거의 부모와 그 민주화의 공로자들은 무슨 공로의 위로금을 받고 있는가? 오직 이들 광주 안-팍의 5-18공로자들,  그리고 엉뚱한 세월호의 유족들...


가장 큰 혜택을 보는 장본인은 공산주의자 文在寅, 바로 그 사람이다. 어찌됐던 한 나라의 지도자의 위치에 섰다면, 나라가 지금 국내에서나 국외에서 곤경에 처해있는 마당에 자신의 이해관계에서 오직 불행한 과거에 집착해서야 쓰겄오? 지도자는 모름지기 밝은 내일을 위한 정신무장을 위하여 천주교 신자로서 찬송가를 흥얼거리든, 그것이 못마땅하면 金가의 공산주의 목탁을 뚜드리던, 국민에게 무시기 긍정적인 비죤을 제시해야 하지 안컸오?


한마디로 '멍청한 쪼다가 임금노릇'을 하고 있다. 이씨조선을 망하게 했던 高宗이나, 대한민국의 文題兒나 등신노릇하기에는 매 일반..... 그 한 몸에, 한 영혼이로세. 因果應報(인과응보)다. 자기가 지은 죄를 자기가 짊어진다. 권세가 영원할 줄 알지? 고작 2년 남짓하면 지금의 망가로써 또 하나의 囹圄(영어)의 죄인이 될 날이 멀지 않겠군. 물론 그 일당들과 함께... 너무도 뻔한 末世를 모르고 저러니, ㅉㅉㅉ. 불쌍하다 할 밖에.


https://www.youtube.com/watch?v=WPgiKN8kZVk


https://www.youtube.com/watch?v=uN8KN0xAwIo



禪涅槃

5/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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