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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충성치 않고, 오직 국가와 국민에게-윤석열 총장의 決意
02/02/2020 10:20
조회  432   |  추천   10   |  스크랩   0
IP 108.xx.xx.59

2019년 10월 30일에 "출세하고픈 분들, 윤석열에 줄서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될 것 같은 기분이다. 걸 기대! 때가 때인 만치 대한민국이 살려면 댓쪽같은 인물이 나서야 한다."


아니나 다를까, 몇일 전에 세계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윤총장이 황교안을 앞서고 제2위의 지지율을 과시했다. 윤총장이 출마의사를 표명한 적이 없다. 한편 자유한국당의 대학생 당원들이 무너기로 탈당하면서 하는 말이, 황교안의 무기력한 도전정신을 더 이상 구경하기 싫다고...


그런데, 추미애는 노무현을 탄핵하기로 한 의견에 가담했다가 노무현의 민주당 패거리들에게 왕따를 받게됨을 뒤늦게 눈치채고 광주에서 서울로 오는 대로에서 三步一拜(삼보일배). 3번 걷고 한번 엎드려 절하는 고난의 行步를 했던 덕택으로 노무현이가 3번이나 장관의 제안을 했다고 한다.


이번에 주사파 종북이 빨갱이 집단의 괴수인 文멀때에게 또 다시 충성을 다하고자 그들의 초안대로 검찰조직을 해체해서 文빨이의 과거범죄를 감추려는 술책에 팔을 걷고 나서는 충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 때는 먹혔을지 모르나 이제 윤석열 시대가 닥아오는 마당에 정치감각이 잘못돼도 이처럼 멍청이 짓을 할 수가 없다. 결국 철학이 없는 삶을 살다 보니, 눈앞의 권력에는 눈이 어둡고 공직자의 大義를 망각하는 치졸함을 보인다.


서울 법대를 졸업하고 판사직을 거친 정객이 이처럼 세상물정을 몰라서야 쓰겠는가? 그동안 권력층에 끼어서 많은 특권을 누린 것까지는 봐주겠지만, 아들이 농땡이치기로 탈영병 신세가 된 마당에서 쓱싹하는 권력남용을 하지 않았나, 이미 여러 다른 불법으로 기소가 된 처지에 국민의 심기를 건드리는 일대 改惡에 앞장 서서, 文도적떼들에게 충성하는 짓은 사람 앞에 충성않는 윤석열 총장과는 너무나 다른 정치감각을 가지고 있음을 국민들 앞에 여실히 보여주었다. 志操(지조) 없는 여자라서 그럴까? 조지있는 사내녀석들도 하긴 별 수가 없더군,  도대체 왜들 이래?


법학 하는 인간들은 法을 존중하는 집단인가, 아니면 法을 교묘히 惡用하는 무리들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들 대부분이 비인격자들로 함량미달의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나마 윤석열 한 분만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겠다"한다. 정치판에 나서지도 않은 사람을 대통령 지망의 제2인자로 추대하고자 한다니... 事必歸正이라, 역시 "民心은 天心"이란 말이 참으로 맞는 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G3hv8GCQilU


https://youtu.be/WGeSWN_1sCc


禪涅槃

2/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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