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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과 386세대는 과거에 살다 죽다
12/04/2019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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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종북이 주사파들은 과거에 홀린 정신병자들이란 생각이 든다. 積弊가 바로 그것이다.  과거에 저지른 남의 잘못을 싹쓰리 청소하겠다 공언했으나 실상 이들 자신이 또 다시 積弊를 쌓아왔음을 우리는 안다. 공산주의자들이 다 그런 것처럼... 이제 이들 386세대들의 세상은 한물 갔다. 국민들의 기대와는 너무나 거리가 먼 失策(실책)과 실망을 거듭해왔기 때문이다.


' 막스'(1881-1883) 20여년 동안 영국의 도서관에서 거지의 신세로 그의 "자본론" 집필했었다. 그는 신학에 심취했었고, 성직자가 되려고 영적인 세계을 탐구하던 어느날 '헤겔' 역사철학 강의를 듣고 결국 유물론적 사고로 관심을 돌리고 인류에 가장 영향을 끼친 사상가가 되었다. 그는 결국 '푸로렡타리아' 철학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인명을 많이 앗아간 정신적 'God Father' 등장했던 것이다. 그의 이런 사상의 근저에는 실상 예수님과 그를 따라 다녔던 사람들의 기독교적 "사랑" 정신이 숨어 있었던 것이다.


참고: He published numerous books during his lifetime, the most notable being The Communist Manifesto (1848) and Das Kapital (1867-1894).

공산사상의 근본적 '이슈' "만인이 평등하게 가진 것을 서로 나누어 가지고 살아 보자" 이념이었다. 그러나 결코 이런 이상적인 생각이 세상에서 성사될 수가 없다는 것이 우리 세대의 70여년 만에 증명되고 말았다. 쏘련은 붕괴되었고, 중국마저 자유경제로 선회한지 30여 만에 2억의 인민을 배불리고 세계를 호령하는 자리로 부상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김정일의 "인민공화국"... 이것을 풀이하면 "백성은 함께 화합하는 나라" 뜻을 가진 북한은 평화의 백의민족을 60여년에 걸쳐서 "사람죽이는 " 일에나 골몰한다는 건가?


레닌' ' 막스' 이론에 동조하며 '러시아'혁명을 성공하면서, '스탈린'이란 기독교 신학생이 결국 '쏘련' 전세계를 공산화 해야 한다는 "국제 공산화 운동" 현실화 시켰다. 그의 1 실험에서 '모택동' 중국이 공산화 되였고, 한반도에서는 '김일성' 비참한 민족 상잔의 6-25 사변을 이르키게 종용하였다. 그 이후 70여년이 지난 오늘날, 동북아의 이념전쟁과 무고한 한국인들이 불안스러운 삶 살게 한.

원래의 공산주의는 ' 막스' 1800 대에 자본가들이 노동자를 착취했던 당시의 비참한 상황을 '만인재산공유'라는 기독교적인 사상이었다. 그러나 현실의 이념은 정당이 정권을 쥐고 독재하는 정치체제로 변모하였던 것이다.공산당의 기본이념의 출발과 역사를 길게 설명하려는 低意, "인간은  이념 고착되면 피를 흘려서야 다른 생각으 넘어 간다. 그 사실을 역사적으로 말하려는 바다."

우리는 전쟁을 혐오한다. 하지만 인류의 발전을 위하여는 전쟁과 인명손실이 필요악으로써 존재할 밖에 . 사회의 정의, 재산의 평등분배, 인간애의 성취, 안정된 사회적 평화 등등의 이념에 근간을 둔다고 했을때, 전쟁과 살생은 불가피했었다. 초창기 유목민들이 도시인들을 공략하여 부의 공평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역사가 증명한다.

이런 예는 수없이 많다. '알렉산더" 기원 300 경에 인도에서 스페인 까지 이르는 영토를 정복하며, 인도 문명, 에집트 문명, 페르샤, 그리고 '그리스' 문화를 섞어 놨음으로 해서 분산된 부족들의 생각을 제국의 국가개념으로 새로이 출발시켰다. 기원 400경에는 중앙 아시아와 독일의 소위 야만인에게 정복당하며, 로마제국의 노예경제를 끝내게 되었다. 그러면서, 기독교가 중근동에 뿌리내리게 되었고 단원의 단일 종교국가들이 탄생하였다.

기원후 600년경에 '마호멭' '이스람' 종교를 시작하여 중국의 신강과 '인도네시아' 필리핀 까지 전파하며 유태인들의 생각을 이스람이란 종교의 형태로 이들 나라에 전파하였다. 16세기에는 터키의 '오토만 제국' 들어서면서 19 세기 까지 중근동을 지배하며 동과 서의 문물과 생각을 차단했었다. 와중에 '아메리카' 신대륙이 발견되었다. 모든 전쟁과 정복의 과정이 정체됐던 사람들의 생각을 새롭게 바꾸어 주게 되었던 것이다. 세대가 죽어야 다른 생각이 뿌리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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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에 '징기스칸' '러시아', 구라파 여러 나라들 (항가리, 루마니아) '시리아', ' 이락' 에서 동쪽으로 한반도 까지 대륙을 통일하여 "이스람 제국' 막아논 -서의 교역을 다시 소통하도록 만들었다.이로써 '유울-아시아' 생각들이 다시 왕래하게 되었다. 18세기에 '나폴레온' 유럽의 왕과 귀족계급의 봉건주의 정치체제를 몰락시켜서 결국 공화정치가 싹트게 됐으며, 1 세계대전을 통하여 '오토만 제국' 망하고, '스페인' 남미의 많은 나라를 독립하도록게 했고, '쏘련' 혁명을 성공시켜서 수천년의 제정러시아의 농노제도를 종식시켰다.

사람들은 생각에 고착되면 다른 생각을 용납하지 않는다. 조선 후기의 정약용(丁若鏞 1762-1836) 같은 선구자를 보라! 정조의 사랑을 받던 그가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조선근대화의 노력을 좌절시킨 우리 조상들이 하던 ... 지금도 모습 그대로 답습하는 군상들을 보노라면, 구약성경의 '출애급기'에서 '모세' 이집트에서 종노릇하던 이스라엘의 자손들을 광야에서 죽도록 끌고 다녔어야 했던 이유를 이해할수 있다. 그들의 세대가 광야에서 죽여야 했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생각을 했어야 했을 필요가 있었다.

자신이 생각을 바꾸지 하면, 남이 바꾸어 주는 날이 것이다. 결국 外的 외국의 세력으로나, 아니면 內的 자신의 영육으로나...... 내가 세상을 밝게 보면 좋은 일만 전개되고, 어둡게 보면 나쁜 일로만 닥쳐온다는 진리를 모른다는 건가? 386世代는 대한민국의  영웅 李承晩과 경제발전의 선구자 朴正熙를 매도하다가 스스로 자멸하고 있다. 오늘을  행복하게 살려면 긍정적으로 세상을 내어다 봐야 하거늘... Some souls do not learn ever, no matter what... Stupid!

https://www.youtube.com/watch?v=BnMVVjubhqY


禪涅槃

12/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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