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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Trump는 어떻게 다른가?
09/22/20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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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공통점이 있다. 文빨은 중국과 북한을 등에 지고, 미국과 일본을 끌어안고 동북아의 힘다루기에서 진땀을 흘린다 하면, Trump는 러시아와 중국의 공산세력들과, 중근동의 이스람 국가들의 싸움에서 헤게모니를 유지하고자 열을 올린다. 


文빨갱이로 들통이 나고 만 2년 半은 그가 추구하고자 하는 路線(노선)인... 김대중 그리고 노무현이란 者들이 허덕이다 만 고려연방제를 완성하려는, 오직 그 하나의 목표를 위하여 대한민국의 국민이나 심지어 동맹국인 미국의 Trump 대통령까지 속여 왔다. 오늘 현재 부랴부랴 미국으로 날아가며 이번에는 무슨 수작을 부려서 북한의 경제봉쇄를 풀어달라고 앙탈할 것인지...그 귀추가 자못 기대된다. 결과는 보나 마나다 마는. 아이구, 이 인간아!


이 者가 대통령에 당선돼서 국민들에게 약속한 것이 여러 개가 있었다. 그 중의 하나가 "국민들과 소통하겠다"는 거였는데, 그 소통이란 것이 "가짜 뉴스"로 "진짜 뉴스"에 맞불 놓기가 전부 아니었던가? 도대체 무슨 넘의 국민대화가 있었던고? 수없는 방위력 약화를 과감히 단행했고, 김정은 집단의 밥줄을 늘려주려고 "개성공단"과 "금광산 광관"을 Trump에게 간청에 또 간청...이 인간에게는 벼룩이 낮짝의 자존심 조차 없다. 김정은이조차 "삶은 소대가리가 웃는" 그의 속알머리 없는 인간으로 경멸을 당하면서도.


 어느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너무나 뻔한 정치행보를 하고 있는 가하면 Trump의 경우는 그 속내가 무었인지 알기가 매우 어렵게 행동한다. Trump가 처음 당선 됐을 적에 "주책없이 함부로 말하는" 인간으로 받아들였다. 이즈막에 그를 虛虛實實(허허실실)을 노리는 "담판의 대가"로써 인정해 주고 있을 만치 자신의 진심을 연막 속에 가린다. 이번의 뉴욕 방문에 Trump에게서 어떤 방식의 망신을 당할런지... 


중국의 시진핑, 러시아의 푸틴, 그리고 북한의 김정은... 이 모두가 자신과 매우 가깝다는 인상을 남기면서도 실속을 차리고 있음을 본다. 2차원의 세계를 사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오직 눈에 나타나는 현상에만 의존하지만 3차원을 넘나드는 지도자는 자신의 꿍속에 뭐가 가려져 있는지 알지 못하게 한다. 어찌 보면 속임수를 것 같아 보인다. 그것이 바로 兵法의 골짜, 정치도 마찬가지다. Trump는 사관학교를 수료한 사람임을 잊지 마시라.


Trump가 권한 책의 제1번은 孫子兵法(손자병법)이고, 그 속의 첫째가 謨功篇(모공편)이라는 거...즉 싸우지 않고 이기는 法이다. 외교로써 상대의 뜻을 꺽는 작전이다. 왜냐? 전쟁은 국고를 탕진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북한을 공격하려고 군사력을 동원했다가 Singapore, Hanoi 회담, 그리고 제3차 판문점 회동으로 대화로 전향했던 것이 그 한 술수에 해당한다. 중국과의 무역회담도 이와 같은 의도가 숨어있음을 알게 된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다. Trump는 금세기 전자정보 시대가 제공하는 통신수단을 최대한 잘 이용하고 있다. Tweeter에서 이해관계의 상대국에게 각종 정보를 흘려보내서 진실이 무었인지 혼란을 가져다 준다. 燃幕(연막)을 처놓고 어찌 할 바를 모르게 해놓고, 기회가 오면 실속을 차리는...


헌데 文빨은 날이면 날, 달이면 달 자기가 공산주의자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확신시키는 짓만 거듭한다. 이번에 曺國이란 사회주의자, 다시 말해서 공산당의 노선을 걷겠다는 미친놈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던 짓이 바로 그거다. 그 두어 주 전에 윤석열이란 줏대 쎈 인물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고 하는 말이, "살아있는 권력에도 굴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아니, 자신은 국가안보를 개떡처럼 취급하고 보안법을 폐지하겠다는 법무장관을 시켜놓고 윤총장 보고 어찌 하란 말이냐? 이건 Trump처럼 세계의 패권을 독차지 하고자 말을 이랬다 저랬다 하는데, 고작 손바닥 만한 대한민국을 김정은에게 받치는 뻔한 일에 엇갈린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이 者가 정신병자인가, 아니면 멍청한 바보인가? 더 재미있는 것은 국민을 대변한다는 넘들이 그 잘하던 탄핵은 마다한다. 그리고 나라 팔아먹는 일에는 손을 놓고 있으니...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 아닌가?


禪涅槃

9/2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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