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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빨이 무슨 이유로 태국을 다녀왔나
09/11/201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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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통령이 태국을 방문할 건덕지가 없다. 경제협력을 도모할 이유도 없고, 북한의 핵무장과 미사일등의 안보위협에 도움을 줄 입장도 아니다. 문빨이 지난 2년 반의 집권기간에 동남아를 여러번 순방하였다. 지난번에는 캄보디아를 방문하는 길에 인도까지 다녀온 것으로 안다. 그런데 문제의 사기꾼 曺國을 지명해놓은 시기에 왜 갑자기 태국과 라오스로 가야 했는가?


국내 언론에서는 이번 순방에 관하여 전혀 언급이 없다. 심지어 말 많은 YouTube의 시사평론에서도 일체 그 속내를 간파하는 방송이 없는 이유가 뭔가 하는 거지. 또 하나 이상한 것은 지난 달에 문빨을 모욕하는 김정은의 언사가 전에 없이 지독했건만 대통령이란 녀석이 대한민국의 가오마담, 즉 국가의 체면에 똥칠을 했음에도 일체의 반박이 없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배알을 빼놓고 사는 인간일까, 아니면 더 큰 이득이 눈 앞에 있기 때문일까?


그참에 국내여론을 시끌벅적하게 만들어 놓고, 그싯점을 타서 태국여행을 남몰래 살짝 단행했던 것이 아닐까? 아다시피 문빨의 딸 문다혜가 태국으로 이민갔던 것과 자신과의 身上에 이해관계가 숨어있다는 생각을 한다. 우선 대통령의 딸이 아무 연고없는 태국으로 이민가야 할 근거가 석연치 않고, 전통으로는 그러한 직위의 아버지는 어쨌거나 딸이 한국에서 잘 풀리도록 도와줄 수가 있다. 모두가 그랬으니까, 단지 이승만과 박정희를 빼고서리.


김일성 사상을 흠모하는 집단, 소위 주사파들이 말로는 美제국을 敬遠(경원)한다면서 실제로 상당수의 그들 자식들이 미국행을 하는 것이 보통이건만, 엉뚱하니 태국이라......이것 또한 상식을 뛰어 넘는 별난 행보가 아닐 수 없다. 그 배경에는 딸자식을 내세워 문빨 부부의 앞에 올 탄핵사태에 대비하는 어떤 계획일지도 모른다. 그런 이유에서 태국과의 각별한 관계를 미리 돈독히 해놓을 필요가 있다는 거지. 국민의 血稅(혈세)로, 자신들의 장래를 위한 누울 자리를 진작에 깔아 놓고자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말하자면 문빨 정권이 무너질 날을 대비해서 태국을 망명처로 삼고자 지금부터 공작을 서두르는 것이란 말이다.  이것은 순전히 나의 conjecture다.  "an opinion or conclusion formed on the base of incomplete information"이란 말씀... 문빨이 어리버리 하는 인상을 주지만, 자신의 安委(안위)는 철저히 챙기는 '장돌뱅이 철학'에는 매우 특출했다고 봐야 하겠지비.


세간의  paradigm, 즉 파라다임에서 가짜 언론, 부당한 선전, 어처구니 정책 및 정신 나간 외교... 그런 바탕에서 문빨이 곧 망할 것이라고 소위 지식인들이 뭐 찧고 빻고, 어쩌구 저쩌구, 내막으로 말하면 문빨이 계산된 행보를 답습하고 있음을 간과하고 있다. 문빨 자신도 젊은 시절의 공산주의 사상이 실제로 잘못되어 간다는 사실을 잘 안다. 세상의 어느 구석에도 그를 환영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두문불출을 하고 있고, 그 날에 후폭풍이 불아닥칠 것을 예상하고 있다.


無識하면 용감하다고...... 알다시피 대한민국의 헌법은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고, 제4조에 "평화적 통일"을 이룩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그런 이유에서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던 집단 '사노맹'의 안보위법 판결로 4년 징역을 언도 받았던 曺國이란 者를 법무장관으로 입명하는 짓은 이적행위를 한 것이다.  당연히 탄핵의 사유가 되고, 또 그렇게 반드시 응징돼야 할 것이다. 황교안의 수줍은 색시노릇을 집어친다면...


曺國의 뻔뻔스러운 낮짝을 보라.  당당한 태도에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던 것임을 간과할 수 없다. "어쨌던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될 것이다"라는 언질을 확약받았다는 증거가 아닐까?  문빨인들 違憲(위헌)을 하고 있음을 모를 리가 없다. 훗날을 기약하고 school bus 66대로 망명처를 해결하고, 더불어 문다혜가 자리잡도록 하면... '꿩 잡고 알먹고'의 고단수의 외교정책(?)이 되겄지비. 그런데 Laos는 어째서? 태국만 다녀오면 눈치가 보일 것이고, Laos조차 좌경화된 나라이기 때문이다. 여차하면 그 쪽으로 갈 가능성을 확보해놔야 하긋지. 수억 딸라 원조로 기름칠을 해놓고...


한국경제는 거덜이 나도 세금을 더 올리면 되고, 국민의 원성은 가짜 여론으로 막고, 국제 안보는 김정은에게 유리하게 처리하면 되고, 미국 주도의 동북아의 세력균형을 깨트려도 나 몰라라...나라가 어찌 되건 임마에게는 전혀 문제가 않된다. 오직 자신과 딸자식의 안녕만이 그의 빨간 꼴통에 밖혀있다. 믿는대로 되라지... 태국으로 도망칠 날이 조만간 올 것이다. I am telling you.


禪涅槃

9/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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