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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文멀때, 검부라기라도
09/08/20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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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鼠亂國(일서난국)이라... 쥐 한마리가 온 나라를 어지렵히니, 빼도 박도 못하는 문멀때의 처지를 동정한다. 스스로 자신을 묶었으니 누군들 그를 풀어줄 것이냐? 차일피일 시간을 끌고 있는 모양새가 멍청이를 더욱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To be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자유한국당이 文의 약세를 눈치채고 전에 없던 豪氣(호기)를 보인다. 쥐 한마리를 과감히 잡으라고...


오늘 아침에 YouTube 이곳저곳을 뒤졌더니, 어제 올렸던 '修身齊家治國(수신제가치국)'을 거론하는 시사평론가가 계셨다. 그가 말하기를 국내 유력 신문에서 드디어 "우선 자신을 잘 닦아놓고, 그 다음에 자기 식솔을 정리하고, 국사에 참가하여 나라를 다스린다"는 大學(대학:유교 四書 중의 하나)의 말을 들고 나왔다고... (참고: 조갑제 TV에서) 내가 이 말을 꺼내기 전에는 어느 한 군데도 이를 발설하지 않았다.


기자님들이라고 어찌 news, 즉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문제를 새로운 idea로 거론할 수가 있겠는가? 청문회가 끝나고 나자 한동안 잠잠하더니 하루가 지나고 나서야 소위 시사평론가라는 집단이 너도 나도 약장사의 같은 수다로 손님을 끌고 있더군.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서로가 서로의 이야기 꺼리를 옮겨놓고 왈가왈부 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로세로연구원의 소장 자신이 말하기를 "인터네트를 뒤져봐도 별 다른 새 소식이 없더라..."


異域萬理(이역만리)에 사는 禪涅槃의 寸評(촌평)까지 써먹는 이들의 고충을 이해한다. 나 자신 역시 기발한 생각을 찾고자 늘 애쓰지 않는가? 나야 2019년 내내 중불방에 글을 쓰고 있다. 생기는 것 하나도 없으나, 그들은 자기네 컬럼으로 생계를 꾸려가야 하니 오죽인들 여기저기 방방곡곡을 헤매야 하지 않겠는가? 나도 그들의 생각을 살피듯이... 相扶相助(상부상조)라 하던가?


이 모든 '네티즌'들의 결론은 문빨갱이가 어느 쯤에 曺國의 처량한 신세를 해결해 줄 것인가를 묻고 있다. 문재인 부부의 딸 문다혜 일가가 태국으로 이민갔으니 부모된 도리로써 한번 보고 싶다던가, 그 참에 무시기 도움을 주고자 어려운 걸음(?)을 했지 않았겠는가? 엄청난 국비를 낭비하면서 이같은 행차를 한다? 태국과 무시기 시급한 사안이 걸려 있었던고? 지금이 그런 外遊(외유)를 할 형편인가? 문정권이 亡하려는 참이다. 여편네를 앞장세워 깔죽대게 내버려 두는 한심한 친구!


경제는 개판으로 질주하는데... 60대의 학교 bus를 태국에 약속했고, 라오스에 가서는 도로 등등의 건설사업에 수십억을 선물했다고 한다. 빌빌하는 노익장들에게는 명목상의 고용을 창출해주고, 일용직의 젊은이들에게는 무조건 공공기관에 취직시켜 주고... 역대에 없었던 국가예산의 증폭을 감행하고 있다. 기업은 망해도 좋고, 공산주의式의 퍼주기는 좋고, 온갓 사기행각을 벌리며 배불리는 이들, 사회주의자의 본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의 積弊(적폐)가 부족했던가?


사노맹(사회주의노동자동맹)의 사회주의 정신을 재 확인해준 曺國을 앞장 세워 '국토 나누어 먹기를 하고자 헌법 마저 개정할 심산'이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사회주의를 주창하는 이들이 북한의 김정은이를 신봉하고, 공산국가를 찬양하며, 자유시장경제를 망치려고, 혼신의 힘을 다하려는 모양인데... 김정은의 핵폭탄의 위협을 막아주는 미국과 일본과의 결속을 폐기하겠다고? 이 미친놈들이 바야흐로 본색을 분명히 할 날자가 내일로 성큼 닥아섰다. 문멍청이가 어떻게 처리할 지 한번 구경할 밖에...


禪涅槃

9/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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