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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을 만들어낸 曺의 犯法행위
09/07/201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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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國이란 한 인간이 살아온 발자취가 소상하게 세상에 들어나고 있다. 실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들이다.  그의 애비 에미로 부터 시작돼서, 그의 친동생, 제수씨, 5寸조카, 본인의 딸, 아들, 그리고 妻에 이르기 까지 詐欺劇(사기극)이 가족단위로 연출되었다고. 그가 법무부 장관에 지명되지 않았다면 이런 웃기는 悲劇(비극)이 명명백백히 노출될 수가 없다.


문재인도 이 邪欺꾼(사기)을 충분히 알지 못했겠지. 겉포장에 눈이 어두었다가 들통이 나면 "절대 아니다. 나는 모른다"라는... "모르세"로 한동안 무사통과되었기 때문에 "거짓의 연속"이 평생토록 별일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아무리 당당하게, 얼굴색 하나 변함없어도, 엊그제의 청문회에서는 가끔 고개를 떨구고, 얼굴이 찌그러지더군.  After all, his facial expression betrayed his resolution to hide the truth. 그도 결국 나약한 인간이란 말이냐? (참고 2)


曺를 16세에 서울대 법학과를 입학한 天才(천재)로 세간에 알려졌으나, 실상은 18세의 정상적 고교생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참고 1) 바눌도둑이 쇠도둑이 된다고 한다. 딸아이의 생년월일 정도는 누워서 떡먹기이고, 동양대 표창장의 위조 역시 예대로 잘 통할 줄 알았으나...잘못 봤지. 학자적 양심에는 어쩔 수가 없었던 새 국면은 그의 사전에는 없었다. 당황할 수 밖에... 


사문서 위조의 7년 기한을 넘기지 않으려고 청문회가 끝나기가 무섭게 정경심 교수를 윤총장이 전격 불구속 기소하고 말았다. 부부는 一心同體(일심동체)라, 남편이 비록 법무장관에 임명되더라도 처가 기소되어도 문통이 상식과 관행을 뛰어넘어서 감히 강행할 것인가? 청와대가 복새통이 되어서 윤석열의 움직임을 테러로 지칭하던 말던, 정치 play를 하던 말던..., 


<참고 1> https://www.youtube.com/watch?v=B7jKCLfqDEg


公的 위치에 있는 한국사람들 중에는 가물에 꽁나듯이 "학자적 양심을 가진" 냥반도 있구먼 그랴. 曺國이 오랜 만에 임자를 맞났다 할지, 최성해란 동양대학의 총장이 사실대로 교통한 녹취기록을 검찰에 넘겼다. 표창장을 날조해서 부산의전원 입학서에 첨부했다가 덜미를 잡히자 화들짝 놀래서 정경심이 총장직인을 묵과해달라고 애걸했고,  曺國이 마저가담했다가 마침내 위증의 교사자로 법망에 증거를 남기고 말았다.


<참고 2> https://www.youtube.com/watch?v=c-C77-rti0k


"숨쉬는 것 빼고 모두가 거짓말... 이 부부는 선과 악, 옳은 것과 틀린 것, 정의와 부정의, 합법과 불법에 대한 구분이 매우 모호한 사람들이다." 이런 가족 사기단의 괴수를 문재인이가 나라의 법을 다시리는 자리에 앉힌다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순순히 백성이 물러날 것이냐? 


백운도사란 사주풀이 하는 냥반이 말하기를 "문재인 대통령의 운수는 금년 말부터 아주 불길하게 펼쳐지다가 내년 초에는 신상의 위험까지 나갈 것으로 占을 치더군. 문痴(어리석을 치)는 그런 팔자를 타고 났다는 이야기인데...이성적인 사람이 이런 단언을 내린다면 미쳤다고 할 것이나, 제 정신이 바로 박힌 인간은 曺라는 사기꾼을 이 정도 선에서 집으로, 아니 철창 안에 처넣어야 하지 않겠나?


https://www.youtube.com/watch?v=_WWLRN_bYRU



禪涅槃

9/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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