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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熱治熱(이열치열) 虛張聲勢(허장성세)
08/23/20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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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멀때가 하는 수작을 관망하다 보면 마치 以熱治熱(이열치열) 하는 것 같다. "열이 나면 열로써 다스린다". 山불이 나면 맞불을 쳐서 여론의 아우성을 잠재우겠다는 작전인 것 같은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그가 하는 매사를 이처럼 막아보자는 것이 작단이 매우 우수깡스럽구먼 그랴.


청구권을 박정희 대통이 일본과 싱갱이 끝에 마침내 3억불인가로 타결한지도 수십년이 지난 후에 새삼스레 몇넘의 늙은이들로 하여금 강제징용의 보상문제를 들고 나오게끔 수작했던 바...한국법원으로 하여금 적폐청산의 일환으로 신일본제철이 배상하도록 국제적 조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기에 이른다.


일본은 수차례 한국정부에 사과도 했고 보상도 했던 일인 고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무역제재에 나서서 맞대응을 하자, 일본과의 과거를 들추며 국민적 악감정을 일으켰고 불매운동으로 번저나가게 획책하였다. 일본이 다시 100여개의 백색 호혜관세를 철회하고 나서자 어제는 '안보정보의 공유'의 협정까지 파기하기에 이른다. 


문멀때가 熱을 일으키고 이에 대응하는 일본의 반발을 熱로써 다스리겠다는 행보인데... 曺國이란 사기꾼을 법무부 장관에 앉히고자 하나, 여론의 불길이 매우 치열하자 이를 무마한다고 할까, 아니면 국민적 관심을 국가안보의 위험으로 돌려서, 결국에 가설라무네 윤석열이란 또 다른 거짓말의 명수와 손잡고 문정권에 도전하는 모든 반대세력을 잡아 족치겠다는 맞불을 놓겠다~ 이건데... 마치 병주고 약주고 하면서 주사파들이 차기 정권을 獨食하겠단다.


문멀때가 2년 반동안 집권했던 행적을 짚어보노라면, 무엇 하나 제 뜻대로 된 일이 없었다. 국제적으로나 국내에서나 망신 살이 뻗었던 바, 퉁방울의 누깔을 돌려대며 눈도 깜짝하지 않고 世人들을 놀라게 한다. 아니~ 이 인간이 미친 것이 아닐까 할 정도다. 過猶不及(과유불급)이라,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이 者가 왜 이래 고집불통인가? 대저 無識한 넘들은 겁이 많은 법이라, 한번 잡은 동아줄을 놓지 않으려 한다. 그것이 새것이던 낡은 것이든... 고려연방제란 케케묵은 생각에서 온갓 수모를 당하면서도 어떻게 든 북한의 김정은과 평화를 이룬다는 '유토피아'적 환상에 사로잡혀 있다 보니, 대한민국이 망하던 말던  그 국민들이 도탄에 빠지던 말던, 오직 한 길로 달려가겠다는 건데...아이구 맙소사!


그렇다고 무슨 代安(대안)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오직 虛虛實實(허허실실)을 노린 三國誌의 공명을 흉내내겠다는 건가? 성문을 활짝 열어놓고 司馬懿(사마의 179년~251년)의 수만의 군대를 성루에서 홀로 피리를 불며 맞이 하는...이 미친놈이 도대체 뭔데 이리도 虛張聲勢(허장성세)를 하는고? 임마가 하늘이 내린 천재가 아니면, 바보 온달을 저리 가라로 바보짓 하는 것이 아닐까?  정신나간 놈의 뜻대로 과연 성사가 될 것인가..., 한편 한국의 장래를 걱정한다.


禪涅槃

8/2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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