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ilvana
禪涅槃(선열반)(zenilvana)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9.25.2015

전체     236460
오늘방문     12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에 기대했더니
08/08/2019 14:05
조회  813   |  추천   13   |  스크랩   0
IP 108.xx.xx.59

정치한다는 넘들이나 문사파 존경한다는 치들이나, 모두가 얼마나 무식한지 한번 보시구레

https://www.youtube.com/watch?v=eMFDpuwuaZ8



고성국의 생방송이니 뭐니 하는 곳에서 8월 15일을 계기로 문재인의 탄핵인지, 아니면 下野를 외치는 군중대회를 열 예정이라고 한다. 고성국이란 사람은 황교안을 차기의 대통령으로 추천하는 입장인 것 같으나, 내가 그동안 본 바로는 그 황이란 자유한국당의 당대표는 영웅이 될 力量이 모자란다는 인상을 받는다. 지금의 상황에서 뭐를 한다고 껍죽거리는데, 그만한 인물도 없지 않으니 할 수 없지 않은가... 그래 말할 수 있다.


내가 그를 변변치 않게 보는 이유는 문사파 넘들이 꾸며놓은 "일본 배척음모"에 가담하는 듯한 발언을 일삼았다는 사실이다. 문재인이가 실패를 거듭하던 끝에 일본과 맺은 조약까지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강제노역의 댓가"를 요구한 골빈 몇 늙은이들을 부추겨서 임박한 총선에서 대 일본 국민감정을 일으키는 악랄한 수법을 동원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한국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은 韓美방위조약의 탄탄함에 있다. 물론 일본과의 관계가 좋아야 하겠지. 그런데 문재인이란 빨갱이는 이를 弱化시키려는 수작에 오직 충실할 뿐이다. 이런 공산주의者들의 속셈에 놀아나는 제1야당의 총수라는 녀석이 문사파의 간괴에 빠져서 그 같은 엇박자에 발을 맞춘다고?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정치감각이다. 영웅이 되려면 시대를 잘 읽어야 하느니...


대통령에 출마할 생각에서 정작 한국당의 당수가 됐으면 당연히 문재인을 탄핵하는 우렁찬 구호와 여타 야당들을 규합했어야 했다. 금마는 "쫄장부에 지나지 않는다".  亂世의 영웅이 되려면 박정희 같이 목숨을 걸고 불한당들과 生死의 決判을 걸었어야 했었다. 사내가 칼을 뺐으면 호박이라도 찔러보던가... 그래야 국민들이 차기의 수호신으로 알아 모실 것이 아닌가베? 


John Bolton이 지난 訪韓 때에 나경원을 주한미대사관에 부른 이유가 뭐라고 보는가? 미국은 이미 문사파를 제거할 준비로 다른 인물을 찾고 있다. 그런 맥락에서 황교안을 거론했을 것으로 본다. 황교안은 뭐가 무서워서 문재인과 정면대결을 주저하며 몸을 사린다는 말이냐? 뱃장 없는 넘이 젯밥에는 마음이 있어서 요행심을 최대로 발휘하고 있다. 그게 전부가 아니면 뭐냐구, 나라를 구하려는 의지가 굳건히 있어야 한다. 


에라이, 이 bingsin아! 정치감각이 그토록 무뎌서야 어찌 이 難局을 헤쳐나갈 수가 있는가? 영웅이 되기는 커녕 그저 문사파의 꼬붕이나 하면서 나라의 녹이나 받아먹다 꺼지는 것이 합당하다는 생각을 한다. 오는 8월 15일에 태극기 국민단합대회를 계획한다면 진정한 '잔 다크'가 돼보던가?  선봉에 나서서 영웅의 기질을 한번 용맹스럽게 과시하라. 국가의 운명이 지금 경각에 달려있거늘 뭐가 뭐가 맘에 걸려서 우물대는고, 이 쪼다야! 하도 인물이 없다보니 그나마 녀석에게 기대를 걸어본다. 옆구리 찔러서 절 받기네. 한심한 녀석들...


禪涅槃

8/8/2019 


이 블로그의 인기글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에 기대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