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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IMF사태가 발생할 것인가
08/06/20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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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IMF사태는 국제금융에 無識한 김영삼이가 나라꼴이 잘 돼간다는 느낌으로 OECD에 멋도 모르고 가입하자 국제적 환치기者들이 너도 나도 원貨를 short, 즉 원貨를 팔고 딸라를 빼내간 사건이었다. 1997년 전에는 수출기업들이 短資금융에 열중하던 시절이었다. 싼 국제금리로 딸라표기의 자금을 수입해서 국내에서 高利債 장사에서 잔 재미를 보고 있었다. 흥청망청, 한국의 어느 누구도 외환보유가 바닥에 있는지, 그것이 어떤 불행을 가져오는지...짐작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알아봤자 웃대가리가 어리버리 하는데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인가?

View South Korea's Foreign Exchange Reserves from Dec 1956 to Jun 2019 in the chart:

     
area chart of South Korea Foreign Exchange Reserves from November 1956 to May 2019

Thailand의 Baht화를 이렇게 팔고 그들 중앙은행의 딸라보유고를 고갈시키자 부랴부랴 국제환시장에서 딸라를 사들여서 국가부도를 막았던 전례를 흉내내서 한국에도 같은 방법으로 공략하면서 생긴 금융사태다. 다시 말해서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망할 위기에 빠졌다. 이를 우려한 국민들이 金부치를 헌납하는 애국심을 연출했었다. 


능수능란한 권모술수의 대가, 김영삼이란 者가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서 저지른 최대의 국가적 수치의 제1호가 되던 순간이었다. 몇년 전에 김대중이와 함께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 나란히 누워서 반대했던 인물이다. 임마가 '고려연방제'라는 얼빠진 생각으로 북한에게 엄청난 血稅를 보내서 핵개발을 도왔다. 미국의 Clinton이 북폭하려는 것을 극구 말렸다가 죽기 얼마 전에 후회했다. 이제 문 얼간이가 같은 口號로 온갓 모욕을 감내하면서 우둔함의 극치로 또다시 나라를 망쪼로 몰고 간다.


김영삼이의 바보짓으로 기업이 연쇄적으로 도산하면서 외환보유액이 급감했고, IMF에 20억 달러 긴급 융자를 요청하기에 이른다. 외환 위기 속에 외환보유액이 한때 39억 달러까지 급감했지만, IMF에서 195억 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아 간신히 국가부도 사태를 면할 수 있었다. 그 때가 1997년 12월 3일이다. 그 다음해에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고 기업구조 개선에 강행군한 덕택에 2001년 8월 23일에야 경제가 본 궤도에 오르게 된다. 


참고 1: 당시 기업들의 자본구조는 대부분 은행융자에 의존했기 때문에 부채의 비율이 자본의 7-80%를 차지했었다. 기업인은 비대해지고 기업은 빚더미에 앉아있던 구조였다.


역대 대통령 중에서 문재인 같은 얼가니를 찾아 볼 수가 없을 정도로 국가에 害되는 일만 골라하고 있다는 사실은 제 정신으로 사는 사람들은 그의 '고난의 행적'을 놓칠 수가 없을 것이다. 몇몇의 얼빠진 작자들을 제외하고는... 대갈통은 굵어졌는데 생각성은 초등학생 만도 못하다. 여하튼 이런 어처구니 없는 김영삼 같은 문제아가 한국경제의 앞날을 불안하게 하고 있기에 사람들은 "IMF사태'가 또다시 닥칠 것인 가로 전전긍긍하고 있다.


그러나 내 결론은 그렇게 까지 위험스런 상황이 아니라고 본다. 앞에 보여준 그라프에서 한국중앙은행에 예치된 외환보유고가 그럴 가능성이 없음을 말해준다. 1997년 말의 수준과 비교해 보시라. 한국의 역사상 이처럼 많은 외환이 보유됐는데, 어느 골빈 외환투기자가 감히 원貨를 short해서 경제 위기로 몰고 갈 것인가? 2019년에 들어와서 약간 고개를 숙이는 징조를 보이지만 첫번째의 IMF사태의 외환 불량은 아니란 말씀이다. 


다시 말해서 제2의 IMF사태는 없다. 물론 약간의 '고난의 행군'은 있을 수 있다. 但 문재인이가 改過遷善을 해서 제대로 생각한다면...하지만 2년 半동안은 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문제는 다음에 대통령이 될 넘이 누군가에 달렸다. 황교안을 들먹이는데...그 친구도 無識漢이고, 자유한국당 치들은 더 더욱 별 볼일 없고. IMF가 아니더라도 그 나라는 희망이 없다 하겠다. 왜냐?  국민들이 일치단결해도 될까 말까인데, 40%의 골빈당들이 있지 않은가?


참고 2: 외환보유고란 국내기업들이 수출해서 벌어들인 국제결제수단, 즉 미국의 딸라를 중앙은행에 얼마나 예치하고 있는가 하는 국가의 富를 의미한다. 딸라는 국내에서 유통을 할 수 없는 바, 반드시 자기 은행에 예금하면 그 가치에 상응하는 韓貨를 받아서 자기들 기업경영에 사용한다. 보유고가 적으면 그만큼 국가의 지불능력이 약해진다. 


예를 들어서, 한국의 기업이 외국에서 무언가를 수입하면 딸라로 지불해야 하겠지. 그런데 수입업자가 원貨의 수입값을 딸라로 환산해야 그 수입이 성사되지만 중앙은행에 딸라가 없으면 국제거래가 성사되지 못하여 국내의 경제활동에 차질이 오겠지. 불황의 국면을 맞이하고 국가가 조만간 파산한다는 씨나리오가 된다.


禪涅槃

8/6/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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