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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천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람생각
07/18/2019 07:01
조회  483   |  추천   12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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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과의 전쟁이 20년 전이었다.  그 후로 아프가니스탄의 Taliban,  파키스탄의  al-Qaeda , 이락과 시리아의 ISIS (Islamic State of Iraq and Syria)...등등의 中東전쟁으로 그들 종교인 쑤니와 시아파의 이스람 전래의 역사와 사고방식을 피부로 느끼게 하였다


얼마 전에 이곳 TV에서 거기 女人들이 가장 아끼는 패물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패물이라는 것이 아래  "crowns of cord on their heads"의 구절 (참고 1)에서 말하는 "머리장식으로 구슬이 주렁주렁한 곳갈모자"같은 것이었다. 우리나라의 '쪽두리'와 유사하다 할까...  '앗시리아'여인들이 머리 위에 얻졌던 '머리장식'에 해당하더라.


3000년 전에 그곳의 아낙네들이 Aphrodite神殿(신전)에서 기타 중요한 행사에만 사용하였던 가장 귀하고 값진 것이라 하여 中東의 어머니에서 딸들에게 전해 내려왔다는 사실은 무었을 의미하는가? 수천년의 긴 세월이 흘렀는데도 사람들의 생각은 변하지를 않았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어찌 외관 상에서만 그럴 것인가? 현재에 이르러서도 생각하는 것 마저 전혀 달라진 것이 없음을 본다. 공산주의를 사모하는 종북 주사파들을 보라. 볼쇄빅 혁명으로 시작된 쏘련에서, 이미 그 실험이 망한지도 70여년이 지났건만...


'헤로도토스' (Herodotus: 484-425 BC)란 희랍의 역사가가  당시에 동방세계의 패권자였던 '앗시리아'로 여행하다가 목격한 사실을 글로 남겼다. 그때 수도였던 '느네베' (구약성경의 도시)에서 있었던 "聖殿賣春(성전매춘: Temple Prostitute)행위의 한 관행이었던 모양이다


이 구절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구약 창세기 386-18절에 '시아버지와 메누리'가 상관해서 유태인들의 숭배자인 '데이비드계보가 시작되는 얘기와 깊은 역사적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이 바로 그의 후계자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노력했다. 기독인들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다 아는 이야기다.

The foulest Babylonian custom is that which compels every woman of the land to sit in the temple of Aphrodite and have intercourse with some stranger once in her life. 바빌론 땅에서 가장 더러운 관습은 그곳의 모든 여자들은 일생에 한번 하나같이 '아프로다잍'란 神殿(신전)에 가서 모르는 남자와 성관계를  치뤄야 했다.


Many women who are rich and proud and disdain to mingle with the rest, drive to the temple in covered carriages drawn by teams, and stand there with a great retinue of attendants. 돈이 많고 지체있는 부인들은 남어지 군중들과 섞이기 싫어서 포장이 쳐진 가마를 타고 거기 가서 시중드는 사람들의 호위 속에서 차례를 기다린다.

But most sit down in the sacred plot of Aphrodite, with crowns of cord on their heads; there is a great multitude of women coming and going; 대부분의 여자들은 "보석이 주렁주렁 달린 쪽두리"를 머리에 얻고 '아프로다잍'의 신성한 경내 어디에 앉는다. 그런, 오고 가는 여인네들의 행렬이 많기가 대단하더라.

passages marked by line run every way through the crowd, by which the men pass and make their choice. Once a woman has taken her place there, she does not go away to her home before some stranger has cast money into her lap, and had intercourse with her outside the temple; 군중이 가는 곳마다 그 통행로를 표시해서 남정네들이 지나다니며 맘에 드는 여자를 고룬다. 여자가 일단 그곳에 좌정하면 낮선이가 돈을 그녀의 치마폭에 던지고 성전 밖에서 성행위를 끝내기 전까지는 집으로 돌아가지를 않는다.

but while he casts the money, he must say, “I invite you in the name of Mylitta” (that is the Assyrian name for Aphrodite). It does not matter what sum the money is; the woman will never refuse, for that would be a sin, the money being by this act made sacred. So she follows the first man who casts it and rejects no one. 그 남자는 돈을 던지면서 이렇게 말해야 한다. "'마이맅타'(Mylitta)의 이름으로 너를 초대한다." 이는 '앗시리아'말로 '아프로다잍'이란 뜻이다. 얼마의 돈을 주는 가는 문제가 않된다. 이런 거래는 신성한 것이기 때문에 돈의 다과를 문제삼는 것은 罪에 해당한다. 그럼으로 해당 여자는 절대로 거절하지 않는다. 따라서 처음 돈을 던진 사람을 따라 나서게 된다.

After their intercourse, having discharged her sacred duty to the goddess, she goes away to her home; and thereafter there is no bribe however great that will get her. 그들과의 性交(성교)가 끝난 후에 그녀는 자기 집으로 간다. 자기의 신성한 의무를 女神에게 바쳤음으로 그 매임 (obligation)에서 풀려났기 때문이다. 그날 이후로는 어떤 유혹과 대단한 뇌물에도 절대로 다른 남자에게 허락하지 않는다.

So then the women that are fair and tall are soon free to depart, but the uncomely have long to wait because they cannot fulfill the law; for some of them remain for three years, or four. There is a custom like this in some parts of Cyprus. 그런고로 잘생기고 키가 큰 여자는 곧 바로 풀려날 수 있으나, 못생긴 여인네는 3년 혹은 4년 동안을 기다려서 그 법을 완료할 수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관습이 지금도 '싸이프러스'의 일부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다. -위키백과에서-

20세기에 들어와서도 이런 일이 계속되고 있어서 몇십년 전에 정부에서 금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처녀들이 결혼비용을 저축하려고 이런 짓을 했다고...마치 김정은의 독재체제를 흠모하며 그 백성을 노예로 전락시키고자 하는 문정권의 종북주사파가 하는 짓거리와 별로 다르지 않다. 3만명을 넘는 탈북민들이 증언하드시, 金씨 왕조는 북한 인민들을 창살 없는 감옥으로 저희들만 배를 뚜드리며 세계를 핵전쟁으로 위협하고 있다.  문재인은 그들의 인권과 안위는 전혀 문재삼지 않는다. 오직 주사파 일당만 잘 나가면 그만이라는 사고방식이 아닌가? 한번 물든 붉은 색갈은 아무리 오래 빨아도 지워지지 않는다고나 할까...


禪涅槃

7/1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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