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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원순은 끝났고, 이젠 김정일 차례
07/09/2020 13:45
조회  1310   |  추천   4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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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인균 군사TV를 열심히 살피며 산다. 오늘 나온 평론은 미국이 드디어 북한의 정권교체에 나설 조짐이란 짐작을 예상토록 하는 내용이다. 이미 여러처례 이와 비슷한 논평이 있었어도 흐지부지 하는 듯...Trump의 우유부단함에 실망하고 있었다.


실제로 Bolton의 회고록으로 1차례 인기가 하락하던 차제에 Trump의 질녀, 즉 형님의 딸이 펴낸 책이 Trump의 정신세계와  과거행적을 부정적 내지 부관적으로 묘사한 고로 이번 재선에서 낙마할 먹구름이 몰려들고 있다. 이 여자는 정신과의사로 Trump가 자기 아버지를 험집내고 앞길을 막았다는 주장인데... 그의 특이한 성격과 과거의 행적을 속속들이 폭로하고 있다구. 결코 이롭지 못한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


나 자신도 Trump가 북한을 손보지 않을 량이면, 이 사람에게 투표를 던지지 않을 작정이다. 한마디로 말이 너무 많은 것이 문제였던 데에다가 북한에 관한 한 때릴듯 말듯 '폼'만 잡아온 것에 기분이 심히 상해있었다. 그러나 신인균 평론가의 다음 주장으로는 말 만이 아닌... 뭔가가 이번에 실천되지나 않겠나 하는 기대감이 크다. 


그래야 한국땅의 한 미친놈이 더 이상 달밤에 체조하면서 허공에 대고 헛지랄을 더 이상 하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김정은의 북한은 어차피 금년을 넘기기가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바라, 손가락 하나로 밀기만 하면 허물어질 것이 너무나 뻔한 일이지만, 文멀때와 그 일당의 정신나간 짓거리를 구경하기란 참으로 힘들게 내 인내심을 시험한다. suspense도 한 두번은 괜찮으나 너무 길어지면 오히려 정신건강에 해롭기 때문이다. 사내가 칼을 뺏으면 호박이라도 찔러야지... 


마치 청상과부에게 침만 질질 흘리면서 정작 원하는 그거를 해주지 않으면 그녀와 원수가 되는 것과 같은 원리지비. Too much love call, but no pushing inside. 미 공화당 안에서도 食傷(식상)해 있고, 지금처럼 중공이나 북한이 질질 매는 때가 언제 또 다시 오겠는가, 않그래? 지금이야 말로 絶好의 chance가 아닌가? 뭣 때문에 주저하여야 하는가 말이다. 인기만회를 위하여 공산국가넘들에게 혼때미가 나게 이 참에 조저야 한다구. 그게 재선하는 선거전략이다~ 그런 말이다, 알간? 경제정책엔 맘에 드는데, 군사작전에는 기운이 죄다 입으로 빠진당께루.


https://www.youtube.com/watch?v=aFql3ziQSwY



https://www.youtube.com/watch?v=TLcJM5vjWK0



禪涅槃

7/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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