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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주사파가 民主의 선구자라고?
07/04/202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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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저리게 느끼는 바, 이들 주사파 그리고 종북이들은 전두환이 정권을 도적질한 것에 반발하여 데모하던 대학생들이었다. 이들을 일러 386세, 대표적으로 이해찬과 문재인, 유시민 등등이라고 불리는 인사들이다. 그리고 광주에서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전두환 정권을 타도하겠다고 교문을 박차고 거리로 뛰어 나왔던 젊은이들을 518세대로 불러야 하겠지. 


이즘의 정치계에서 이 5세대가 누가 되는지 내가 아는 유명인사는 없다만, 심상정이나 유승민이 될지?  미국에 이민오고 난 후에 벌어진 사건이었고, 문정권이 들어서기 까지는 한국정치에 이미 매우 식상해 있었던 고로 별로 아는 분들이 없다. 설혹 알아봤자 다 그 풀밭에 그 잡초들이 아니겠나? 사기와 협잡이 무성한, 그 오래된 벌판에서 무시기 새풀이 돋아나겠는가? 


여기에 합세한 거리의 청년들이 예비군의 무기고를 탈취하고 전두환의 명령에 따른 군병력와 抗戰(항전)을 한 사태를 5-18민주투쟁이라고 부르는 정치집단이 곧 文在寅이 이끄는 더불어민주당의 세력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촛불혁명의 선구자"로 자처하면서 이들 민주화운동의 열기를 대변해서 투표자의 46.3%(국민의 半수도 않된다) 정권을 잡았고, 그들의 국가운영이 이제 3년이 넘는 억울한 세월이 흐르고 있다.


따지고 보면 박정희의 유신헌법이 민주정신에 위배됨을 불만으로 알던 정치상황에서 전두환이란 무력집단이 불법으로 소위 독재정부를 대신했으니, 민주화 운동권의 눈으로 볼 적에는 응당 민주화에 어긋나는 정치행각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386세대나 518무리들이 일컬어 보수꼰대, 토착왜구, 독재정권을 타도했던 것이 아니겠는가?


헌데, 독재정권이란 정치 현장에서 날뛰던 者들이 김일성이라는 북한식의 공산주의 탈을 쓴 주체사상을 내세우면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또다른 탈을 쓰고 북한에게 굴복하는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로써 한반도를 통일하겠다고 북한에 아부하고 온갓 수모를 격으며 북한의 위대한(?) 존엄 김정은 무리들에게 절절 매는 꼴을 보며 산다.


북한의 공산주의, 다시 말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950년 6월 25일에 38선을 넘어서 남침했던 정치세력이다. 그 침략으로 수십만이 목숨을 잃었고, 수백만의 민족 대이동, 다시 말해서 북한인들이 남한으로 피난왔던 역사적 사건을 만들었다. 무력으로 한반도를 통일하겠다...물론 공산주의 정치체제로 만들겠다는 하나의 념원에서 일어난 전쟁이었다.


그 침략자가 지금 核과 화학무기를 개발해서 남한을, 아니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평화를 대화로 이룩하자는 생각으로 북한의 각종 도발을 소위 천주교인들의 사랑으로 달래서 될 일인가? 이런 구상을 한 정치인 김대중이 천주교인이었고, 문재인도 역시 천주교의 세례를 받은 사람이다. 기독교는 '예수가 유일한 神', 즉 唯一神(유일신)의 사상이고, 共産主義는 이 믿음을 배척하고 '세상물건만이 유일한 존재', 즉 唯物論(유물론)을 숭상하는 사상이다. 唯(유)란 '오직 유'란 한자다.


기독교 신자인 김대중과 문재인은 천주교의 착실한지 않은지 모르나, 하여간에 그 종교의 테두리 안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공산주의자로서 인간사랑을 해야 하는 人倫(인륜)을 저바리고 북한의 노예정권에 아부하며 그들과 나란히 공산정권을 남한에서 실현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그런 움직임이 이미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지적하는 국민의 입을 막고, 검찰조직의 붕괴와 국정원장, 통일부, 국방부 등등의 권력의 자리에 북한의 권익에 부응하는 정책을 과감히(?) 실천하는 독재자로 군림하고 있다. 이들이 젊은이였을 적에 부르짓던 민주화의 운동이 바로 이런 것이었는가? 언론의 자유를 빼앗는 오만가지 잔머리를 굴리고, 자신들만의 이익을 챙기고자 불법의 선거조작에 열중하고, 이를 바로 잡고자 하는 검찰총장의 손과 발을 짜르다 못해 파면하려는 수작을 연일 연출하고 있다.


그것들이 나라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한다면, 세계 곳곳의 지도자를 찾아다녀서  A4용지를 읽으며 김정은을 대변하다가 이제는 세계 정상인들의 웃음꺼리로 하락해서 다시는 해외순방을 엄두내지 못하는 형편에 있다. 심지어 온갓 천대를 받던 중국마저도 亡國의 조짐이 나날이 분명해지고 있는 마당에, 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설 땅이 어디메뇨? 이 사람이 남긴 업적이라고는 세계의 11대 강국의 한국인들의 긍지를 땅바닥에 떨어뜨리는 것이 전부가 아닌가 한다. 이게 그들이 그토록 부르짓었던 촛불혁명의 민주화 운동의 결과물이다.


오늘이 마침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이여서, 이 날을 기념하는 민주국가로 출발했던 바로 그 정신, 다시 말해서 민주주의 그 본질이 과연 무엇인 가를 생각케하던 차에 한국인들의 조국의 현실을 돌아보게 한다. 결론적으로 '민주는 국민이 주인이고 이를 이룩하기 위한 노력으로 그릇된 민주화 주창자들, 즉 공산주의자들과 과감히 싸워서 개나발 떠는 무식한 인간들을 잡아 족처야 한다. 이 운동에 협조 않고 눈치보는 얌체들을 몰아내자. 우선 내 주변부터..., 중불방의 무식한 빨갱이 필자들과 그들을 따르는 정신분열의  댓글자들을 모조리 쓸어내야 할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LqqIe-Xsvc0


https://youtu.be/XPmIGYfFSeU



참고: 하루에 여러편을 올리면, 맨 마지막 것만 주로 읽는 경향이 보인다. 만일에 그 전의 것을 읽지 않으면 삭제될 염려가 있음을 알고 계시길. 이 글들은 내 기억장치로 옮기는 과정에서 발표되는 것이어서 필요하면 삭제됩니다. 


禪涅槃

7/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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