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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文머저리를 뽑았는지?
01/15/202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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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59

내 어머니는 내게 이런 말을 남겼다. 男兒(남아)는 一口二言(일구이언)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한 입으로 두 말을 하지 않는다는 교훈이다. 그런데 文빨갱이는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대통령이란 자리와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았다.


어제 "사람의 버릇은 3살부터 여든까지"란 글을 올렸었다. 이 사람이 이같이 양심이 결여된 삶을 살게된 그 배경을 그가 어렸을 적의 부모와 그 환경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 알려진 대로 그는 북한의 흥남에서 후퇴하던 미 군함을 타고 거제도로 피난 온 가족이었다. 그 3년 후인 1953년 1월 24일에 태어났다고, 그리고 7살 적에 부산으로 이주했다 한다. 


당시의 포로수용소가 있던 거제도의 환경은 매우 열악했다. 북한에 충성하려는 포로와 자유대한을 흠모하는 반공포로의 대결장에서 그의 아버지는 노무자로, 어머니는 부산으로의 정착기에 겨란 행상을 했던 가정이었다. 그 과정에서 그가 보고 배운 것은 남한사회의 富益富 貧益貧(부익부 빈익빈)의 불공평과 배타적 부정적 차별이었고, 이를 혐오하며 자랐다.  


그것이 무의식으로 숨어들었고, 결과적으로 한국사회의 기존세력을 전복하고픈 "복수심"으로 불탔다고 본다. 마침내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의 장래를 염려하기 보다는 자기의 理想的(이상적) 국가를 이룩하려는 꿈에 부풀려 왔다. 과거의 積弊淸算(적폐청산)는 필요 惡이고, 자신의 新生腐弊(신생부폐)는 절대 善이다. 가진 者를 희생해서라도 버려진 남한의 실업자 및 노약자들과 북한의 굶는 인민을 살려야 할 방도로 "고려연방제"를 찾았다. 자유민주의 憲法(헌법)과 인격적 약속을 저바리면서...


그 밖에 무슨 수로 그의 미친 짓을 설명해야 하겠는가? 意識的(의식적)으로는 민주국가의 훌륭한 지도자가 되기를 염원하지만, 內面的(내면적)으로는 거짓말을 서슴없이 내뱉게 되는 二重人格者(이중인격자)가 될 수 밖에 없다. 95%의 잠재의식이 5%의 의식을 좌우한다고 한다. 저 혼자만의 惡運(악운)에 시달린다 면야 누가 상관하겠냐 마는, 대한민국을 이끄는 통수권자가 그 모양이니 문제라, 문제... 김정은의 抹殺(말살)과 文미친넘을 속히 제거해야 할 숙제가 한국민들의 손에 걸려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cQDXAkpIq0


禪涅槃

1/1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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