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ilvana
禪涅槃(선열반)(zenilvana)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9.25.2015

전체     282334
오늘방문     4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미국에 이민하길 참으로 잘 했다
12/14/2019 09:15
조회  1358   |  추천   28   |  스크랩   0
IP 108.xx.xx.59

文빨갱이의 주사파 종부기들이 악착같이 장기집권을 성취하고자 발악을 하고 있다. 자유를 향유하는 민주국가가 지금 사회주의랄지, 북한공산독재랄지... "잘 사는 사람들을 등처서 낙오하고 버려진 사람들을 구호하련다"는 양고기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팔면서 저희들은 희희낙낙, 호의호식, 오만방자,  제멋대로 사람 위에 살고자 한다.


내가 어찌 이런 꼴을 볼 수 있으랴! 다행히 만리타향, 대평양 건너에 일찌기 피신한 몸이라 무지한 대한민국의 서민들이 잘못 뽑은 주사파 불량배들을 제거하고 싶어도 어찌 할 수 없다. 그렇다고 남한에 남아있는 불쌍한 그들 조차 한번 쏟은 물을 다시 주워담지 못할 형편에 빠져있고나.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래로 단 한번도 적화통일의 꿈을 버린 적이 없다. 남조선의 내로세들이 북한 빨갱이들의 낛씨에 코가 꾀어 북한 독재자들이 시키는대로 남한을 주물러 왔고, 그리고 실제로 주사파란 명목으로 정권을 잡았다. 그리고 지금 계속해서 북조선에 협력 내지 연방을 하려고 설친다.


 '너희들 맘대로 惡法을 만들려면' 나 황교안의 배를 짖밟고 넘어가라 했다.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힘아리 없는 구호가 통할쏘냐? 자유우파가 전부 나서서 막아도 될까 말까다. 모든 국사를 부정과 편법으로 통과하려는 이들, 빨갱이들이다. 어리버리 하면서 제 속셈이나 차리려는 政商輩(정상배)들 속에 내가 살지 않는 것 만으로 행복하다고 생각할 것인가?


옛날 로마가 제국으로 성장할 적에 Cicero (106 BC - 43 BC)라고, 정치가, 법률가, 웅변가, 철학자가 남긴 말이 생각 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로 우려하며 고심하지 말라" 한국민은 자기들이 저지른 일의 댓가를 지불해야 하고, 나처럼 50년 전에 그 나라를 버리고 이역만리로 이민 와버린 사람들에는 해당사항이 全無(전무)하다. 


뭣 때문에 내가 맘을 쓸 것인고? 나는 그 나라가 희망없음을 알고 일찌기 훌쩍 다 버렸던 몸이다. 신약선경에서 예수가 말하기를 "하늘나라를 얻고자 하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나를 따르라"했고, Buddha는 왕자의 자리를 박차고 苦行(고행)의 길을 떠났던 바다. 俗世(속세)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허대는 인간들에게는 오직 멸망이 있을 뿐...


https://www.youtube.com/watch?v=DlEathQFj0Y


https://youtu.be/AaEGwph2Qr4?list=RDRg4L5tcxFcA


禪涅槃

12/14/2019

이 블로그의 인기글

미국에 이민하길 참으로 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