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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된 넘이 대통령하기란 웃음꺼리
12/07/2019 10:06
조회  504   |  추천   22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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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에 특별한 사건이 뭐 없었나 하고 YouTube를 뒤지는 버릇이 생겼다. 같은 나물에 같은 비빔밥이다. Trump가 뭐 어쩌고 저쩌고, 김정은이가 연말에 이럴 것 저럴 것, 문멀때는 죽은 듯 말이 없다. 모두들 제 나름의 추측만 무성한데 광고는 시도 때도 없이 되풀이...웬 넘의 배경음악은 그처럼 시끄러워야 할 이유가 뭔지... 도대체 맘에 안든다.


뭐 새로운 소식, news꺼리는 없나 하고 들어가 보자하면 한 소리 또 하고 터무니없는 억측을 논평이라고 지꺼린다. 뭣 마디 들어보면 이미 결론은 뻔하다. 이런 짓거리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구? 이 해설가랄지 논평하는 사람들에게도 애로가 많겠지, 하긴. YouTube창을 들여다 보는 시청자들을 많이 확보해 놔야지 언론사업이 계속되겠고, 더불어 생활비도 챙기게 되는데...文얼벌벌이는 쥐죽은 듯 엎디어 있으니 도무지 장사가 안 된다.


여러번 언급했듯이 서울과 미국에 사는 동창들에게 중불방의 글을 동시에 보내주어 왔다. 아마 15년을 넘기며 그 짓을 했는데 어느 놈 하나 대꾸하고 나서질 안는다. 내 의도는 늙으막에 옛 친구들과 소통하고 싶은 맘에서 그래 하는데... 임마들이 죽었는지 아니면 살아 계신지 알 길이 없다. 文병신을 닮았는지...꿀먹은 벙어리들이라. 이같은 현상은 중불방에서도 마찬가지. 


매일 수백명이 읽고  지나간 뒤에 남은 댓글의 그림자는 희미한 그것......디게 인심 사나운 모습이랄지, 아니면 내 글이 별로라는 건지...도무지 알 길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YouTube의 해설자들은 애가 타게 subscribe나 좋아요를 눌러달란다. 나 자신 그렇게 하지 못한다. 개중에는 창의적이고 신선한 정보를 접하는 경우도 가끔있다만 대부분이 再湯 아니면 三湯이다 보니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얼마 전이다. 뉴저지에 사는 대학동문이 내 수신자 중에서 아무개는 이미 故人이 돼있다는 전갈을 보내주었다.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 어쩌구 저쩌구 했으니 웃기는 짓을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슨 이유로, 왜 죽었는지에 대하여는 언급이 없다. 그저 죽었다고... 80세가 내일 모레인 친구가 죽는 것에 무시기 설명이 필요하다는 건가, 그거 겠지.


마치 문재인이가 하는 짓이 바로 이렇다. 이처럼 말없는 통수권자도 인류역사에 매우 드물다. 헌법을 준수하겠다고 선서하고는 하는 일마다, 가는 곳마다, 하는 말끝마다, 불평이 난무해도, 뭐 하나 제대로 한 것이 전혀 없다.  '바세도病으로 튀어나온 눈망울만 껌벅이며 不法 만을 밀고 나간다. 그러다 보니 나라 안에서나 바깥에서나 사람대접을 받지 못하고 청와대 구석에 처박혀 꼬붕들만 후쳐낸다. 임마들도 하긴 힘들겠지. 계속 거짓말로 둘러대야 하니까. 


문멍청이가 하는 짓은 너무도 뻔하다. 오직 2년여 후에 들어닥칠 빌빌의 죄값을 어떻게 면할까......나 이런 모자라는 인간이 대통령을 한다는, 그 자체가 웃음꺼리다.


https://www.youtube.com/watch?v=U1JRNJYXb_A




禪涅槃

12/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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