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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서관의 자살에 얽힌 의혹에
12/05/20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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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멀때가 형님이라고 부르던 者를 울산 시장으로 선출되도록 꾸몄던 不法의 음모가 국민에게 노출되었다. 이로 인하여 文사기꾼을 탄핵해야 할 또 다른 사유가 추가되었던 고로 윤검찰청장이 칼을 갈아야 하는 입장에 처해 있다. 


文이란 협잡가가 그 배경에 숨겨져 있음이 분명함에도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한다. 이 者가 늘 그래 해왔던 대로 뒤에 숨어서 위법을 자행하고서도 나 몰라라 오리발을 내밀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차라리 오리발을 내밀었다면 국민의 알아야 할 숨통이 터질 수도 있겠다만... 그게 아닌 거라.


문제는 백재영이란 젊은 친구가 上典(상전)을 위하여 목숨을 끊었는지, (아니면 타살되었는지...) 여하튼 개와 같은 운명을 안고 세상을 하직했다는 데에 있다. 文정부가 들어서면서 自殺者들이 많았다. 이들이 모두가 스스로 끊어야 할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는 의혹을 금할 수가 없다. 이거 이상하지 않은가? 


노무현 시절에도 정주영회장의 아들도 고층건물에서 投身한 적이 있다. 또한 경기高 卒 대우산업의 간부도 자살했던 사례가 있었다. 더구나 노무현 자신도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렸다. 마치 북한의 金독재자 3代 시절에 꺼덕하면 숙청하기를 식은 죽 먹기로 단행해 왔다. 북한을 사랑하는 주사파 인간들은 사람의 생명을 파리목숨으로 아는 건지... 사람죽이는 것도 從北(종북)하며 그대로 따르자는 건지?


만일에 백 비서관이 스스로 택한 길이었다고 치자. 文멀때의 비밀을 감추어 주고자 그리 결심했다면, 그는 삶의 철학이 없었다고 본다.  그처럼 주인에게 충성해야 하는가? 도대체 누구를 위하여 살았던고? 자신의 목숨이 그토록 가치없이 처리된 이들의 인생관에 쓴 웃음을 웃지 않을 수 없다.


요즘 "자연인"의 YouTube 방송을 즐긴다. 산 속이나 외딴 섬에서 자연을 즐기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참으로 가치있게 보인다. 娑婆(사파), 즉 늙은 할매가 춤을 추는 험한 세상에서 권력, 부귀, 영화에 쫒기며 쫒는 불쌍한 인간들을 애처럽게 여기게 되노만... 허 참


https://www.youtube.com/watch?v=f5ClCMZVm4E



https://www.youtube.com/watch?v=5Fogkd_th78


禪涅槃

12/0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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