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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識꾼들이 無識하게 아는 척한 예
11/15/2019 07:38
조회  494   |  추천   9   |  스크랩   0
IP 108.xx.xx.59

2012 11 9일에 다음과 같은 경제문제의 글을 "미주한국일보 열린마당"에 올렸었다 글에 so what이란 者가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았더군. 서울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박사까지 한 녀석이 無識하게 아는 척을 했다. 하찮은 넘하고 시비할 이유가 없었기에 지금까지 묻어두어 왔었다남을 헗띁으면 有識해진다는 착각을 하신 모양인데... 대개 無知한 者들이 이런 짓을 잘 한다.  글의 첫머리 부분을 다시 옮기자면... 

<<
유사이래로 金과 銀을 모든 물자거래의 최종 교환수단으로 사용하여 왔었다스페인과 폴투갈이 -북아메리카를 발견하면서 엄청난 - 보화를 실어오던 당시에는 영국과 네델랜드는 생산과 상업에만 치중하던 별볼일 없던 나라였다특히 스페인은 이런 南美의 富를 자랑하면서 영국을 해적의 나라로 깔보다가 "알마다"라고 부르는 무적함대를 몰고 영국해협으로 침범하다가 '넬슨'제독에게 참패를 당했었다이로써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세계 최강의 제국주의국가로 군림하면서 20세기초 까지  해양국의 위력을 날렸었다.

사람들이 묻는다스페인이 수백년 동안 그처럼 많은 金을 보유했으면서 어째서 오늘날 까지 유럽에서의 후진국가로 남아있었나 남미의 여러나라들은  종주국이었던 스페인과 같이 세계무대에서 뒤떨어졌어야 했는가 하는 질문이 나온다.

 이유는 金과 토지라는 유형물의 限界性(한계성)때문이었다 땅덩이는 스페인왕의 것이란 전통을 남미의 여러나라가 今(금)세기에 들어와서 까지도 지키고 있다금과 은을 채광하여 스페인으로 옮겨가면무었이든지 국제시장에서  수가 있는데, 착취대상의 남미뿐아니라 스페인 국내산업을 구태어 장려할 이유가 없었다.>>


따로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아래의 영문의 설명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결국 공부할 者는 so what라는 매우 똑똑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인간이란 이바구 올시다. 이런 놈들이 나라를 지레 말아먹고 있다. 문멀때와 그 똘마니 종북 주사파 일당들... 이 불쌍한 잡놈들을 어찌 처분해야 할 것인고? 아이고!


禪涅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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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 2012-11-09 08:11:44 ] 

제발 공부  해라
고딩 경제학 그만 울궈먹고 ㅉㅉㅉ
 영화보니 남미에 금이 넘쳐나디?
남미에서 온갖 금은보화를 가지고 왔지만
스페인이 부를 축적하게  것은 금이 아니고 (silver)이다.
한번 따라서  봐라!
그리고 해상권력의 이동에 따라 어떻게 강대국이 바뀌었는지도 공부  하고.
부탁이다제발 공부  해라.
고딩 경제학 그만 읊고.
2-3
시간후에 돌아올테니 동안 공부  하고 다시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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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ppened to all the gold Spain got from the New World?>> 
신대륙에서 약탈한 스페인의 금덩이는 어찌 됐는가? 
October 4, 1985 

For a good many years, Spain had a virtual monopoly on the importation of gold from the New World. Although some of it wound up on the ocean floor (witness recent discoveries near Florida), we know that an awful lot actually made it to the mother country, helping to make Spain one of the richest and most powerful nations in Europe at the time. Today, of course, it is neither. 

상당히 오랜 세월동안에스페인이 사실상 신대륙에서 金수입을 독차지 했었다일부는 훌로리다의 대양물 밑에 잠기는 결과를 가져왔어도상당한 양의 금덩이가 그들 조국인 스페인으로 운반된 것을 안다결과적으로 스페인을  당시의 유럽에서 가장 부유하고 강력한 국가 중에 하나로 만들었던 것이다그러나 오늘날은 물론 부유하지도 않고그렇다고 강력한 나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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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id the flood of gold from the Americas cause Spain to have economic havoc?

金의 홍수가 어떻게 스페인의 경제를 깽판 냈는가?

There was inflation all across Europe because of the gold and silver the Spanish conquests brought in. However, the Spanish "Hidalgo" mentality was not well-suited to building an economy, and Spain simply spent it! The Netherlands and Britain sold exports to Spain and collected a great deal of the metals, even though they were enemies of Spain. In a way, it did not cause enough havoc, because it didn't produce much in the way of a permanent change. -Google 


이들 스페인 정복자들이 金과 銀을 유럽에 들여왔던 고로 인플레이숀이 발발 했다.  그러나 Hisdalgo (a man of the lower nobility in Spain), 즉 하층 귀족들의 정신자세는 경제를 일으키는 데에 부적합했고 그저 소비하는 것이 전부였다. (참고: 중-남미의 정복자들은 대부분 가난한 군출신, 후에 하층 졸부 귀족이 되었음)

네델랜드와 영국은 스페인으로 각종 생산품을 수출했고, 많은 양의 금과 은을 모아들였다. 비록 스페인은 적국이었지만. 어떤 의미에서 이들 두 나라 경제에 항구적인 큰 변화를 초래할 만큼 金과 銀이 생산되지 않았기 때문이리라.


禪涅槃

11/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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