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ilvana
禪涅槃(선열반)(zenilvana)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9.25.2015

전체     265098
오늘방문     5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손혜원 북한국적으로 부동산 거래
10/24/2019 08:11
조회  30877   |  추천   50   |  스크랩   0
IP 108.xx.xx.59

어제의 글, "대꾸 못하는 비굴한 文대통 각하"에 빨간 글씨로 추가한 부분을 다시 설명한다. 주진형과 함께 방영한 "경제, 알아야 바꾼다"란 YouTube 푸로그램에서 손혜원 국회의원을 처음 알게 되었다. 주진형은 나의 대학 후배로서 한국경제의 분석과 대책에 공감이 가는 견해로 이들의 공연을 끝까지 시청하였다.


일련의 방송 출현에서 손의원이 목포에 남겨진 日際(일제)의 유산이 방치되어 있음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재개발할 가치가 있다고 역설하였다. 그 얼마 후에 손여사 본인과 친척들로 하여금 그 일대의 부동산을 사들인 것에 의혹을 사서 한때 정가에서나 여론에서 떠들썩한 적이 있었다. 그 이유는 목포시의  지역개발사업의 정보를 사전에 입수했다는 의심을 받았다는 것이다.


2018년으로 아는데, 국회국정감사에서 손의원의 아버지, 손용우씨가  한때 공산당의 첩자로서 활략했다는데 어떻게 돼서 文정부의 보훈처에서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을 수 있었는 가를 따졌다. 금년도에도 국회에서 당시 처장이었던 피우진을 닥아세웠고, 그녀가 증언을 거부하는 범법행위를 고수한다. 참고로 손의원은 文멀때의 부인 김정숙과 숙명여고 동기동창이다. 


손 의원의 부친 손용우(1997년 작고)씨는 지난해 광복절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건국훈장은 대한민국장(1등급), 대통령장(2등급), 독립장(3등급), 애국장(4등급), 애족장(5등급)으로 나뉜다. 손 의원의 부친은 1940년 서울에서 일본이 패전할 것이라 선전하고, 동아·조선일보 폐간의 부당성을 성토하다가 체포돼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한국당이 국가보훈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손용우 씨는 1982ㆍ1985ㆍ1989ㆍ1991ㆍ2004ㆍ2007년 총 6차례에 걸쳐 보훈신청을 했다가 심사에서 탈락했다. 보훈처 측은 탈락 사유에 대해 ‘입증 자료 미비’ 혹은 ‘광복 이후의 행적’ 등으로 설명했다. 
보훈처에 따르면 손 의원의 부친은 광복 후 조선공산당 공산청년동맹 서울지부 청년단원으로 활동한 사회주의 이력이 있다고 한다. 손 의원은 지난해 한 언론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몽양 여운형 선생의 청년 비서”라고 소개한 적이 있다. 학계에선 여운형이 사회주의 계열이지만 공산당과는 선을 긋고 독자적 활동을 해왔다고 본다. [출처: 중앙일보] 손혜원 부친, 독립유공자 심사 6번탈락뒤 文정부서 됐다


https://www.youtube.com/watch?v=q_s747xKVUQ

https://www.youtube.com/watch?v=FyW-pXiSzPE


어제 저녁 '가로세로 연구소'의 YouTube를 시청하다가 아래의 동영상을 발견하고, 앞에서 언급한 어제의 글에 덧붙여서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뭐라 했는고 하니...

 

 https://www.youtube.com/watch?v=GCMt_BD6yxg 


손여사는 홍익대학을 졸업하고 디자인 계통에서 꽤나 성공한 사업가였다. 더불어민주당의 홍보 책임자로 일하다가 서울 마포구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던 인물이다. 본인의 말로는 뉴욕에서 fashion업에 손을 대서 큰 돈을 벌었고, 뉴욕에도 두 채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주진형과의 대담에서 발설한 적이 있다. 그런데 어제의 '가로세로'의 조사에 의하면 뉴욕에 투자한 자금의 출처를 의심케 하는 요소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 부동산 계약서에 구매자, 즉 손혜원의 국적을 Korea, Demo People (풀어 생각하면, People's Democratic Republic of Korea)라고 기재했음을 동영상에서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북한 국적의 인민이라는 것이다. 한 채는 16 W 19 St, Manhattan이고, 또 하나는 332 W 57 St. 이다. 앞의 것은 70여만불이고, 뒷 것은 100여만불이었다고 한다. 


참고: 뉴욕市 부동산 등기부에서 일하는 사람이 북한과 남한의 영어 공식명칭에 無知(무지)한 소치일 수도 있다. 그 이유는 서울의 주소가 있고, 그 다음에 korea로 타자하고 나서 'Demo People'이라 했으니 하는 말이다. The clerk of New York City or Ms. Sohn and her attorney appeared to have made a mistake unwittingly.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문제는 연기가 너무 자주, 그리고 많이 나온다는 증거... 문재인이 김정숙이와 함께 Parson's School of Design에 나타나서 꽃다발을 걸치고 있는 사진까지 보여준다. 손의원이 홰숀학교에서 도보로 8분 거리에 아파트를 가지고 있었던 모양인데, 文통 부부가 거기를 방문했던 것이 아닐까 한다. 아무튼 주사파 일당은 서로 끼고 안고 나라의 재산을 해먹는 일면으로 부각된다고 할까?


손혜원 의원이 商才(상재)가 뛰어남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  '북한 인민의 국적'으로 투자했음에 놀라는 바다. 거기를 드나든 文멀때의 政體(정체)를 傍證( 방증) 한다: 사실을 직접 증명할 수는 없지만, 주변의 상황을 밝힘으로써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supporting evidence를 의미한다. 


결론은 이들이 모두가 공산주의자라는 거. 공산당원들이 대통령을 하고, 국회의원을 하고, 장-차관을 하고... 자유 대한민국, 잘들 한다. 그런데 제1야당은 변죽만 울리는 無腦(무뇌)들로 보이니 "이게 자유대한이랄 수 있는가? 자유당이니,  공화당이니, 자유한국당이니, 보수꼴통으로 욕먹는 우파들 역시 할 말이 없겠지비. 그들도 얼마 전까지 그 모양이었으니까!


禪涅槃

10/24/2019


이 블로그의 인기글

손혜원 북한국적으로 부동산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