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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南-北이 통일돼서는 않된다
10/18/2019 08:11
조회  871   |  추천   3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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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0여년 동안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그리 해서는 않되는 그 이유는 이러하다.


첫째, 한국의 경제는 북한의 인민 2,000만명을 먹여살릴 수 없는 지경을 치닫고 있기 때문이다. 소위 민주정권이 들어서던 김영삼 장로와 김대중 빨정부가 1997년의 IMF사태로 인하여 한국경제의 구조조정을 단행했으나 그 후유증이 아직도 아물지 않고 남아았다. 구조조정이란 부실한 기업은 망하게 내버려 두고, 그 남어지는 대기업에 통-폐합시켰다.


마침 중국이 세계경제화(globalization)의 물결을 타자 중국에게 중간재 내지 기술지원으로 3-4%의 경제성장을 견지하면서 그런대로 15여년 넘게 호황을 누려왔으나 미국이 중국에게 경제적 봉쇄, 다시 말해서 보호무역으로 선회하면서 중국의 수출경제가 타격을 받게 되었고, 80%의 대 중국수출을 하던 한국마저 불황국면으로 접어들게 되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문빙신의 정권이 들어서면서 '소득주도 경제성장'이란 얼가니정책으로 주 52시간 노동, 공무원 증강, 원자력 발전금지, 소득세 및 법인세 증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불러왔고, 대기업들은 여타 후발 경제국가들로 생산의 자리를 옮겨갔고... 젊은이들은 일할 자리가 없는지라 'K-Pop이니 뭐니, 한류열광으로 관심을 돌리는 놀자판에서 무슨 대단한 생산이 나온다는 건가? 생산은 연관되어야 하고 그로써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는 법, 몇 청년들이 국제공연에서 벌어들이는 돈은 국내 일자리의 창출에 파급효과가 미미하다.


文무식꾼은 오직 '사회주의式 나누어 먹기'에만 열을 올려왔다가, 않되겠다 싶어 어제(10월 17일)에는 경제담당 장관이 외국출장으로 자리를 뜬 틈을 타서( 웬놈의 外遊는 그리 많은지...) 스스로 비서진에게 말하기를, 사회간접자본(社會間接資本, social overhead capital, SOC)을 촉진시키라는 난파선의 SOS를 날렸다. 웃기는 것이, 집권하자 말자 SOC를 해마다 5%씩 줄여나가도록 지시했던 멍청한 짓을 180도 번복한 것이다. 임마가 하는 일 족족 헛다리만 짚어대고 있어도 좋다는 인간퇴물들이 아직도 39%에 이른다네.


제 나라 대한민국도 먹여살릴 수 없는 주제에 '낮은 단계 고려연방제'를 주창하며 南과 北이 함께 통일로를 걸어보자는 수작이 과연 제대로 먹히겠는가? 한편 북한으로 말하면 어떤 가를 한번 따져보자.


북한은 지금 속으로 썩어가고 있다. 지난 수십년 동안, 즉 김영삼, 김대중에서 부터 이명박이 이래로 1년에 수백억의 딸라, 식량과 비료, 심지어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등의 원조를 해왔으나, 그 모든 경제원조를 오직 핵개발과 유도탄에 쓰여졌고, 100여만명의 인민들을 굶어 죽도록 방치해왔다. 내팽개쳤을 뿐만아니라 아편을 재배해서 지금은 북한 주민들, 어린 아이들서 부터 늙은이들 까지 아편중독자가 되게 만들었다.


북한화폐는 불쏘시개에 불과하고 미국 딸라만이 유통되고 있었고, 김정일이서 부터 김정은에 이르는 20여년 동안에 인민 스스로 알아서 살도록, 소위 장마당 경제로 했었으나 장사꾼들이 처음에는 값어치 나가는 것들, 그것이 공장의 부품이든, 전기 동선이든, 가정의 중고 살림도구를 팔아먹으며 연명했다. 지금 3만 2천여명의 탈북자들이 한국으로 도망쳐 온 이유가 거기에 있다.


세계가 북한산 마약거래에 赤신호를 보내자 비밀리에 국제 마피아와 손잡고 처음에는 "양귀비 진액" 다시 말해서 아편 덩어리 (poppy paste)를 수백톤의  밀수로 시작했다가, 국제규제 후에는 '몰핀, 헤로인'으로 전환했고, 거기에 더해서 '히로뽕'을 대량 생산하기에 이르렀다. 그 과정에서 어린이들이 동원돼서 양귀비 진액을 채취하게 했고 그로 인하여 마약의 무서움을 알지 못하게 했다. 


알다시피, 북한에는 의약품이 거의 없는지라, 암이나 기타 중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에 병에는 아편을 사용해왔다. 따라서 아편은 가정의 상비약이 되었던 고로 이러한 마약이 전 국민, 위에는 당간부에서 부터 굶어죽어가는 민간인들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藥品(약품)의 역활을 하다보니 대부분의 북한인민들이 현재 마약환자가 되어있다. 


그 정도가 중독에 이르다보니 북한 체제 마져 마약중독에 빠지게 되었다. 마약은 비싼 물건인지라, 딸라를 사용하던 시대는 갔고, 이제는 '몰민'이나 '헤로인'이 아니면 뇌물의 효과는 별볼 일이 없게 되었다. 따라서 마약은 고가품의 정권유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건이 되었다. 또 한가지 보탤 것은 여성들이 고난의 행군을 몸으로 때우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性病(성병)의 창궐이 마치 L.A.의 산불마냥 겉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마약중독에다 성병까지 퍼지고 있으니 북한이 아무리 많은 양의 핵폭탄과 유도탄을 가지더라도 그 사회주의 집단은 속으로 썩어가는 산 송장이나 다름없다 하겠다. 그것을 모방하겠다는 종부기 주사파의 괴수, 문미치광이가 얼마나 모자라는 인간인지 아시겠지.


내가 어찌 그 쪽의 현 실태를 다 설명할 수 있으리오. 아래의 동영상을 직접 시청하시라. 아마도 내 콤멘트가 얼마나 진실성이 있으며, 文미치광이가 꿈꾸는 남-북통일은 한낮 헛된 꿈에 불과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제는 더 이상 이런 말을 할 수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통일부 장관이란 녀석이 하는 말, 남북축구에 관중이 全無함과 국제중계를 못하게 한 것은 "김정일 나름대로의 당위성이 있다"고 국정감사에서 말하더군. 이런 얼빠진 인간이 통일부 장관이라고? 삶아놓은 소대가리가 웃는다. 아이고...


https://www.youtube.com/watch?v=6zGBqIAux3E



https://www.youtube.com/watch?v=wKrqoYzrlwQ



禪涅槃

10/1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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