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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걸고 고생해 봐야 사람이 된다
10/06/20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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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으로 탈북한 사람들이 이제는 3만 4천명이라고 한다. 아다시피 한국의 헌법은 한반도 전역에 사는 사람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삼고 있다. 그 반면에 김정은 사회주의 집단은 한반도 북의 반쪽에 사는  2,000여만 人民의 대부분을 노예로써 착취하는 독재정권이다. 보통 2,500만이라 하지만 굶어죽고, 정치범 수용소에서 죽고, 중국과 한국으로 탈출했기 때문에 실제 숫자는 막상 500만이 부족할 것으로 본다.


文빨갱이는 오직 김일성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사상, 다시 말해서 주체사상파를 등에 업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주체사상은 실상 황장엽이란 인물이 기독교에서 믿는 '하나님의 아들'의 위치로 바꿔치기 했던 종교이념에 해당한다. 그 장본인이 탈북해야 했던 이유가 뭔지 아시오?


소위 Marx-Lenin주의란 공산사상은 기독교의 '하늘 나라'를 현 시대에 건설하고자 했던 理想的(이상적) 관념논리에서 시작되었다. 그것이 쏘련에서 실행된지 70년 만에 붕괴되었고, 그 共産(공산: 재산을 같이 공유하는)주의가 김일성이 살아있을 적에는 그들 말로 "좋았던 시절"이라고...그러나 김정일과 김정은에 이르러 배급이란 그림의 떡이되었던 바다. 쏘련의 무상원조가 끊겼기 때문이다. 


1990년 前과 後에 모든 북한인민들이 굶어죽는 사태에 이르자 김영삼 장로란 작자가 비밀리에 수억딸라와 식량, 비료를 북한으로 보내주었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기독교 정신에서 그리 했다. 자기의 良心은 편했을지 모르나 그 돈이 핵무기 개발에 쓰였고, 주민의 수백만이 굶어 죽었다. 소위 "고난의 행군"... 만일에 이 者의 대갈통에 뭔가가 바로 박혔더라면 미국 대통령 Clinton의 北爆(북폭)에 동의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선각자가 되지 못할 시시한 쪼다에 불과했다.


지금의 文돌대가리나 김일성 추종자들이 설 자리가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한 나라의 지도자의 생각이 이처럼 모자라면 그 몇 십년 후에는 지독한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현재가 바로 그러하다. 이 文이란 인간이 하는 짓을 보라. 평화경제란 개소리를 하면서 북한을 통과하는 철로와 개스管을 걸설하고, 개성공단을 재개하고 금강산에서 골빈놈들의 '니나노 닐리랴' 케싸문서 외화를 김정은의 뱃대기에 담아주겠다고. 소득주도 경제성장이라나? 임마가 들어선 후의 개판경제는 어떻고.


다시 말해서 경제봉쇠와 체제보장을 노래하며 Trump에게 인간대접,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실추시키는 짓을 거듭해왔다. 국내 정치에서는 범법자를 법무장관에 임명하고 대갈통이 빈 인간들을 촛북시위로 내몰고 200만의 군중집회란 가짜 여론조작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한달 전에 임명하면서 "살아있는 권력에 굴하지 말라"고 해놓고는 曺國의 수사가 지나치다고 특별성명을 발표하는 판이다.


오래 전부터 탈북자들이 북한을 탈출하는 .YouTube 영상을 시청해왔다. 두만강을 넘으면 인신매매로 팔려가고, 조만간 중국 공안에 잡혀서 북한으로 다시 송환되면 자기네 인민을 개패듯 하다가 요행으로 해골이 되어 반년 후에 풀려나면 다시 越境(월경)하고 있다. 지금은 철조망을 세우고 경계가 삼엄한 지경에서도 몽골 사막과 메콩강을 넘어서 급기야 한국에 정착한다. 이들이 북한땅을 탈출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허연 이팝에 고기국을 먹으려' 목숨을 걸고  온갓 고초를 마다하지 않았던 것이다. 눈물 없이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천신만고의 처절한 탈출 끝에 남한땅에 도착하여 하는 말이, 


"아무 조건 없이 받아준 대한민국을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하여 살겠다고..., 세상에는 惡한 인간들도 많지만 좋은 사람들도 많더라. 그들의 나쁜 짓을 잊어버리고, 용서하고 살겠단다. 마치 기독교의 "再生(재생: 거듭 난 새 생명)... 바로 그것이다.  그렇게 사는 이들 탈북자들의 모습에 고개가 숙여진다. 고생해본 사람 만이 그들의 붉은 마음을 이해하고 감동한다. 그러나 文멀때나 曺사기꾼, 그리고 종북 주사파들은 그러하지 못하다. 고생해 본 적이 없으니 하는 말......


이들을 싹스리 해서 북한으로 보내자.  이들도 견지다 못해 탈북하는 과정에서 사람이 되게 하자. 혹시 살아 남는다면 말이다. 남노당의 대량 숙청을 기억하는가? 대한민국이 얼마나 살기 좋은 나라인 가를 뼈속까지 절실하게 느껴보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 그 남어지 70%의 국민들이 핵과 미사일의 공포 없는 단 하룻 밤을 맘 편히 자도록 함이 마땅하다는 생각을 한다. 뭐가 어때서 지옥의 북한을 흉내내고자 하는고? 한 말로 미친넘들이지.


禪涅槃

10/6/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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