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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disk 교체는 상당시간이 걸린다
09/19/2019 09:27
조회  388   |  추천   1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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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曺國 철창행의 유일한 증거자료들이 검찰 손에 쥐어져 있다. hard disk를 교체하는 현장에 曺國이 나타나서  한투증권의 김某 직원과 20여분의 一問一答(일문일답)을 했다고 한다. 이는 범죄의 實證(실증)임으로 曺國이 정경심의 범죄행각에 가담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曺國은 시종일관 '모르쇠'로 일관해왔고, 文빠리도 사회주의자(공산주의자)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법무장관으로 무리하게 임명하기에 이른다.


'조국fund'가 지금 검찰청 추적에 焦眉(초미), 즉 눈섭을 촛불에 그을릴 정도로 접근해 보는 상황에서 '하드디스크'의 향방에 모두의 관심사가 집중되고 있다. 문제의 핵심인 3개의 장기기억장치에 저장된 것들을 일단 떼어냈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그 과정이 세간에서 알고 있는 것처럼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니다. 제거 시간은 단 몇분 밖에 않되지만, 새 디스크로 의심없이 작동하게 까지는 꽤나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말하려 한다.


1980년 초부터 PC를 사용하면서 수많은 컴퓨타를 조작해왔던 30여년의 내 경험에서 하는 말이다.  아마도 최소한도 15개 이상의 컴퓨타를 작동불능으로 만들었고, 또 힘겹게 재생시키던 남어지, 현재 3개의 데스크 톱을 3개의 laptops가 작동 중에 있다. 물론 2개만 주로 사용하지만. 그리고 2개의 파손품이 있고, 2-3개의 mother boards가 돌아다닌다. 물론 못쓰게된 hard drives 들이 여기저기에 방치되어 있다.


컴퓨타 뒷뚜껑을 열면 '드라이브'에 연결된, 그것이 IDE방식의 것이든지, 이제는 SATA式이 든지, 연결된 두개의 전기선을 빼면 곧 바로 '하드드라브'가 나온다. 하나는 power(동력선)이고, 또 하나는 data transfer 연결선이다. 문제는 그 자리에 새것을 장착한다고 해서 곧바로 win7이나 win10의 desktop이 등장해서 사용이 가능한 것이 아니다. 많은 OS win 푸로그램이 존재하나, 이들의 operation system을 입력해야 만이 desk top의 화면이 등장한다. 나는 현재 2개의 win7을 현재 사용하고 있고, 남어지 4개는 'win10'으로 2020년 초에 win7의 support이 종료될 것을 대비한 것이다. 


현재 사용하는 것은 win7 professional이고 이를  IDE나 SATA의 hard drive에 저장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Samsung SSD 860 EVO'로써, 즉 Solid State Disk라는, Dram의 short term 기억장치와 유사한  것, 소위 random memory에 해당한다. 이는 기존의 방식보다 수십 내지 수백배의 짧은 시간으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한다. 정보시간을 단축함으로 매우 편리하게 쓰인다. 물론 비싸다.  


이들 OS 입력의 각 CD를 갖추고서, 필요한 win7이나 win10 를 돌려서 장착한 것으로, 입력하는 그 자체만의 시간은 대략 한 시간 정도가 걸린다. 이것이 완성되면 필요한 security의 프로그램들, cleaning 프로그램들... 무엇보다도 win internet explorer, google의 chrome, FireFox, Linux, 등등의 internet OS programs들을 입력함과 동시에 작동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깔아주어야 한다. 이 모두를 완성시켜야 누가 보더라도 현재 사용 중인 컴퓨타로 의심치 않게끔 둔갑시킬 수 있다. 컴퓨타 한대에 적어도 2시간 이상을 소비해야 한다.


몇일 전에 고성국TV의 대담에 나타난 손님이나 고성국 자신이  교체 시간문제에 대하여 컴퓨타 '하드드라이브' 교체에 전혀 아는 바가 없음을 실토하면서 너털웃음을 웃고 있었다. 曺國사기단의 장본인들도 같은 어려움으로 인해서 한투의 직원을 범죄에 가담시키게 된다.  이들이 대수롭지 않게 다룬 이런 無知(무지)가 그들만의 일이 아니라 상당수의 일반인들도 그러하다는 사실을 내 자신 알게 되었다. 


그러한 상황에서 독자들에게 그 문제의 교환이 요하는 시간과 복잡성을 이제 알려드리고자 하는 바다. 그 긴 시간에 曺國과의 遭遇(조우)가 결코 20분이 아니었을 것이고, 증거인멸의 필요성을 정경심이 남편에게 귀띰해서 마침내 성사된 일이다~ 이겁니다. 다시 말해서 曺國이 사전에 알았던 인멸조작의 실행이었고, 이로써 그가 이 사건에 깊이 간여했다는 물적 및 의혹의 자료가 된다. 전혀 '모르쇠'가 아님을 증명한다는 말씀이외다. 아시겠오?


禪涅槃

9/1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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