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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美親中(반미친중)에 미친 文빨이
09/13/20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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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59
엊그제 (9/11일) "문빨이 무슨 이유로 태국을 다녀왔나"란 제목의 글에서 <이것은 순전히 나의  conjecture다.  "an opinion or conclusion formed on the base of incomplete information"이란 말씀>대로 태국 망명처란 나의 억측이 잘못이었음이 밝혀졌다. 

또한 school bus 66대는 태국이 아니라 '미얀마'였고, 文빨갱이가 중국의 一帶一路에 적극 가담하는 모양새로, 태국과 Laos의 북한대사관을 통하여 긴밀한 경제교류가 진행되는 현장에 나타나서 이들 공산체제로 경도된 국가들에게 경제원조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그 내막에는 북한도 해당되겠지. 원래 국제정치는 "멀리 있는 나라와는 가깝게, 이웃하는 나라와는 멀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遠交近攻(원교근공)... 

이 무식한 넘은 兵法의 기본도 모르면서 쫄랑대며 멀쩡한 나라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심지어 방정맞은 여편네도 제대로 관리 못하는 쪼다가 아닌가? 曺國과 그의 사기꾼 여사와 어찌나 닮았는지... 생선가개엔 꼴뚜기가 망신시킨다고? 나라도 못 다스리는 넘이 제 집안 일도 처리 못하고, 자신의 인격조차 시원치 못하니... 임마한테서 뭐를 더 바라겠는가? 일찌감치 집에서 손자-손녀나 돌봐주는게 어떨지? 함량미달의 시시한 장돌뱅이들...

지금 UN의 제재로 김정은 뱃가죽을 축내게 하고 있는바 경제봉쇠를 우회해서 북한을 도와주고자 하는 목적이 우선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어제 올린 '김성봉의 안보'의 동영상에서 보여주듯이 문빨갱이는 젊은 시절 부터 反美親中(반미친중)의 주체사상에 쩔어있던 인간이었다. 그 노선에 입각하여 한-미-일의 동맹관계를 파기하고 중국 및 북한 공산당에게 아부하는 정책을 펴왔다. 대부분의 데모대 출신들은 정신차리고 소위 전향이란 것을 했는데, 한갑이 넘었는데도 일편단심... 공산의 악몽을 꾸고 있다, 曺國이와 손을 잡고 서리.

주체사상이란 뭐냐? 김일성이 내세운 제국주의자들로 부터 主體的(주체적) 독립을 이룩하자는 사상이다. 북한의 사회주의를 채택하는 것이 곧 主體를 확립하자는 논조인데, 미국의 영향권 아래에서 중국과 북한에 동조하는 것이 어찌 주체가 된다는 건가? 조선시대에 중국에 조공을 받치며 중국의 부속국가를 유지하던 현대판 事大主義(사대주의)가 바로 '주체사상파'들이 추구하는 '시대착오적 대낮의 잠고대'... 미국이 지난 70년 동안 한국을 지켜주었다. 미친넘들...

문제는 이런 미친짓을 하는 文정권의 움직임을 한국 內의 여론, 뉴스매개체, 그리고 한국당 넘들이 '손 놓고' 구경만 하고 있다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이 나라의 政體(정체)를 탈바꿈하려는 짓거리가 공공연히 진행되고 있는데도, 어느 누구도 발벗고 나서는 놈이 없다. 정신 나간 전라도 패거리들이 문빨을 뽑아준 원천적 잘못이 있었지만... 

그들에게도 할 말이 있다.  박정희가 경상도 지역과 그곳 사람들 만을 중용하고, 전라도 지역과 국민을 괄세한 데에도 이유가 있다. 이 지방사람들이 이조 500년 동안 온갓 수탈과 멸시의 대상이었음을 고려한다면 당연히 "못 살겠다 갈아보자"하지 않았겠는가? 사회주의자, 다시 말해서 공산사상의 달콤한 선전 및 선동에 말려들 수 밖에 없었고... 그래 해야할 충분한 여건이 거기에 있었다.

기대대로 문빨 정부가 들어서자 그들의 세상이 드디어 왔던 것이다. 미국과의 동맹이나 일본과의 友誼(우의) 따위는 그들의 쫄아든 밥줄과는 상관이 없겠지. 북조선 2,500만의 노예들이 굶어죽는 현실은 眼中(안중)에도 없었을 것이다. 오직 오늘, 이 현장에서 "노동자 농민들이여, 일제 꼴통들을 타도하자... 뭐 어쩌구 저쩌구" 케싸문서, 이 판에 한탕 단단히 해먹어 보장께로, 사기도 좋고 협잡도 상관없다. 共産(공산), 뭐라?  나누어 먹자이잉... 좋다 좋아, 이거 왼 떡이냐?

https://www.youtube.com/watch?v=NTeQUVFWTp4



禪涅槃

9/1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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