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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이 제 하는 일을 모른다 - 누가 23장 34절
08/25/2019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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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일요일이다 보니 설교의 천지구만. 나 역시 한때 교회를 다녔으니 한마디 해야 할 것 같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하신 "저들이 제 하는 일을 모른다"라는 누가복음 23장 34절의 말씀이 생각나서 하는 말이다. 문재인이나 曺國이 하는 짓거리가 바로 이 말에 걸맞기 때문이다.


이미 누누하게 밝혀진 일인지라 궂이 거듭 설명할 필요가 없다. 중불방의 몇 머저리도 이 두 멀때의 작단에 곁달이로 포함된다. 이 사람들이 왜 이러는가? 저들이 제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내가 몇 마디 충고를 할 수도 없고, 설혹 설명을 해도 알아 들을 理(리)가 만무하다. Because they do not know what they are doing. Just leave them alone for the peace of my mine. 그런 이유로 예수님 자신이 "저들을 용서해 주시라"고 하눌님에게 부탁한 바다.


로마가 공화국에서 황제정치로 옮아가던 시대에 활략한 정치가요, 철학자였으며, 변호사, 그리고 정치이론가였던 Marcus Tullius Cicero (106 B.C.-43 B.C.)는 웅변가로서도 이름을 날렸었고, 희랍철학을 로마문화로 옮겨 심은 당대의 지식인이었다. 그가 말하길, 사람들의 俗性(속성) 중에 꼭 피해야 할 6가지 중에서... The tendency to worry about things that cannot be changed or corrected. <바로 잡거나 고칠 수 없는 일에 대하여 늘 심려하는 성향> 참고: "Wisdom of the Ages"-60 days of Enlightment-Wayne W. Dyer에서)


한편, 쏘크라테스의 유명한 "너 자신을 알라"라는 名言(명언)에 비추어 볼 적에, 나라는 사람은 미국시민으로서 대한민국에 세금을 내지도 않았고, 그들 정치에 참여할 참정권도 없지 않은가? 그런 처지에서 콩놔라 팥놔라 할 하등의 건덕지가 없다. 내가 뭣 때문에 그 개판의 나랏 일에 혈압을 올려서 씩씩거리며... 할 소리 못할 짓을 떠버릴 이유가 없다. 애국심...? You kidding. 어느 나라에 애국하려는고? 도무지 말이 않된다.


그런데 모두가 다 그 쪽의 불미한 일을 놓고 이래야 하느니, 저랬어야 한다느니... 熱(열)을 올린다. 理性的(이성적)으로는 부질없는 짓이다. 그러나 마음이 그쪽으로 쏠리는 이유가 뭘까? 차분히 한번 생각해 볼 문제다. 한 말로 愛着(애착:attachment)이다. 자식이 60세로 장성해도 80세의 부모에게는 어린아이로 보이는 것처럼 당연히 그들을 독립된 成人으로 여겨야 하거늘... 그런데 그게 않되는 거라. 세상적 동물의 욕심이 수양된 인격자의  눈을 가린다.


그래서 出家해서 머리를 깍고 부처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며 목탁을 뚜두린다. 般若心經(반야심경)을 읖조리기 마련이다. 하루에도 몇번씩, 세상의 욕심을 제거하고자 애를 쓴다. 혹 涅槃(열반)의 경지에 이르면 다행이고, 그렇지 못하면 娑婆(사파)의 세상에 또다시 휘말려 마음을 북적이다 마침내 달이 차면 골로 간다. 이러한 理致(이치)를 모르고 설처대는 衆生(중생)들... 山등성이 젓가슴으로 보이고, 물이 생식의 거품으로 보이는 욕심을 버리라. 그리하면 살아 생전에 하늘나라에 살게 되리라. 특히 문재인, 曺國, 그리고 중불방의 몇 머저리들... 저들이 제 하는 일을 모른다.


https://www.youtube.com/watch?v=-OlnEoxzSuE


禪涅槃

8/2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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