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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를 치유하신 예수님-3편
06/25/201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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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침 북한의 김일성이 南侵(남침)한 날이다. 1950년 6월 25일... 나는 이를 내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한 살아있는 증인이다. 당시의 내 나이 10살(한국 나이)에 중앙청 앞에 인민군의 탱크 T-35가 서있는 것을 내 눈으로, 그리고 2 명의 한국군 병사가 피를 흘리며, 또한 벌린 입 안으로 파리떼가 수북히 날라들던 처참한 광경을 똑똑히 목격하였다. 서울이 3일 만에.., 즉 6월 28일 오전의 현장이었다.


그런데 문재인이 1953년 1월 24일에 태어났다. 한국전쟁의 휴전을 협정한 날자는 1953년 7월 27일이었음으로 그제 겨우 방바닥을 기면서 옹아리를 하던 6개월의 갓 낳은 어린아이였다. 문멀때는 흥남부두에서 거제도 行 미군 함정에 올랐을 적에는 이미 북한의 공산사상이 그 어머니 뱃속에 들어있었던 거라. 물론 그럴 수 없지만, 애비의 씨는 그럴 수 있지비...


그러면 어찌해서 북조선을 몽매 그리워하는고? 그래서 그런지, 이 사람과 그가 이끄는 문빨이들은 "김일성 위대한 공산당 영도자 동지"를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운 남한의 이승만이 北侵(북침)을 했다고 죽어라고 주장한다. 오늘 2019년 6-25전쟁 기념식에도 불참할 정도다. 하긴 할 말이 없겠지. 그러나 빨갱이 집단 전교조의 선생들은 수십년 간에 때뭍지 않은 어린 영혼들을 그렇게 가르쳐 왔다. 


전두환 쿠테타가 자유민주주의의 국가이념을 망치고 있다고 길거리로 나서서 민주화 데모하던 치들이 김정은의 눈치에 맞추려고 지금 대한민국의 국가운명을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조상의 業報(업보)일까, 그게 아니라면 사회심리학자 Carl Jung의 archetypes 일까? 이들 문빨이들이 1948년 이래로 쌓여온 부패를 積弊(적폐)로 규정하고 淸算(청산)하겠다는 정책을 펴고 있다. 그리고 한다는 짓이 공산당의 사회주의 정책을 위하여 온갓 권력남용을 ... 아니! 적폐청산을 한다는 넘들이 보수꼴통들의 뺨을 칠 정도로 非憲法(비헌법)의 利敵積弊(이적적폐)를 쌓아가고 있다.


이 전쟁을 휴전으로 이끈 당사자들은 미국을 주동으로 한 UN과 중국, 그리고 북한이었는데, 갓 낳은 아이가 새파란 젊은 넘과 손을 맞잡고 한반도에 평화가 왔다고 희희낙낙하는 것 까지는 이해한다. 왜냐? 임마는 희랍의 철학자 푸라톤이 말한 <진실의 認知를 5분의 2, 즉 理性(이성)을 잃은 그림자의 忘想(망상)>으로 민족의 분열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비합리적인 opinion, 즉 그 견해로써 동굴 안에 비춰진 虛像(허상)으로 바깥 세상의 현실을 파악하고 있다. Plato는 이를 정신이상자의 미친짓이라고 설명한다.


문재인이 이 얼마나 미친 놈인가? 이미 여러 차례로 예를 들었던 바라 다시 거론하지 않겠다. 과부는 과부사정을 이해하고, 같은 미친병을 앓는 미친者를 동정하게 마련이다. 빨갱이들이나 주사파 선생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자라는 지금의 상당수 젊은이들, 다시 말해서 한국전쟁의 휴전협정이 체결되었던 이후로 부터 "동굴 속에 갇혀서 북한의 선전에 농락당한 정신병자들"이라는 말씀이다. 


마치 "한번 海兵(해병)은 영원한 해병대"이란 논조다. 無意識(무의식)의 怪力(괴력)이 이처럼 무서운 것이다. 한번 획까닥하면 다시는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문멍충이 일당들이 요즘 하고 있는 짓거리가 바로 이것을 말해준다. 즈그들이야 미처 날뛰던 말던 Those are their problems, unless they do not wield the crazy power. 국가의 권력을 휘두르지 않고 혼자서 'dog지랄'을 한다면야 누가 말려!


결국 自覺(자각), 스스로 깨닯아야 한다. 영어로 Awareness란 말이다. 즉 자기가 무의식적인 습관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가를 늘 살펴야 한다는 얘기가 되겠다. 그리고 모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과거의 고정관념에 근거하여 옛 잘못된 것을 고수하려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 예수님이 왜 "어린 아이처럼 되라" 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아시다시피 어린 아이는 모든 것을 순진하게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인다. 


이같은 改過遷善(개과천선)은 깨어 있을때 할 수 있는 일이 되겠는데,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늘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다. 은연중에 빨려들지 않겠끔 각오(resolution)과 의지력(Will Power)을 총동원해서 현실을 바로 판단해야 된다. 말하기는 참 쉽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정신무장을 해야 한다구. 그래서 신앙에 매달리는 이유가 되겠고, 또한 그 구도자의 길을 걸으며 새로운 건설적 무의식 (Unconsciousness)의 습관을 재정비 강화해야 할 이유가 생긴다. 문멀때가 평생을 꽉막혀 살아왔는데 새삼스럽게 이를 해내겠오? 죽을 지경에 이른다면야...


마가복음 5장 1-20절에 등장하는 귀신들린 者도 "하나님의 영"을 보고 의식적으로 예수님께 구원을 청했던 바를 기억하시라. 문재인처럼 천주교 신자라며 이런 짓들을 생각없이 해제끼는 그 배경에는 바보들의 사고구조가 들어앉아 있다. 교회당이나 천주교 성당을 건성으로 들락거려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란 말씀이다. 기독교나 佛敎(불교)의 가르침이란 인간의 "잘못된 본성", 다시 말해서 '헛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란 것'을 깨닯아야 한다. 그래서 "山은 山이고 물은 물"이고, 정신병자는 '예수님의 구원'을 청할 수 밖에 없다는 것......


Reference: 

(1) The Spiritual Universe; by Fred Alan Wolf, Ph.D., The AntiAging Zone; by Barry Sears, Ph.D., Taking Quantum Leap; by Fred Alan Wolf, Ph.D., The Miracle of Mindfulness; by Thich Nhat Hanh, The Biology of Belief; by Bruce Lipton, Ph.D., Saving Your Brain; by Jeff Victoroff, M.D.


(2) Philosophy - Platos Cosmology (1편)- The Divided Line - Knowledge and Opinion

 

Philosophy - Platos Cosmology (2편) -Shadow and Illumination 


禪涅槃

6/2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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