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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백만명 시위와 시진핑
06/11/20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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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자유민주주의를 용납하지 못하겠다는 이바구 같은데... 이 사람이 약간 돈 것이 아닌가 한다. 一大一路(일대일로)를 한다면서 동남아, 씨론, 그리고 아프리카 등등 후진국들의 자본력이 취약한 것을 기화로 高(고) 이자의 차관을 주고 못 값으면 영토, 특히 전략적 이용가치가 있는 항구들을 100년 조차 형식으로 강탈하는 수법을 강행해왔다.

심지어 일본의 '셍가꾸 열도'나 필립핀 근해의 작은 섬들을 군사화해서 그 북쪽의 항해지역을 內海(내해)라고 주장함으로 해서 세계열강의 항해 자유조차 막으려는 속셈을 들어내는 바라 동북아를 제3차대전이니... 하는 무력의 戰雲(전운)이 감돌게 하고 있었다.


이제는 홍콩의 범죄자들을 중국 내륙에서 재판하겠다는 입법을 추진하려다가 홍콩 주민의 극렬한 반발에 당면하고 있으니...이 과대망상증을 앓고 있는 정신병자가 또 다시 무슨 일을 저즈릴지 매우 염려스러운 바다. 최근에는 러시아와 손을 잡고 유완貨와 루불을 국제통화로 묵어서 딸라와 유로貨에 대결하고자 하지를 움직인도 보였다. 


푸틴이 이에 맞장구를 치면서 대만과 일본의 인근을 항해하던 미군함을 들여받으려 했으며 그 이전에는 미국의 정찰기를 그 인근에서 러시아 전투기가 같은 충돌의 위험을 과시했던 적도 있었다. 나아가 지중해와 발틱 해에서도 NATO軍들에게 무력시위를 자행했던 적도 있었다고 한다. 이 두 작자들이 이처럼 날뛰고 있는 양태를 Trump는 과연 좌시할 작정인가, 아니면 따끔한 맛을 보여야 하는 가를 고민해야 할 처지다.  


그 이전의 후진따오나 강택민 등은 미국과 우호관계를 유지하면서 실속을 차렸던 고로 중국경제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으나, 시주석이란 녀석이 등장하면서 '호랑이 새끼를 얻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정책을 펴면서 스스로 四面楚歌(사면초가)를 자초하고 있다. 중국이 지난 반세기에 현재와 같은 경제대국을 건설한 배경에는 미국이 있다는 사실을 망강한 모양인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꼴이랄지, 섶을 지고 불덩이 속을 뛰어든다고 할지...


https://www.youtube.com/watch?v=Kz1TZej_uGY


禪涅槃

6/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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