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亡國의 길을 열어준 김영삼 김대중
05/15/2019 08:22
조회  744   |  추천   28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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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1927-2015)이 죽기 얼마 전에 "대통령으로서 (1993-1998 집무) 후회하는 것이 딱 하나 있다"고... Bill Clinton 재임기간 동안에 (1993 to 2001) 북한의 핵개발을 폭격하겠다 했을 때에 적극 말린 것은 자기 정치경력의 一大失手(일대실수)였다고... 실토한 적이 있다. 미국은 Clinton, 꼬마 Bush, Obama정부 24년동안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하고자 무진 애를 썼다. 


한국의 대통령이란 者들은 꿈 속을 헤맸던 차에, 미국의 Trump 정부가 마침내 제동을 걸었고 2차례의 정상회담이 결렬된 남어지 지금은 한반도에 戰雲(전운)이 감돌고 있다. 미국의 어마어마한 전략자산이 일본과 한국에 몰려들고, 조만간 북한을 무력으로 핵문제를 타결하려는 조짐이 매우 뚜렸하다.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34erY1xpgn8


김영삼의 실수는 이것 만이 아니다. 이 사람이 김대중과 작당하여 박정희가 일본과의 국교정상화를 타결하는 과정에서 반대여론을 주동하였고, 결과적으로 식민지 수탈의 보상으로 3억불을 받아서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현장에 나타나 불도자 앞에 들어누었던 것, 단 한 치의 국가의 장래를 내다 보지 못하던 소위 민주투사들의 웃기는 이야기는 실로 가관이었다. 이런 놈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망치게 했던 지도자들(?)이었다는 사실은 실로 '한국의 비극이다'. 


박정권의 거의 모든 것을 야당의 입장이라며 무조건 반대했다. 김영삼이는 빈 꼴통의 무식자였고, 김대중이는 노벨평화상을 사기첬던 인물이다. 그것도 국민의 혈세로..., 나아가 몇 십억불을 중앙정보부 요원으로 김정일에게 몰래 건네주었다. 한국경제발전에 공헌한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 도리어 사사건건 제동을 걸면서 害로운 짓거리만 했을 뿐......박정희로 하여금 유신헌법으로 독재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 것도 이들의 공로다. 지금의 비례대표제가 바로 그것이다.


그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군사정권이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결국에 전수받아서 한국도 무역개방, 즉 Globalization에 참여할 능력이 있음을 과시하고자 "노동자들의 결사"를 허용함으로써 인건비를 급상승시켰다. 그와 동시에 공산당 뿌락지인 "전교조"를 허락해서 학생들로 하여금 김구와 김일성, 나아가 북한의 남침을 정당화 시키는 쇠뇌작업을 시작시켰다. 김영삼이가 집권하던 시기에 북한은 "고난의 행군"을 격던 시기다. 북한이 망하기 일보직전에 있었다. 북한 인민 수백만이 굶어죽어도 개의치 않고 두 사람들이 김정일이를 도와서 핵개발을 완성시켰던 것이다. 북한은 핵개발을 하지 않는다고 뻔뻔스럽게 떠들면서....


얼마후 전교조 활동을 불법화 했던 것을 김대중과 노무현이 되살려서 오늘날의 젊은이들로 하여금 주사파 사상에 뿌리를 내리게 했다. 그 때에 교육받은 학생들이 지금의 주사파 일당 및 동조자들이다. 그 여파가 지금의 문재인과 그 꼬붕들이 김정은을 도와주지 못해서 안달을 하며 안보의 위기를, 나아가 경제조차 파국으로 치닫게 하고 있다. 그가 처음 북한에 딸라와 식량을 보낸 장본인이고, 그 후에 김대중, 노무현, 이맹박이까지 핵개발의 자금을 조달하며 북한을 동북아의 문제아로 등장시키는 데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특기 할 것으로, 그가 잘하던 것  하나로 권모술수를 꼽을 수 있다. 박정희 대통령부터 이어온 건전한 경제발전의 계획을 파기했다. 골빈 넘이 자기도 뭔가 안다는 것을 과시하고자 무리하게 한국경제를 자유무역의 물결에 참가시켰다가 IMF사태를 초래하는 빙신짓을 하고 말았다. 김대중 노무현으로 이어지며 그 휴유증이 계승되어 오다가, 문재인 정부의 minus경제 파국에 이르게 하는 원초적 시발자의 불명예를 떠맡고 말았다. 정치적으로는 민주화를 부르짓으며 한국을 망가로 만든 인간들이 다름아닌 김영삼과 김대중이다. 지금은 그들이 만들어낸 작품, 문재인이고......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라.


https://www.youtube.com/watch?v=SOBGVx1OjfM


지면 관계로 김대중이 정치 및 경제에 어떤 파국을 초래했는 지는 말하지 못하겠다. 궂이 요약하자면 1948년에  남-북한에서 하나의 정부를 세우고자 논의할 당시에 김일성이 제시한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김대중이 그의 정치적 구호로 삼았다는 사실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이 노선을 끝내지 못하고 물러나자 문재인이가 실천에 옮기고자 국제망신과 국내여론을 막론하고 강행군을 하고 있다. 경제는 패망의 수렁으로, 정치는 공산국가로 치닫는 형국이다.


禪涅槃

5/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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