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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理論의 再考 (제3편)
02/05/201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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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AccountYahoo Finance에서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제2편을 다시 읽어보시오.) 맨 왼쪽에 Symbol 바로 아래에 파란색의 WMT를 클릭하면 graph가 보입니다. 현재의 것은 18일 하루동안의 주식값의 움직이었다고 이미 말씀드렸오. 그 도표 하단에서 1y(1 year)를 클릭하시오.


graph 3개가 아래 위로 전개되어 있오. 만일에 그런 좌표가 나타나지 않으면 stockcharts.com 을 수소문, google해서 그 웹페지를 여시기 바랍니다. 거기가 열렸으면 오른쪽에 Start to Chart2.번째 공란에 WMT를 찍어 넣고 Go를 누르시오. 둘 다 같은 기능을 합니다. 홍길동에서 처음 등장하는 것은 BBands (Bollinger Band Width)란 것으로 줏가의 곡선을 중간에 놓고 두개가 아래와 위로 놓여져 있읍니다.


이것을 관찰하면 그 운동의 중간 쯤에서 윗것이 갑자기 상승하고, 아렛것이 또한 급격히 하강한 곳을 찾으시오. 호리병의 입구에 해당하는 곳에서 가늘게 나가다가 이 지점에서 이처럼 벌어져 있읍니다. 호리병이 벌어지는 순간에 줏가가 갑짜기 하락했읍니다. 여기만 그런가? 그 약간 오른쪽에서 같은 벌어짐과 하락을 볼 수 있오. 동시에 빨간 작대기가 하늘로 뻗어있지요. 이 장대는 사람들이 마구 팔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그럼 오를 때는 어떤가? 더 오른쪽에서 다시 호리병이 벌어지는 순간에 가격이 상승했읍니다.


Bollinger Band Width를 잘 관망하다가 갑자기 물량이 증가하고 위-아래 곡선이 벌어지면 무슨 큰 변동, 즉 오르던가, 내리던가 하는 작단이 일어날 조짐을 알려주고 있읍메. 맨 오른쪽을 보시구레. 거기서 파란 작대기가 뻗어오르면서 시세가 강세로 갔읍니다. 만일에 이런 현상을 목격하고 따라간다고 했을때 1/8일 금요일에 머리를 아래로 숙였지요? 이 곳이 오늘에 어느 방향으로 나갈 건지 사고자 하는 사람에게 관심이 대상이 됩니다.


그 아래의 도표로 옮깁니다. 중앙의 일직선 위로 빨간 작대기가 차츰 오름새를 보이고 있오. 이것을 MACD로 불리는 좌표인데 BBands와 같이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이 두개의 좌표에서 WMT는 상승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읍니다.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가 중요하겠지요? 그 아래의 좌표로 갑니다. 이것을 RSI라고 하는 것인데, 가운데 일직선을 위-아래로 갈라서 붉은 색을 띤 띠를 아래 위로 빨간 선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상한선으로 치솟았으면 사람들이 과도하게 사고 있음을 말해주고, 하한선(下限線)이 마냥 처저있으면 매기가 없다, 즉 사던가 팔려는 사람이 없다~ 그겁니다. 엊그제 한껏 오르다가 고개를 숙였지요? 사람들이 팔기 시작하는 겁니다.


Stochcharts에는 더 자세하게 보여주는데, 여기서는 빨간 작대기와 하얀작대기가 곡선을 타고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오. 흰것은 사는 사람의 숫자를, 빨강은 파는 상태의 크고 작음을 말해주지요. 그 하단에서는 희색의 작대기와 빨간 것이오르내리고 있오. ~ 이건 무슨 짓거리냐? 사려는 사람이 줄기차게 올려줍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파는 사람들이 팔아제낀다, 즉 큰손들이 Front Running으로 줏가를 올려놓고는 갑자기 돌아서서 올라온 값으로 팔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 작대기 크기가 흰것이 크고 빨강이 약간 작은데, 이것은 팔기가 뭣해서 우물쭈물 하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럼 작대기 끝에 달린 꼭지는 뭐냐? 그 쪽으로 즉, 사는 데는 더 사겠다, 파는 데도 더 팔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만일에 작대기가 아래로 나있으면 아래로 움직일 가능성을 예고한다고 보지요. 그럼 +표는 뭐냐? 긴가 민가해서 방향감각을 잃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참고로 이 도표는 일본에서 미곡(米穀)상인들이 개발한 것입니다.


그 아래로 MACD 가 더욱 분명하게 나타나 있지요. 파란색의 작대기 도표가 있고, 그 밑에 두개의 선, 하나는 검정, 또 하나는 빨간색이 서로 끼고 돕니다. 까만색이 빨간색을 뿌리치고 먼저 나서면 반드시 가격이 하락하던가 상승합니다. 맨 오른쪽에서 까만색이 아래로 내려갈 차비를 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것도 매우 상승한 위치에서... 조만간 더 내려와서 빨강을 넘어서면 WMT의 주식은 하향길로 들어선다~ 그것을 예견할 수가 있오. 여기에 여러가지 도구, tool을 병용하거나 발전시키면 더욱 섬세한 것들을 개발할 수가 있고, 전문가들은 그런 software를 각자대로 사용하고 있읍니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이러한 동향의 파악은 과거에 일어난 것을 기준한 통계라는 거를 명심하시오. 세상에 어느 누구나 내일을 알 수가 없읍니다. 만일에 모두가 장래가 좋겠다는 positive의 무드에 들어가면 내려가던 것이 갑자기 올라가고, 잘 갔던 것도 무슨 나쁜 뉴스에 접하게 되면 너도 나도 출구로 몰려드는 것이 보통인지라, 소위 악재(惡材)가 나서 모두들 버릴 때 사야하고, 좋는 소식에 모두들 달라붙을 때는 슬그머니 팔아야 합니다. 물론 약간이든 왕창이든 남의 돈을 내 손에 움켜준다고 볼 수 있오. 대체로 초심자들은 초장에 달라붙고, 전문가들은 막장에서 사고 또 판다는 것... 그 이유는 그 날의 뉴스와 매물이 많고 적음을 보고 나서 시로도들의 돈을 챙기자는 수작임을 잊지 마시라. 따라서 반드시 종장에 임박해서 뛰어들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을 실제로 매일이든가 매주든가, 나아가서 한달이든가 팔고 사는 것을 momentum play라고 하고, 증권회사들의 큰 손들이 직업으로 삼고 사는 길입니다만, 선생들이 그렇게 이들과 싸워서 이길 수가 있다고 보시오? 이런 장보기를 하면 재미는 있읍니다만, 결과적으로 돈을 벌기가 힘들다고 나는 보아왔읍니다. Casino에서 한번 왕창 땄다고 해서 눌러 앉으면 본전은 커녕 도리어 손털고, 나아가서는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극히 조심해서 잔 재미를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해서 본업을 집어치우고 들어앉는 경우도 종종 있읍니다만...


여기까지 읽어서 뭔가 배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모두가 "추천"하시오. 아직까지 하지 않은 분들... 얌체족속들로 득시글거릴 경우에는 이 강의를 폐쇄합니다. 공갈이 아닙네다. 참 말이라고요. 두고 보시오. (이미 한차례로 삭제했다가 다시 발표하는 겁니다.) 아직 할 얘기가 수두룩 닥쌍인 걸 모르시는 모양으로 내 말을 우습게 아시는것 같습니다. 이런 거 가르쳐 주는 데가 없어요. 하긴 모르니까 내가 추천하라는 말이 별로라고 보시는 모양인데...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하는 데도 먼산만 보니, 어째서 고모냥 고꼴로 살게 되는지를 알겄다, 알것어.


禪涅槃

2/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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