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ilvana
禪涅槃(선열반)(zenilvana)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9.25.2015

전체     121289
오늘방문     284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법학한 사람과 장사한 사람의 차이
10/11/2018 18:02
조회  318   |  추천   8   |  스크랩   0
IP 108.xx.xx.59

문재통이 경희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나아가 고등고시에 합격해서 법조계로 진출했다. Trump는 군관학교를 마치고 U-Penn의 Wharton School(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나서 부동산업에 뛰어들어 大成(대성)했다. 두 사람이 다 대통령이 돼있는데 뭐가 다른가?


문통은 작은 나라에서, trump는 세계를 호령하는 큰 나라에서의 대통령이란 점에서 같으나 분명한 점은 한국의 지도자는 法이라는 이미 정해진 법조문에 매달리는 사고방식의 사람이나, 기업인 출신은 항상 엉뚱한 짓을 잘 하는 것이 대조적이다.


Obama 전 미대통령은 국가의 大勢(대세)를 기우릴만한 큰 일을 한 것이 없다. 그런 이유인지 Trump는  그를 '졸장부'로 취급하는 발언을 자주 했었고, Obama는 맞서서 대응하기를 '정신나간 사람'으로 초상화를 그렸다. 


문통과 Obama는 같은 법조인 출신이다. 여기서 빼서 저기다 꽂는 일 밖에 한 일이 없다. Obama는 소위 'Obama Care'라는 것을 했으나 실제로 유명무실한 보험정책일 뿐이다.


한편 문재통은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를 완성하고자 김정은의 하수인 역활을 하면서 미국과의 '상호동맹'까지 위태롭게 함을 不辭(불사)하면서 국민경제를 억망으로 밀고 나가고 있다. 사회주의란 '모든 국민이 다 잘 살게 하는 정책'이라며 재벌들의 팔을 비틀어서 버림받은 약자들을 구제해야 한다'는 쪼인데......


그 중에는 평양의 배뚱뚱이와 그 일당도 포함시키겠다고. 그 철옹성 밖의 허기진 인민들을 아랑곳하지 않는구먼. 예를 들어보자. 개성공단에서 노동자들이 받은 월급의 $59는 김정일의 in my pocket였고, 실제로 고생한 사람들의 수당은 $5가 고작이었다고, 미국 CIA의 보고서에서 밝히고 있다.


그런 개성공단을 문정권이 다시 문을 열겠다고 서두른다나? 남어지는 '이하동문'하고 넘어갑시다.


내 얘기는 문재통은 전혀 아는 것이 없는지 모두가 공산주의가 문패를 떼고 자유경제로 돌아앉은 마당에 '양고기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북한을 도와주고자 환장을 해있으니, 이 냥반의 창의력을 의심해야 할지 아니면 공부를 더 해서 주사파 정신에서 해방되라고 간청을 해야 할지...난감하구먼. 


Trump처럼 'Make Korea Great Again'케 싸며 저물어가는 한국경제에 박정희가 이룬 "경제발전5개년계획"이라도 발표해보면 뭐가 나뻐? 기껏해야 '소득위주의 경제성장'이라는데, 새로 벌어들일 전망은 없는데 이미 저축한 것을 쓰자는 모양인데, 거기에는 북한을 경제적으로 도와주는 것도 포함된다나? 제 집안식구는 굶기고 남의 부푸른 배만 채워주면 "이웃을 사랑하는 기독교 정신인가? 머리를 조아리게 된다. 그는 천주교 신자란다.


법학을 공부한 분들이 정계에 진을 치고 어떻게 하면 법망을 교묘히 피해 갈 것인가에 골몰하느니 차라리 Trump처럼 남이 해보지 않은 신천지를 개척해서 미국경제가 나날히 발전하는 그런 지도자를 나는 존경한다. 한번 주사파로 맘먹은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실천하겠다는 의지는 알아줄 만 하다만 세상은 늘 변해가는데 융통성이 전혀 없어 보이니 걱정되고 마는.  孔子 曰 思而不學則殆라...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하다고.


SNS의 논객들도 마찬가지다. 뉴스라는 것을 재탕 삼탕 욹어먹는 인사들이 넘처난다. 그래도 지식인이라는 모양인데, 남이 다 아는 사실을 거듭 주장하는 것이 과연 지성인이 하는 짓인가? 남이 하는 꼴은 견디기가 어렵고 자신은 별 아이디어가 없고, 같은 소재와 해석을 계속 관망해야 하는 독자들의 고충은 어떻게 되는 거야?


禪涅槃


2018-10-11 08:03:52



이 블로그의 인기글

법학한 사람과 장사한 사람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