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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전쟁 (currency war) 제1편
01/12/201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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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cy war:  화폐전쟁 - 바닥까지의 경주 (Part 1 of 14)

Why do countries enter currency wars? 어째서 여러나라가 화폐경쟁에 돌입하는가?

By Stephanie Johnson  Mar 6, 2015 10:51 am EDT


Currency wars aim to export deflation, but are they effective?

화폐전쟁은 디플레이숀을 수출하는 건데 그것이 과연 효과적인가?


Originally, Guido Mantega coined the term “currency wars” in 2010 to signify currency depreciation by countries to maintain competitiveness and boost exports. However, it took on another meaning. With the advent of QE (quantitative easing) programs introduced by global central banks, the terms now includes those programs as well. QE programs had mixed results. The US had the best success utilizing QE. 

원래 '귀이도 만테가'가 "화폐전쟁"이란 어휘를 2010년에 썼는데 수출을 강화하고 국제경쟁력을 강화 내지 유지하고자 자국의 화폐가치를 떨어뜨리는 정책을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또 다를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미국에서 2008년의 경제파탄을 막고자 QE(Quantitive Easing)이란 시책을 시작하면서 세계의 각 나라가 같은 금융정택을 도입했던 바 이 말, 즉 화폐전쟁을 의미하는 것도 포함하는 단어로도 받아들여지고 있다.  미국이 QE정책으로 인하여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Japan was the first to attempt easing measures in 2010. However, it wasn’t effective. Japan tried again in 2013. It reinforced an asset purchase program of 60?70 trillion yen a year under Shinzo Abe’s regime. Since then, the yen continued its slide against the US dollar. 

일본이 2010년에 이런 조치를 시도했으나 효과를 보지 못했고, 2013년에 다시 써먹었던 바, '쉰조 아베'정권이 들어서면 60-70 trillion의 옌화를 구매함으로 해서 미화대 옌화의 교환비율을 떨어뜨리는 시책을 단행했었다.


Europe entered the currency war in mid-2012. It’s currency, the euro, has been treading south since then. The United Kingdom started as early as mid-2010. However, the effect of the easing measures remained muted up to 2014. 

유럽 또한 2012년 중반에 이 전쟁으로 들어섰는데 그들의 통화인 '유로'가 그 날후로 하향길로 접어들어 왔다. 영국이 2010년 중반기에 시작했었는데 2014년까지 별볼일이 없는 상태다.


In comparison, the US has been successful in its three easing measures. The easing measures started in November 2008, November 2010, and September 2013, respectively. The easing helped economic recovery and growth.

상대적으로 미국은 3번의 통화량 내지 신용의 팽창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2008년 11월, 2010 11월, 그리고 2013년에 각각 시행한 결과로 경제회복이 가능했고 동시에 경제성장을 이루는 데에 기여했다.


This is evident in the continuous upward trend in the SPDR S&P 500 ETF (SPY) and the Vanguard S&P 500 ETF (VOO). The ETFs represent the US economy. They’re invested in major large-cap US companies?like Apple (AAPL), Microsoft (MSFT), and ExxonMobil (XOM). These companies command a 3.8%, 1.8%, and 2.1% share in both SPY and VOO.

이런 사실을 the SPDR S&P 500 ETF (SPY) and the Vanguard S&P 500 ETF (VOO). The ETFs represent the US economy.의 지표에서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참고: 이들 지표를 각자가 알아보시길) 대부분이 '애풀'이나 '마이크로쏘후트, '엑쏜모빌'들의 회사에 투자되었는데 각각 차례로 3.8%. 1.8%, rmflrh 2.1%에 집중적으로 투자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The US dollar depreciated alongside the easing measures. We’ll discuss this in more detail later in this series. In the next part of this series, we’ll discuss how currency depreciation helps boost growth.

이런 신용확장이 많아짐에 따라서 딸라의 가치가 하락했는데 다음회에서 그 가치하락이 경제를 활성화한 일조를 한 얘기를 좀더 자세히 논의하고자 한다.


주1: 도표가 수반되어 있으나  그림을 허락하지 않는 고로 삭제했음

주2: 번역을 빨리 진행하고자 의역에 치중했음을 감안하십시요.


禪涅槃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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