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들어와서 비록 Dow Index는 3.9%가 떨어졌지만 8개의 소위 "Dogs of the Dow"의 덕택으로 평균치를 상회하였다그 중에서 Walmart가 유일하게 3.7%를 상승하였다 마는 2015년에서는 28.6%로 떨어진 상태였던 것이다.


제1편의 끝에서 이런 말씀을 드렸다. <초심자들은 우선 Dow Dogs 중에 한-두개 를 사놓고 입맛을 본 후에 관심을 가지고 구경하다가 보면 자연히 이것 저것의 책을 읽게 되고, 남의 말도 귀담아 줒어듣고, 차차 훗날을 준비하는 작전을 시작을 하시라는 겁니다.>


아래의 chart는 2016년 초의 “Dogs of the Dow”를 뽑아놓은 것이오. 2018년 년초에 들어가서 2017년에 배당을 제일 많이 주고도 줏가가 떨어져 있는 회사를 골라서 2016년에 사놨던 것과 교체하라 해서 만든 겁니다. 아직 실천하지 못했을 터이니 지금부터 그래 합시사 하는 겁니다. 이것들 대부분이 2017년에 엄청 뛰었을 것이오. 이런 방식으로 매년 갈아치우는 방법이 초심자들의 투자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Here’s the “Dogs of the Dow” Scorecard.

DOGS010816



이 주식을 사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오. Market Price로 산다는 것은 현 순간에 거래되는 값을 말하고, Limit Order라는 것은 자기가 예상 내지 원하는 값에 사달라는 것을 말합니다. 급하게 설치기를 원하지 않으면 GTC 즉 Good Till Cancel의 Limit Order로 걸어놓고, 예를 들어서 WMT가 현재 85.88에 거래될 경우에  $60.70으로 낙하했을 경우에 사달라고 부탁해놓는 겁니다. 


주식을 주문할 때는 현시세는 피하시오.  이유는 장시세가 급변하는 경우에는 자기가 원하던 값을 훨씬 더 높게, 또는 더 낮게 낙착됨으로써 손해를 볼 위험이 따릅니다. 예를 들어서 WMT가 현재 $65로 진행되는데 무슨 일로 $67로 올라서 거래되면 사지 못하거나 고 나서 갑자기 $50불로 떨어지면 눈깝짝하는 사이에 주당 $15불을 손해, 100주인 경우에는 $1,500불을 날립니다. 따라서 그 날의 움직임의 폭을 살펴봐서 약간 낯추어 불렀다가 시장이 끝날 쯤에 다시 당시 가격을 limit order로 바꾸는 것이 현명하지요.  여기서 말하는 GTC 라는 것은 두어달까지 $60불까지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가 사달라는 겁니다. 시장은 늘 움직이다가 보니 한동안 기다리다 보면 의외로 낮은 값으로도 살 수 있읍니다. 


몇가지 주식을 더 홍길동의 구좌에 삽입하고 모두들 100주씩 사고 나서 이것들이 어떻게 오르고 내리는 가를 실제로 구경하도록 하십시오. 땅짚고 헤엄치기가 바로 이거요. 혹 돈이 마련된 분은 한동안 관찰하시다가 실제로 그 주식을 사볼 수도 있지요. 꼭 100주라야 할 이유는 없오. 50주도 괜찮고... 나중 얼마 후에 더 사면 되니까.  한번 거래에 $5.00를 겁내겠오이까?  


위의 도표에 나와있는 다른 회사들도 고려의 대상이 된다 마는 내가 일일이 번역해드리기는 분량이 많은 고로 Google에 들어가서 "'Dogs Of The Dow' Outperformed The Dow In The First Week Of 2018"를 찍어넣어서 남어지를 영문으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다른 요령을 더 말씀드리고자 하나 "추천"하시는 분들이 미미한 고로 내 강의를 이 정도에서 그치고자 합니다. 나는 죽을 똥을 싸면서 당신네들의 장럐에 도움이 되고자 해서 이제까지 10편을 발표했으나 "쓰다 달다" 하는 말이 없는 반응에 다 할 말을 일고 말았오. 그래 손가락 한번 놀리는 것도 귀찮아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뭐 할 일이 없어서 이 짓을 계속한다는 말이오? 노력은 않고 공짜만 바라는 인생에게는 결코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명심하시오.


禪涅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