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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無意識(무의식)이 우리를 지배한다
11/12/2017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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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몇가지 경우를 보충하면서, 사람의 潛在意識(잠재의식) 혹은 無意識(무의식), 또는 固定觀念(고정관념)이란 것이 어떻게 우리들의 삶을 좌우하는가를 말씀들이겠다.

오늘 소개하려는 얘기는 25여 전에 오랬동안 Best Seller 였던 "Quantum Healing" 이란 책에 써있는 일화들이다.

Deepak Chopra M.D. 저자는 젊었을때 인도에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의사로써의 직업을 계승하고자 뉴델리의 의과대학(St. Columba's School) All India Institute of Medical Sciences 졸업했었다. 1968 미국으로 유학와서 뉴저지 "뮬렌버그"병원에서 인턴 레지던시 과정을 끝냈고, the Lahey Clinic in Burlington, Mass, 그리고 the Univ. of Virginia Hospital에서 일했던 경력이 있다.

그의 아버지는 영국왕실의 상임의사였고, 그의 외할아버지는 힌두교에 입적한 분으로 어린 Deepak에게 일찌기 靈的(영적) 문제에 눈을 뜨게한 사람이었다. 그는 Maharishi Mahesh Yogi 수제자였다가 1980년代 末에 self-help 그리고 New Age spirituality and alternative medicine 분야에서 자신의 영역을 넒혀갔던 인물이다. 지금까지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Public Speaker로써 분주한 인생을 사는 유명인사가 되었다.

분이 젊었을때 홀몬닥터(endocrinology)로써 開業(개업) 하고 보니, 수많은 환자가 정신적 혼란으로 고통을 받으면서 나쁜 홀몬의 분비를 초래하고, 이로써 여러가지 () 유발한다는 사실을 관찰하게 되었다. 정신적 문제를 바로잡는 것이 시급한 사안이라고 생각하고, 정신분석학과 종교철학적 관점에서 施術(시술)하면서 경험을 책으로 내기 시작했었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책을 작으만치 20 여권 市販(시판)하고 있는 중에서 "Ageless Body, Timeless Mind"라는 책과 "How to Know God", "Unconditional Life" 그리고 "The Spontaneous Fulfillment " 등이 책꽂이에 꽂혀있다.

얘기인 즉슨...

미국의 어느 소방소에 근무하던 중년남자가 응급실로 실려 왔다. 사람이 가슴에 통증을 느낀다며 심장마비의 증세를 호소하였다. 의사들이 급하게 여러가지 검사를 해봤으나 아무 이상이 없다고 진단을 내렸다. 그는 별수없이 집으로 되돌아가야 했었다. 그런 일이 있은 얼마 않되어 다시 응급실로 실려 왔다. 의사들도 이번에는 긴장하여 또다시 최신기계를 동원하여 사진도 찍고, MRI라는 자장으로 심장을 들여다 봤으나 조금도 異狀(이상) 발견할 수가 없었다. 그를 퇴원시켰다.

얼마 후에 그가 실려왔다. 곳의 의사들로서는 이상 어떻게 할수없어서 사람을 Dr. Chopra에게 보내 정신적인 진찰을 의뢰해 버리고 말았다. Chopra 그의 病歷(병역) 챠트를 훌터보며 자기 나름의 진단을 했었으나, 아무 이상한 증조를 찾을 수가 없었다. 미안하다는 말로써 그를 돌려보내야 했다.

그런지 얼마 후에 응급실에서 Dr. Chopra 급히 불러서 달려가 보니, 자기가 진단했던 젊은 소방소원이 심장마비로 마지막 숨을 거두고 있었다. 어떻게 손을 써볼까 하고 그에게 닥아 갔었다. 사람이 숨이 넘어가던 중에 Dr. Chopra 알아보고는 그의 귀에다 "내가 정말 심장병이 있었다는 것을 이제는 믿어 주시겠지!..." 라는 말을 남기고 마침내 숨을 거두었단다.

경우는, 어떤 여자가 복부에 심한 통증을 느껴서 병원으로 실려왔다. 의사가 보니 환자는 황달의 증세를 보이면서 얼굴이 완전히 노란색을 띄우고 있었다. 그녀가 의사에게 하는 말이 담석(gallstone) 있어서 그런 아픔이 오는 같다고 말했다. 의사들도 그럴듯 하다는 생각으로 담석을 제거하려고 복부를 열고 보니, 담석은 커녕 암이 간에 까지 퍼져서 이상 손을 댈수 없는 지경이었다. 할수없이 복부를 다시 덮고 말았다.

사실을 알게된 녀의 딸이 "얼마 살지 않을 것이 분명하니 자기 엄마에게 암이 퍼졌다고 말하지 말아 달라" 당부했단다. 의사들이 부탁대로 암이란 말을 하지 않았다. 대신에 담석을 말끔히 제거했으니 이제는 안심해도 좋다고 말했다. 그런 일이 있은 8개월이 지나서 환자가 수술경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Chopra 그녀의 복부사진을 자세히 살폈다. 그런데 암이란 흔적을 거기 어디에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런 일이 있은 1년이 지나갔다. 녀가 Dr. Chopra 무슨 일로 다시 방문하는 길에, "내가 당신에게 비밀을 얘기해야 하겠다. 그때 실은 암이 아닐까 걱정했었으나 당신네들이 담석이라며 그것들을 제거해서 내가 안심했었다." 말했단다.

소방소원은 이상이 없다는 의사들의 진단을 믿지 않고 심장에 병이 있다고 혼자 확신하다가 결국 심장마비로 죽었고, 무서운 간암을 앓던 여자는 담석을 제거했다는 의사의 거짓말을 믿고서 살아났다.

우리의 몸은 우리가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서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고, 불치로 보였던 암에서 완치될 수가 있다는 일화들이다.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며 믿는 가에 따라 이처럼 우리들의 삶과 죽음이 갈리게 된다.

新約聖書(신약성서)중에 '히브리書() 있다. 11장에 믿음에 관한 유명한 글이 쓰여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확신을 얻었느니라. (Now faith is being sure of what we hope for and certain of what we do not see. This is what the ancients were commended for) 기독교에서는 "믿음" 대단히 강조 하고 있다. 자기가 "믿는 그대로 이루어 진다" 것을 성경의 -(-)약을 통털어 많은 곳에서 수없이 말하고 있다.
舊約(구약)에서 한가지만 인용해 보자. 출애급기에서 모세가 에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요셉의 후손들을 이끌고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과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시나이 반도의 사막에서 이들 무리를 이끌기를 40 여년 만에 드디어 요단강 가에 까지 도착하였다. 중에 처음 따라 나섰던 1세대가 에집트의 노예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돌아가기를 원하면서 금송아지의 우상이나 노예들이 아끼던 세상의 것들에 혹하다가 사막에서 죽어갔었다.

2세대가 이제 '팔레스타인' 약속된 땅을 건너다 보면서 진군할 것인가를 저울질하고 있었다. 모세가 12명의 용감한 젊은이를 골라서 외국인의 비옥한 땅을 염탐시켰다. 얼마후에 그들이 젓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 정세를 모세에게 보고 하였다. 10명이 입을 한데 뫃아서 말하기를 " 곳의 사람들은 기골이 장대하고 기세가 당당해서 우리 자신을 돌아볼 우리는 메뚜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오."

말을 듣던 '갈렙' '여호수와' 반대하며 말하기를 "저들을 우리가 쳐서 능히 이길 수가 있읍니다" 말했다 한다. 모세가 사람의 정보를 옳게 여기고 '여리고'성을 오직 여호와를 외치는 함성과 7 성곽을 돌던 끝에 기습작전으로 성을 빼았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10 명은 자신의 눈을 믿지 않았고, 단지 사람만 승리의 확신을 가져서 결국 소기의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의 증거다." 자신이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 남이 나를 어떻게 아는가? 이런 질문들을 긍정적으로 접근하는 사람과 부정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긍정적이면 밝은 세상이 눈앞에 전개될 것이고, 비관적이면 스스로 만든 지옥에서 신음하다가 명을 살지 못한다. 여기 젊은 소방소원 같이......

글을 쓰고 얼마 후에, TV History Channel 에서 바로 '여리고'城이 어떻게 攻掠(공략)되었는가를 구약학자들이 설명하는 것을 視聽(시청)하게 되었다. 원래 Wheat Grass 課의 植物(식물)이었다. 중근동의 원시인들이 씨를 재배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의 주요 식량으로 변했던 바다. 우리가 먹는 밀빵의 역사가 이곳 '여리고'城의 식량창고에서 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전에 National Geographic 이란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런 이유로 내가 관심을 기우려서 새삼 이들의 얘기에 귀를 기우렸다.

'여리고' 城郭(성곽)도시는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사마리아' 땅을 피해서 요단강을 따라 내려오다가 死海(사해) 근방에서 서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예루살렘' 산악지대로 오르는 길목에 있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성벽이 무너졌다고들 흔히 해석한다. 그러나, 실제로 일어난 사건은 이것과 다르단다. 이들 광야의 무리들이 언약괴를 메고 성곽의 주위를 맴돌면서 수비군사를 기만하다가 주력부대가 허술한 곳을 공격할 수가 있었다는 얘기였다. 여호와가 자기네를 도와줄 것을 굳게 믿었기 때문에 이런 해괴한 작전을 생각할 수가 있었다.

이래도 "믿음은 바라는 것의 實狀"이란 無意識의 세계를 우습게 것인가? 자신에게 潛在(잠재) 意識(의식) 現住所(현주소) 어딘가를 자세히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들은 종교와 철학의 세계를 기웃거리게 된다. 사도바울은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 그러나 사랑이 제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믿음이 제일 먼저 선행한다. 그리고 반드시 이기리라는 소망을 가진다. 그러면 남을 생각하게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그런 순서에서 사랑이 제일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하면 남이 나에게 사랑을 되돌린다...! 많은 분들이 오직 남의 것만 바라더라 마는, 이제 까리까리 해진다는 겁니까?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알고 있다. 하나 실제는 그렇지가 않다. 다시 말하면, 내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어떻게 認識(인식)하는가, 혹은 믿는가에 따라서 행복하던가 아니면 불행한 인생을 살다가 죽어간다.

흔히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어려서 부터 이미 이런 지혜를 자동적으로 터득한 처지다. “골치 아프게 새로 머리를 필요가 전혀 없다!... 과연 그럴까? (dog)에게 먹을 것을 주면 침을 흘리는 Pavlov(러시아 유명한 생리의학자) 條件反射(조건반사) 현상대로, 나는 세상적인 어떤 조건에만 자동적으로 반응하면서 그저 본능적으로 살아가는 내가 아닌지? 자신을 자세히 다시 돌아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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