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문통은 민심을 만들고, 민심을 정확하게 읽었다
07/03/2017 00:43
조회  1093   |  추천   21   |  스크랩   1
IP 69.xx.xx.59


<> 문통은 민심을 만들고, 민심을 정확하게 읽었다

 

조회 66889 |2017.05.27.

http://cafe.daum.net/pack0001/Yee3/4935

 

대한민국 국민들은

? 그런 거 잘 모른다.

헌법?

헌법은 국민투표로 만들어 지는 것이지만 국민들은 먹고살기 바빠서 관심도 없다.

진실?

언론을 믿지 않는다고 늘상 말하는 국민들이지만 결국 언론만 보고

다 믿게 될 것이다.

 

정치인들을 전 세계 어느 나라 국민들보다 더 욕을 하고 신뢰하지 않지만 결국 먹고 살려면 정치인들에게 요구하고 손 벌리게 될 것이다. 그렇게 정치인들의 힘을 막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번 문재인은 정확히 국민들 수준을 정확히 읽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안보에 별 관심이 없다. 위험한 안보관을 보여도 복지 좀 퍼준다고 하고, 여러분 살기 힘들죠? 하면서 당신이 힘든 것은 당신 탓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는 말로 위로하고, 지난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탓을 하면 그 말에 위로를 받은 국민들은 자신에게 표를 줄 것이다... 그리 내다 보았다.

 

대한민국 좌익들은 오랫동안 엄청난 노력을 쏟아 부었다.

국민들이 공산주의에 관대해지도록 만들었고, 사회를 나태해지게 만들었고

책임감 없는 사람으로 만들었고 도둑 심보를 정당한 것처럼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기업을 미워하도록 만들고, 노동자와 기업가가 편을 갈라 싸우게 만들고

부자는 서민을 서민은 부자를 서로 미워하게 만들고, 국민들이 기꺼이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고 국가에 목을 매게끔 만들었다.

 

전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자 10위권 대의 살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을 마치 지옥처럼 살기 힘든 나라, 헬조선인 것처럼 생각하도록 만들고, 국민들이 대한민국 자체를 싫어하도록 만들고, 이 나라를 세우고 이 나라를 잘살게 만든 국부와 부국강병의 대통령들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었다.

 

아무리 잘한 정책도 우익이 하면 나쁜 정책으로, 아무리 성공한 정책도 우익이 하면 작은 흠결을 잡아내어 혹은 거짓말이라도 동원하여 실패로 인식하도록 하였다.

 

수많은 통계들 중에서 나빠 보이는 통계를 가져와 우익이 실패했다고 거짓말을 일삼고, 수많은 통계들 중에 좋아 보이는 통계만을 가져와 좌익이 마치 잘한 것처럼 사기를 쳐댔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통계를 읽을 줄 모른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 대국민 사기 행위인 것이다.

 

안보에 있어서도 전쟁 중인 나라에서 요즘 시대에 간첩이 어딨냐고 그렇게 또 뭣도 모르는 어린 애들에게 사기를 쳐댔다. 나는 오히려 전쟁 중인 나라에서 간첩이 어떻게 없을 수 있냐고 묻고 싶다. 그럼 북한이 남한의 적화통일을 포기했냐고 묻고싶다.

 

어린 아이들은 전교조가, 어른들은 언론이 거들고 광장을 이용하여 전 국민 세뇌작전에 들어갔다. 한번 들었을 때는 헛소리였지만 계속해서 듣다보니 마치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사람들에게 인식되어갔다.

 

그렇게 그렇게 좌익들은 국민들을 서서히 어리석은 바보로, 게으른 위선자로 만들어 갔다. 그렇게 바보가 된 국민들의 눈높이와 그들의 바람과 그들의 도덕적 타락의 결과로 포퓰리즘의 끝판왕인 좌익들이 인기를 얻는 사회가 되었다.

 

박원순 이재명 남경필 심상정 문재인 등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그리고 시장경제보다 사회적 경제나 공산주의에 가까운 정책을 주장하는 정치인들이 인기가 많은 참으로 딱한 사회가 되었다. 정상적인 나라의 시민이라면, 좌익들의 거짓선동과 세뇌에 당하지 않은 시민이라면 도저히 지지할 수 없는 정치인들의 주가가 대한민국에서는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는 실정이다.

 

만약에 문재인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누가 되었을까? 문재인이 문제가 아니라 나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우매함이 문제가 된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성으로는 얼마든지 제2의 문재인을 만들어 낼 것이기 때문이다.

 

사기꾼도 문제지만 그 사기꾼에 속는 사람도 문제다. 보이스 피싱도 문제지만 그 보이스 피싱에 당하는 국민들도 문제다. 국민들이 좀 더 똑똑했다면, 좀 더 지적으로 부지런했다면 좌익들이 치는 사기에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다. 국민들이 좀 더 도덕적이었다면, 좀 더 책임감이 있었다면 좌익들의 세뇌에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상식이 잘못된 나라.

국민 대다수가 착각에 사는 나라.

거짓말과 거짓 위로에 잘 속는 나라.

달콤한 악마의 유혹에 쉽게 마음을 빼앗기는 나라다.

그리고 안보 불감증에 빠진 전쟁 중인 나라다.

 

대한민국 국민들 수준이 바로 문재인이다.

이런 수준을 잘 알고 국민들이 속을 줄 뻔히 알고 준비했고, 국민들의 한심한, 선동 세뇌당한 민심을 잘 읽어 오늘날 당선되었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거짓에 속고 달콤한 유혹에 넘어간 사람들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라면

이 나라는 백번 망해도 싸다.

 

그러나 나는 이는 결코 천심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앞으로 문재인의 정책이 얼마나 허무맹랑한지 실제로 실행해보면 다 드러날 것이다. 문재인 정책을 쭉 들여다보면 잘 될만한 정책은 그야말로 눈을 씻고 찾아도 찾을 수가 없다.

 

이제 빠르면 올해 말쯤, 늦어도 2020년이 되기 전에 문재인의 민낯이 드러날 것이다.

그때 지금 문재인을 지지하는 참으로 딱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이 어떤 표정을 지을지 나는 벌써부터 궁금하다. 다만 이들이 그 전에 나리를 발게이들에게 전광석화로 후다닥 넘겨버린다면...정말 방법이 없다.

 

아아, 만약 그리되면 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미국에 빌붙어 하고, 우리 국민 한 500만 명쯤이 목숨을 잃어야 하고, 우리 아이들은 흘러간 50년대의 불행을 또다시 맛보게 될 것이라 생각하면 모골이 송연해진다. *

 

이 블로그의 인기글
ysson0609
손남우(ysson0609)
Texas 블로거

Blog Open 08.21.2009

전체     217596
오늘방문     1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3 명
  달력
 

<펌> 문통은 민심을 만들고, 민심을 정확하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