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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안에 운명을 확 바꾸는 방법... 요자의 답변
12/23/20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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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 "5분 안에 운명을 확 바꾸는 방법" 아래에

alicechoi님이 "책임감"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는데요.

그 때 그 때 마다 해야하는 일들을 우선해야 하는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좋아하지 않는 일을 책임감 때문에 억지로 하는 것"... 이 안 좋은 것입니다.

자꾸 억지로 하는 것이 되풀이 되면 몸과 마음이 병들고 불행해집니다.

그 모든 일들을 책임감을 가지면서도 자연스럽고 기쁨으로 하는 것이 최상의 상태입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기 가슴 속의 깊은 곳으로 부터 소원하는 일을 꼭 찾아서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여러가지 주위 상황이라든지 경제 여건 때문에 하기 싫은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는 분들이 많으리라고 생각되지만...

그 하기 싫은 일은 임시직으로 생각하고 어떻게 해서라도 "자기 가슴이 설레이는 일"을 찾아서 하는 길이

자신과 이웃과 우주 전체에 유익을 주고 조화를 가져오는 복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슴이 설레이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 이 우리 모두의 가장 중요한 책임입니다.

"자기의 가슴이 설레이는 일을 찾아서 하고 만족하고 행복해 하는 것"... 이 우리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자기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며 행복해질 수 있는 일입니다.

자신의 일을 잘하고 행복해하는 것이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에도 유익과 기쁨을 주고 우주 전체 심포니가 조화롭게 플레이 되게 하는데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자기 마음의 깊은 소원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진정으로 행복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자기가 별로 안좋아하는 일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흡족하게 잘 할 수 있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능력발휘 제대로 못하고, 불만한 사람들이 가득 찬 우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불협화음의 찍 찍 거슬리는 소리의 듣기 안 좋은 심포니가 되겠지요.

피아노 치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잘 치는 사람이 바이올린을 켜야한다면?

바이올린 켜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잘 켜는 사람이 클라리넷을 불어야 한다면?

드럼 치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잘 치는 사람이 첼로를 켜야 한다면?


... 얼마나 불행하겠습니까?

... 얼마나 비 생산적이 되겠습니까?

... 얼마나 듣기 싫은 심포니가 되겠습니까?


아름답고 조화로운 우주의 교향곡을 플레이 하기 위해...

우리 모두는

우리의 가슴이 설레이고 뛰는...

우리 각각의 가슴에서 독특하게 스릴하는...

"그 일"... 을 꼭 찾아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책임감에서는 무엇에서든... 그 모든모든일들을...

가슴 벅차고

감격스럽게

"아~~~~~~~~~~~"... 감탄하며...

즐겁게 즐겁게 넘치는 기쁨으로 "야~~~~~~~~~~~~~~"... 하며 해야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가장 좋아하고 가장 잘 다루는 악기를 플레이 하고 계십니까?




운명, 바꾸는, 방법, 우주, 지혜, 행복,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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