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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 장 내 오염, 그 치료법
11/09/2010 11:14
조회  3887   |  추천   5   |  스크랩   5
IP 75.xx.xx.123
많은 사람들이 변비증으로 고통 받고 있다.

흔한 질병 이고...
그렇게 심각하게 걱정할 필요없는 가벼운 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같은데...
그렇지 않다.
변비증! 가볍게 봐서는 안된다!!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의 찌꺼기가 배설이 되지않고 대장에 머물러 있게 되면...
유해균과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
장의 온도는 섭씨 37도 전후로 한여름의 푹푹 찌는 온도와 같다!!
 
노폐물들이 가장 썩기 좋은 온도!!
결국은 푹푹 썩어서 독소와 가스가 대량생산!!
독소와 가스는 온 몸을 도는 혈액을 오염시키고,
피로, 두통, 불면, 어깨결림, 복통, 거친 피부, 두드러기,등의 증상등이 나타나게 되며,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노화를 촉진 시킨다.
 
면역력, 저항력, 치유력도 약해진다.
 

변비는 단순히 변을 잘 못 보는 증상이 아니라 장내 오염 이다

다시 말해서 변비증이 있는 사람들은 푹푹 썩은 오물들을 몸 속에 지니고 다니며,

그 오물들에서 나오는 독소들이 혈액과 몸 전체로 스며들어가,

몸이 조금씩  썩어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아래의 하이라이트한 글은 인터넷에서 모셔온 글이다.

 
 
변비의 증상
 

고작 변비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변비는 장내 환경을 나쁘게 만드는 주범이다

장은 소화, 흡수만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몸의 면역력을 유지하는데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장이 부패한 변으로 가득차 있을 경우 많은 문제가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대장으로 들어간 음식물 찌꺼기는

9 ~ 12 시간 안에 직장에 도달하고 항문을 통해 배설된다

그러나 배설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변은 그만큼 오래 대장에 머물러 있게 된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대장 안에는 소화되지 않은 음식과 유해균, 노폐물이 쌓인다

게다가 장의 온도는 37 도 전후로 한여름 푹푹 찌는 기온과 같다

만약 소화가 덜된 음식물이 남아 있으면 결국 썩게 되고,

황화수소, 암모니아, 아민류 등의 독소와 가스도 대량 만들어진다.

 

장에서 만들어진 독소와 가스는 간에 흡수되어 해독된다

그러나 변비의 만성화로 간에 부담을 주어 간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제대로 해독이 되지 않는다

간에서 완전히 해독되지 않은 독소와 가스는 온 몸을 도는 혈액을 오염시키고,

심장, 혈관, 피부 등 몸의 온갖 기능을 저하시켜 신진대사가 제대로 되지 않게 만든다

 

변비는 대장암과 폴립을 비롯하여,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류마티스 관절염, 피부근염, 고혈압, 심장질환, 뇌경색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쉽게 한다.

 

나이를 불문하고 만성적인 변비가 계속 되면,

식욕부진, 피로, 두통, 불면, 어깨결림, 복통, 거친 피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변비나 숙변에 의해 만들어진 독소와 가스는,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 등 여러 가지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노화를 촉진 시킨다.

 

변비가 계속되면 장내세균의 균형도 무너진다. 

변비가 만성화되면 유해균이 증식되기 때문이다

 

장에서 부패하기 쉬운 동물성 음식을 많이 먹거나,

변비가 있으면 웰치균, 포도상구균 등의 유해균이 증식하고,

이들 세균이 내뿜은 유기화합물을 분해시키면서 유독가스가 발생한다

식욕부진, 피로, 두통 등의 증상은 유독가스가 장벽으로 흡수되어 혈액 속으로 흘러들어가,

전신을 타고 돌면서 인체 각 기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장은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는데,

변비로 장내 환경이 악화되면 교감신경의 자극 흥분으로 이어져

자율신경 실조 현상이 나타나므로,

장내세균이 관여하고 있는 면역력, 저항력, 치유력도 약해진다.

 

 변비는 단순히 변을 잘 못 보는 증상이 아니라 장내 오염 이다

장에 머물러 있는 음식물 찌꺼기가 하루 이상 지나면 부패하여,

유독가스가 생기고 장은 점차 오염된다

그러므로 24 시간 이내에

배설하는 습관을 들여야만 장내환경을 좋게 유지하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이 무서운 현상, 즉

"푹푹 썩은 오물들을 몸 속에 지니고 다니며,

그 오물들에서 나오는 독소들이 혈액과 몸 전체로 스며들어가,

몸이 조금씩 썩어가는 현상"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막아야 한다.

 

오물을 어떻게 몸에 지니고 다녀??

꼭, 꼭 치료해야한다!!

변비가 있는 한 건강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해서, 건강하려면 변비가 없어야한다!!

 

변비증 치료에 대한 수 많은 이론과 의견들을 많이 많이 들으셨을 거라고 생각된다.

그 수 많은 자료들은 잠깐 제쳐놓고,

 

이 요자가 경험에서 알게된 것은......

 

변비증은 식생활 개선으로 간단히 고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십 몇년 동안 변비증이 있었던 기억이 별로 없는데......

 

그 이유는 과일, 야채를 많이 먹고,

소고기, 돼지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며,

가공 식품은 아주 적게 먹고,

하얀 밥, 하얀 밀가루 음식을 적게 먹는다.

 

변비를 일으키는 식품들은?

1. 세 가지의 하얀 식품, 즉 하얀 쌀, 하얀 밀가루, 하얀 설탕

    (변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건강에 나쁘다고한다.)

2. 고기

3. 유제품

4. 가공 식품 들이라고 생각한다.
변비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위의 4 가지 음식을 가능한 한 적게 드시기를......

 

변비를 예방하고 치료해주는 식품은?



 

                            

               1.Grapefruit                            2.늙은 호박                             3.호박


                    4.고구마                               5.당근                               6.감자

 

 

 Grapefruit(몸을 소독하고 정화시키는 요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고함)와 늙은 호박은 변비증 예방/치료뿐아니라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아주 좋다.
 
위의 6 가지 식품중 하루에 한 가지라도 꼭 드시고,
변비를 일으키는 식품 4 가지를 최대한으로 줄이려는 노력을 하신다면,
좋은 효과가 있으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위의 6 가지 식품 외에도,
사과, 바나나, 쎌러리, 양배추등의 대부분의 과일/야채, 땅콩등의 견과류,
미역등의 해조류와 같은 식품들이 변비증 예방/치료에 좋다고 합니다.
 
변비증이 없으면,
 
1.피가 맑아져서 전체적으로 건강이 향상되고, 늘 생기있고 에너지가 넘치게 된다.
2. 눈이 맑아지고 반짝거리게 된다.
3. 피부가 고와지고 윤기가 흐르게 된다
4.머리가 맑아져서 기억력이 좋아지고 모든일에 능률이 오르게 된다.
5. 기분이 좋고 상쾌하게 되니 행복도 급상승!!
6. 부부관계, 자녀들과의 관계등 가족관계, 비즈네스 그리고 모든 사회활동에 있어서의  
   대인관계가 원만해지고 즐겁게 되어서 만사형통!!!!
 
식생활 개선으로,
지금 변비증이 있다면 꼭 치료를!!
변비증이 없는 분들은 결코 이 악성 질병의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
이를 예방하는 식생활을 하셔서,
행복하시기를...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라며...


 


변비, 장 내 오몀, 식생활 개선, 변비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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