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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뿌리째 뽑는 방법
08/19/20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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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뿌리째 뽑는 방법


피부를 곱게 보이려면?

1.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발라서 거칠고 흠있는 부분을 가린다.
2. 영양크림등을 사용한 기초화장과 팩/맛사지등을 자주한다.
3. 피부를 곱게 하는 음식(과일, 야채등)을 많이 먹고
    피부를 나쁘게 하는 음식(고기, 기름진 음식, 가공 식품등)을 되도록 피한다.

4. 올바르고 잘 절제된 생활을 해서 항상 마음이 평화스럽고 행복하다.

위의 1, 2, 3, 4 중

1번은 피부가 고와지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진한 화장은 오히려 피부를 나쁘게 한다는 것을...

2번은 조금의 효과가 있겠지만 일시적이고 보다 단기적입니다.

3번은 꾸준히 실천한다며는 큰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단지 실천을 한다는 것이 무척 힘든 일이겠지요.
좋아하는 고기, 튀긴 음식, 가공 식품등을 피부를 고와지게 하기 위해서
안먹는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 일것입니다.


그러나
4번은,  "올바르고 잘 절제된 생활을 해서 항상 마음이 평화스럽고 행복하다."... 는 것은
... 이렇게 할 수 있기만 하다며는 즉 항상 마음이 평화스럽고 행복할 수만 있다며는...
문제는 영원히 해결된 것입니다!
.
.
올바르고 잘 절제된 생활을 해서
항상 마음이 평화스럽고 행복한 사람들은
건강합니다.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더라도...
몸에 좋은 음식을 좋아하게 되고
저절로 몸에 좋은 음식들만을 선택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몸에 좋은 음식들만 섭취해서 몸이 건강해지면
자연히 피부도 좋아집니다.

반대 방향으로 논리를 전개 시켜 본다면

올바르고 잘 절제된 생활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마음이 평화롭지 못하고, 불만이 있게 되며

이런 사람들은 주로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즐긴다(고기, 기름진 음식, 가공 식품등)
그리고 술, 담배 등등 몸에 아주 해로운 것들을 정기적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건강이 좋지 않게 된다
따라서 피부도 거칠고 안 좋게 된다.

이 방법으로 자신이 어떠한 생활을 하고있는지를 체크할 수도 있겠지요.
즉 당신이 술 담배등을 정기적으로 즐긴다면
당신의 생활에 무언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술에 대해서는
적당한 포도주는 몸에 좋다... 등등 여러 가지 논란이 있으나

한 연구에 의하면
사람이 마음이 안정된 상태에서는 절대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포도주가 몸에 좋다는 이유도 포도의 성분이 좋은 것이지
거기에 있는 알콜 성분은 결코 몸에 좋은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술을 마시기 바로 전에
한 번 생각해 보시기를...
"무언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약 60조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각각의 세포에는 약 36000개의 유전자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 각각의 유전자들 하나 하나가 모두 "지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유전자들이 우리의 생각/의지/뜻에 직접적으로 반응을 한다고 하는데요.

그러하기에 우리 몸의 모든 문제들,
모든 질병들을 근본적으로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생각/의지/뜻을 올바르고 건강하게 하는데에 있는 것입니다.

저의 다른 포스팅들에서도 여러번 언급을 했지만
문제의 해결은 어떤 문제 일지라도
내부~외부...의 방향으로 해결을 시도해야지만 확실히 해결될 수 있읍니다.

원인, 근본을 고쳐야 하지요.

외부적으로
암 환자의 암 세포를 떼어내는 것만으로는 암을 완치할 수는 없읍니다!
고혈압 환자가 혈압약을 매일 복용하는 것많으로는 고혈압을 완치할 수 없읍니다!
고도 비만인 사람의 뱃 가죽 아래의 지방을 수술로 제거하는 것만으로는
비만증을 완치할 수 없읍니다!

모든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약,
다이어트 프로그램 등등도 비만을 완치할 수는 없읍니다.

(... 이 모든 것들이 일시적이고, 살이 빠진다고 하더라도 어딘가 부작용이 있게 됩니다.
다이어트 식품 회사, 다이어트 프로그램 제공 회사 등등에서
이 글을 보고 이를 박박 갈지도 모르지만...ㅎㅎㅎ)


이렇게
항상
우리 몸의 모든 상태들은 정신과 직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약과 의사의 치료도
피상적이고 일시적일 뿐입니다.

아직도 현대 의학이 많은 부분에서
육체적이고 물질적인 상태에만 집중한

즉 일시적으로 병의 상태와 고통을 완화시키는 방법만 제공할 뿐이라고 느낄 때가 많은데요...

결론은
모든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확실하게 영원히 해결하려면
매일 매일... 아침 부터 저녁 까지
올바른 생각, 올바른 행동을 해서
마음이 만족하고, 평화스럽고, 행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올바른 생각, 올바른 행동을 해서
마음이 만족하고, 평화스럽고, 행복한 사람은

몸에 좋은 음식(과일 야채 등등)을 자연히 좋아하게 되고
자신의 몸에 해로운 것(술 담배 등등)은 자연히 피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건강해지고, 피부도 고와지고
뚱뚱해 지지도 않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장기적으로 꾸준히... 매일 매일...
올바른 생각, 올바른 행동, 올바른 생활을 한다며는
"비만"이라는 놈이 어느새... 뿌리째 뽑혀 나간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확신합니다!

몸이 적당~하게 통통하게 될지는 몰라도ㅎㅎㅎ
결코 "비만"하게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아래는
이상구박사의 최첨단 의학 컬럼에서 모셔왔읍니다.


미 국은 2005년 1월부터

범 국민적 총성 없는 전쟁에 돌입했다.

정부가 비만과의 전쟁을 공식으로 선포하였다.


이 전쟁의 주목표는 미국 국민을 비만이라는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자유롭게 하려는 것이다.


현재 미국국민의 약 3분의 1일이 체중과다 및 비만인 상황이다.

비만으로 인한 관상동맥 심장질환, 고지혈증 및 고혈압, 당뇨, 유방암 등 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그 어떤 전쟁으로 사망하는 수보다 압도적으로 많고

경제면에 있어서도 천문학적인 재정이 손실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떠나서 귀중한 생명을 잃게 되는 것이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조치가 예사로 들리지 않는 것은 작년에 조사된 바에 의하면

한국 중학생들 사이에 22%는 비만임이 이미 판정되었다.

13세에서 15세 사이 학생들 가운데 22%가 비만이고

비만인 학생들 가운데 약 20-23%가 이미 성인들이 가진 심장질환, 고혈당 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도 질병 면에서 이미 서구사회와 흡사해지는 양상을 띠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정부차원에서 비만에 대한 대책이 없는 듯하다.

문제를 직면한 개개인이 문제를 파악하고 대책을 세워야할 필요를 느껴야 한다.

최소한 문제를 인식해야 한다.


이번에 내린 조치들은 미국국민들의 생활습관을 바꾸게 하는 것들이다.

특히 식생활 부문에서 식품제조사들에게 좀 더 철저하고 명확한 영양분석과

비만을 일으키는 지방사용 금지를 요구하고 있다.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도 금지해야 된다는 목소리도 한 편에서는 높아지고 있다.

하루에 섭취하는 전체 칼로리를 조절하고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유의할만한 몇 조치는 다음과 같다.


1. 자연 상태 그대로의 과일과 채소를 매일 섭취하여야 한다.
2. 통밀, 현미 등 정밀 되지 않은 곡류를 사용한다.
3.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포화지방과 정제된 설탕 섭취를 최소화 한다.
4. 견과류 즉 잣, 호두, 아몬드, 캐슈넛, 마카다미아, 페칸, 피스타치오 등을 섭취한다.


영양학 전문가들은 이러한 조치가 미국국민의 생활양식을 바꾸게 하는 데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그래서 좀 더 강력한 조치를 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상구 박사의 코멘트:

비만이 여러 성인질환을 초래한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이 문제에 관심 있는 의사나 영양사들은 이러한 상황에 봉착할 것을 이미 예고하고 있었고

드디어 위험수준에 도달한 것이다.

지금이라도 이러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참으로 고무적인 일이다.

그러나 기억해야할 중요한 부분을 잊은 것 같다.


사람에게는 나쁜 줄 알면서도 바뀌지 않는 설명할 수없는 신비로움이 있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 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래도 고기, 우유, 치즈, 생선 통닭 없이는 못살겠다는 말을 한다. 하다못해 ‘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는 말까지 생겼을까?

문제는 나중에 생각하고 우선 입맛 맞는 대로 먹고 보자는 식이 거의 모두를 지배하고 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사람을 하나의 고기 덩어리로 취급할 때 갖게 된다.

나의 삶이 의미 없고 그저 먹고 자고 싸고 일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여기면

먹는 것도 하나의 쾌락이 될 것이다.

입맛이 쾌락으로 치우치면 건강의 필요성은 한낱 이론에 불과하게 된다.

의식으로는 분명 건강해야 되는 줄 알면서도 상황이 이래서,

형편이 저래서 등 결단력을 발휘 할 수 없다.


건강을 위해서 먹는 것은 매우 초보 단계이다.

뜻이 건강해야 건강한 행동을 선택할 수 있고

그래서 건강한 습관이 형성 되며, 건강한 생활 스타일이 이루어진다.


건강한 생활 스타일을 사는 사람만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게 된다.


뜻이 건강하다는 것이 무엇인가?
삶의 의미를 확실하게 아는 생활이다.


내가 어디로부터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알아야만 삶은 의미 있게 된다.

그래서 먹는 것도 삶에 의미 있는, 생명이 있는 음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비만을 예방 또는 치료하기 위해

좋아하던 소고기, 피자, 삼겹살, 아이스크림, 각종 케이크 등을 안 먹으려면

노력은 할 수 있겠지만 과연 그 생활이 건강하고 행복해질까?

혹 ‘좋아하던 모든 것 그냥 먹다가 죽지 뭐’ 쪽으로 기울지나 않을까?


사람은 절대적 뜻을 찾아 나설 수 있는 유일한 생명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건강 할 수도 있고 행복할 수도 있다.

내가 지금 어느 위치에 도달해 있는가를 물어야 한다.

그러면 답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비만유전자는 분명히 비활성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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