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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에 살고있는가?
06/07/201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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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성경에 마지막 때인가?


나이먹으니 이해하고 내일만 주위일만 생각하고 살고싶은데


왜 이런 놈들이 기독교를 욕되게 하는지..

대한민국에서는 전광훈이라는 가짜목사가 헛소리로 기독교를 욕되게 하는지...

하나님은 왜 성경을 기독교를 팔아 정치적으로 물질적으로 성적으로 자기들 사리사욕을 

채우는 악당들을 방관하고 있는지.....

여기 중앙 불로그에서도 빤스입고 정치적으로 떠들던 목사들은 반성하고 있는지...

개도 소도 목사라고 장로라고 .......성경을 기독교를 왜곡하게 하는데....

주여~~~~나를 마지때가지 겸손하게 살다가 가도록 도와 주옵서소..


애틀랜타도 큰일날 뻔 했네”


    

멕시코 메가처치 목사 LA서 인신매매, 강간 혐의 체포

플라워리 브랜치에 300에이커 규모 집단시설 건설 시도

멕시코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메가처치인 ‘라 루즈 델 문도’ 교회 지도자인 나손 호아킨 가르시아 목사(50)가 지난 3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캘리포니아주 검찰에 전격 체포됐다.

가르시아 목사는 국제적 인신매매(Sex Trafficking)와 아동포르노 제작, 미성년자 강간 등 26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 하비에르 베세라 주 검찰총장은 “가르시아 목사와 다른 3명의 교회 관계자가 같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교회는 전세계 57개국에 100만명이 넘는 신도가 있다. 특히 이 교회는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까운 플라워리 브랜치에 300에이커에 달하는 ‘세상의 빛 도시(City of Light of the World)’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중이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는 호텔과 주택단지, 학교 등을 한꺼번에 건설해 8000여명의 교회 신도들을 거주하게 한다는 내용이다. 지난 2017년 이 건설 계획안에 시정부이 제출되자 주민들은 조직적인 반대운동을 펼쳐왔다. 이에 대해 교회측은 “인종차별적인 이유로 커뮤니티에 도움이 되는 개발 프로젝트를 반대하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반대 운동단체인 ‘플라워리 브랜치 스트롱 커뮤니티’의 데이비드 닉슨 대변인은 AJ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주민들이 세금을 내 운영되는 도시 안에 자신들만의 고립된 또 하나의 도시를 만든다는 발상에 반대했던 것일 뿐”이라며 “(가르시아 목사의 체포로) 더 이상 프로젝트가 진행되기 힘들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검찰에 따르면 가르시아 목사는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LA에 머물면서 교회 미성년 소녀들에게 부적절한 의상으로 선정적인 춤을 추거나 성행위를 하게 한뒤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했다. 가르시아 목사는 소녀들에게 “왕들에게는 다 첩이 있었으며 하나님의 사도는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심판받지 않는다”고 설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측은 이번 체포에 대해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차례차례 결백을 증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르시아 목사에게는 무려 50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한국교회 간통 성폭행 목사들 명단

 

2003년 기독교 신자들이 뽑은 10대 뉴스 중에는 불륜에 관한 것이 여섯 항목이나 된다. 김홍도(현 한기총 고문/ 대한기독교감리회), 곽선희(현 한기총 원로위원), 이복렬(성결교회) 석원태, 조용기(현 한기총 명예회장), 장효희(당시 한기총 공동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통 증경총회장)목사가 ‘불륜 6걸’로 불리워지는 그 주인공이다.

교회 돈 27억 이상을 횡령한 것으로 유죄판결을 받았던 김홍도 목사는 횡령액 중 일부로 불륜관계에 있던 배 모씨에게 합의금을 지급 하고 그 돈에서 아들명의 교회에 8억을 주기도 했다.

특출난 설교가로 이름난 곽선희 목사는 5명의 여신도와 맺은 불륜관계가 문제가 되었는데 곽씨 역시 아들에게 200억이 넘는 초호화판 교회를 자기가 맡고 있는 교회의 헌금으로 지어주는 과정에서 신도들과 분쟁을 일으켰다.

이복렬 목사는 전도사와 불륜을 저지른 후 그녀의 남편에게 5억을 합의금으로 건네고 시치미를 뗐다가 녹음내용이 폭로되자 기독교대 한성결교회에서 파직되었다. 몇 달 후 강남구 대치동의 금식원에서 지금은 서울백석교회에서 활동 재개하고 있다.

새목동교회 김동석목사는 교인에게 13억 5천만원을 빌리고 갚지도 않고 한 여성과 간통하고 임신후에 낙태까지 시킨 경력으로 성결교 단에서 목사파직 당하기도 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총회 석원태 목사의 교단에서의 전횡을 문제 삼았던 조 모 목사는 오래전 여사무원 이 모씨와의 부적절한 관계 를 폭로하기도 했는데 석원태 목사는 깔끔하게 조 목사를 제명하고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해 주었다.

뉴욕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한인 교회인 뉴욕장로교회의 담임 이영희 목사(58)가 수년간 여성도들과 불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영희 목사는 30대와 50대의 두 여성도와 수년간 불륜 관계를 맺어왔다. 그러나 당사자들 간의 갈등이 확산되면서 이 문제가 밖으로 슬슬 새어나왔다.

조용기 목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오페라가수 정 모씨와 뜨거운 관계를 지속했던 모양이다.(“목사님이 나를 위해 준비해 온 반지를 나에게 끼워주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다. 나를 영의 아내로 삼고, 나도 그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자기를 나의 마지막 남자 로 죽을 때까지 사랑해 달라는 기도... 우리만의 비밀결혼식이었다. 그 분은 나에게 용돈을 두둑하게 주며...(빠리의 나비부인/도서 출판 띠앗)“ 소문이 돌자 교단에서는 그에게 ‘혐의가 없다’는 면죄부를 주었으나 2003년 조용기 목사에게 배신감을 느낀 정씨가 책을 펴내는 바람에 세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조목사는 이 부적절한 관계를 은폐하기 위해 이종근 장로에게 15억을 주며 정 씨와 합의시켜 출간된 책을 회수하게 되었다.

순복음교회의 일 년 예산은 천칠백억. 순복음 재단의 운영과 교회 헌금은 주로 조 목사 측근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는데, 엄청난 액수일 것이라는 소문만 무성할 뿐 어떤 변칙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자식들에게 지원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조 목사의 아 들 3형제가 운영하는 기업들은 넥스트 미디어 훌딩스, 넥스트 미디어 코퍼레이션, 스포츠 투데이 미디어, 디지털 스포츠 투데이, 삼 우통신공영, 엔쿠르트닷컴, 스포츠 투데이 Japan(이상 조희준), 국민지루, 국민일보, 국민 CTS, 국민인체, 국민 DB, 디지웨이브(이상 조민제), CCMN 빌딩 관리, 서울 시티클럽, 카페 포토(이상 조승제) 등.

가장 엽기적인 사건은 한기총 공동회장이었던 장효희 목사 경우다. 그의 사망은 애당초 심방 등 과다업무로 인한 과로사로 발표되었 으나 유부녀와의 간통현장을 남편에게 들키자 9층 오피스텔 난간에 매달려 있다가 추락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각각의 교단에서 왕(王)목사로 불리는 위의 여섯 명의 ‘불륜’ 이외에도 소녀가장을 성폭행해서 강간치상혐의로 체포된 강서구 S교 회 하모 목사(42), 신도의 딸 김모양(11살)을 성폭행한 예천군의 김모 목사(55), 새벽기도 온 교인을 성폭행하고 돈까지 갈취한 양주 군 교현리의 인 모 목사(41), 고아를 양녀 삼은 뒤 13년간 성폭행을 한 인천시 서구 E교회의 우모 목사(42), 피를 섞어 천국가자고 여신도들과 간음한 고덕동의 허모 목사(62), 중학생 딸 친구 5명을 성폭행한 목포시 대성동 박모 목사(40), 집에 태워준다고 유인해 차안에서 성폭행한 원주 S교회 홍모 목사(33), 정신박약 모녀에게 집안일을 시키며 성폭행한 마산 용담리의 백모 목사(60), 수면제를 탄 커피를 주고 성폭행 후 나체사진 찍고 협박한 독산동 B교회의 김모 목사(36), 여신도와의 불륜을 소문냈다고 아내를 죽인 완주군 봉동읍의 최모 목사(58), 친딸을 성폭행한 로스엔젤레스 전 한인회장 조모 목사(53)와 마산시 내서읍의 강모 목사(46), 귀가하는 부 녀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부천의 이모 목사(32),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강원도의 김모 목사(37) 6살짜리를 성추행한 시흥의 장모 목사(51), 병을 낫게 해준다며 성폭행하고 비디오를 찍어 협박한 구로동의 오모 목사(60), 고아에게 지급되는 생활보호 자금을 가로채고 성폭행한 강북구 S목사(44), 하나님의 계시라며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김모 목사(60), 여자화장실에서 몰카를 촬영하 다 구속된 홍모 목사(32)...

공주의 박모 목사(51), 천원군 성환리의 김모 목사(41), 인천 J교회 천모 목사(58), 경북 의성읍 최모 목사(55), 부산 부곡동의 최모 목사(48) 정읍의 김모 목사(37), 수원의 박모 목사(32), 김해의 이모 목사(43), 부천시 상동 김모 목사(50), 대구의 정모 목사(47), 전남 영암군 김모 목사(35), 성남 분당의 이모 목사(46), 여수시 상암동 진모 목사(42), 광주 운남동 박모 목사(42), 대전소년원 신 모 지도목사(47), 시흥동의 장모 목사(55), 강원도 인제 수양원의 이모 목사(58), 부산 대저동의 박모 목사(61),...끝이 없다. 성폭 행과 성추행을 저지르는 단일직종으로는 아마도 목사가 최고인 듯하다.

서두에 언급한 ‘불륜6공자’에게는 유사한 점이 여럿 발견되는데 주로 한기총에서도 꽤 영향력 있는 위치에 있는 한국 교계의 실력 자(?)들이라는 점, 국가보안법에 목을 매어달고 사학법 개정에 반대하여 사학의 이익을 지키려 애를 쓰는 점, 주변의 눈총을 무릅쓰고 아들(사위)에게 교회를 물려주거나 지어주거나 사업토대를 마련해 준다는 점, 제왕적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이다.

한국 사회는 빠른 속도로 권위주의의 타파와 부패정치의 개혁, 그리고 양성평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한기총을 비롯한 일부 기독교 수구세력은 과거 한국사회의 추악한 모습들을 그대로 간직한 채 정화될 줄을 모른다.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그들은 기독교의 교리에 유교적 남성우월주의, 가부장적 위계의식을 접목시켰고 일제와 군사독재시절에 기회주의적으로 살아남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하다.

부자들의 주머니를 열자니 기복신앙이 되지 않을 수 없었고, 밖으로 힘을 과시하자니 물량주의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으며 군사독재 에 아부하자니 냉전시스템에 스스로를 길들일 수밖에 없었다. 사정이 그러하니 그들의 유일한 관심사는 교회의 규모를 키우고 신도(특히 부자)의 숫자를 늘려 주변에 과시하면서 대대손손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되었으며 약자에 대한 구원은 그 다음 문제가 되었다. 그들은 ‘수지맞는 직종’으로 목사직을 택했으니 기득권에 매달 릴 밖에. 현재 한국 기독교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그들은 수구적 정치세력과 이해관계가 일치한다.

그들은 스스로가 신의 아들, 신의 대리인이라는 착각에 빠져있기 때문에 자기에 대한 어떠한 비난이나 비판도 견딜 수 없어하며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음모를 조작하는 사탄이라고 몰아붙일 준비가 되어있다. 주변의 맹신도들과 함께라면 절대권력을 마음껏 휘두를 수 있으므로 ‘사탄의 무리’는 손쉽게 제압된다.

그들은 간음을 하고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받고 나서도, 목사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을 진리라고 단단히 믿고 있는 맹신도들 앞에 보무도 당당하게 다시 나선다. 박정희, 전두환을 영남사람들이 무찔렀다고 자랑하다가, 박정희 전두환에 저항했던 민주화 세력이 청와대에 들어간 것을 두고는 빨갱이들이 청와대에 있으니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야 한다고 말하는 김홍도 목사는 제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런 설교에 아멘과 할렐루야를 외치는 신도들이 동원명령만 떨어지면 시청 앞에 수만 명씩 모이는 것이 한국 기독교의 현 주소인 것이다.

그리고 전문직 중에서 종교계에 종사하는 성직자가 성범죄건수 1위로 나타났다.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동안 성직자가 저지른 성범죄는 모두 401건으로서 401건중 대부분인 376건은 강간, 추행 이었고 강간,추행의 경우 전문직 가운데 성직자들의 범죄건수가 가장 많았는데 성직자(376건) 다음으로는 의사(311건), 예술인 (162건), 교수(96건), 언론인(47건), 변호사(14건) 순이었다.

종교단체에서 이루어지는 성범죄는 특유의 폐쇄성과 믿음 때문에 강간을 당해도 당한 측이 성범죄로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범죄의 노출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수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큰 문제이다.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는 목사와 그 가족이 2~3천명이나 모여있는 강단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었다. "이 성도가 내 성도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팬티)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이런 내용의 설교가 공공연히 나올 정도로 교회 내에서는 김일성, 김정일 보다도 더 절대적인 믿음과 권력을 가진것이 성직자라는 점 을 생각한다면 종교인이 전문인 성범죄자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을 것이다. 종교계는 성범죄 1위를 그만두기 위해서 더 강력한 성범죄 방지 내부 규율과 규칙을 제정하고 자정능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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