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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논이 있을까?
12/23/2016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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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와 최순실이 니돈이 내돈 내돈이 니돈


이런뇬 편드는 가짜 보수, 목사들도 다 똑같다


  • 최순실 은닉재산 10조원… "나라망신도 헌정파괴만큼 참혹"
  • 독일 검찰 수사 확대… 민주당, 방산비리 등 의혹 제기도
    국민의당 "창조경제 실체… 최순실 재산 축적 위한 구호"

  • 조옥희 기자 hermes@hankooki.com
  •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조옥희 기자] 독일 검찰이 최순실씨와 그의 딸 정유라씨가 독일 등 유럽 전역에 은닉한 재산이 최대 10조원이 이를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고 알려지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권이 일제히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독일 검찰이 최순실 일가의 유럽내 은닉재산이 최소 4조원 최대 10조원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천문학적인 금액이라는 말로는 설명조차 불가하다”고 논평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이어 “대통령의 일개 사인이 10조원을 은닉하기 위해서 어떤 배경이 필요했을지 상상조차 가지 않는다”면서 “그동안 의혹에만 그쳤던 각종 방산비리, 대규모 국책사업 비리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강력한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대통령과 최순실은 국민혈세 10조원을 은닉하며 자신들의 영달만을 생각했다는 것에 허탈함을 채울 길이 없다”고 개탄한 후 “그동안 최순실을 수사한 검찰은 도대체 무엇을 했던 것인가. 특검은 독일검찰과 적극 공조해 최순실의 은닉재산 일체를 밝혀낼 것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당은 “세간에 떠돌던, 아무도 모른다던 창조경제의 실체가 밝혀졌다”면서 “창조경제는 최순실의 재산 축적을 위한 박근혜 정부의 구호였다”고 맹비난했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현안 브리핑을 통해 “10조원은 단순히 기업들에게 돈을 뜯는 비리행위로는 도저히 모을 수 없는 천문학적인 금액이다”며 “제대로 된 경력이라고는 유치원 원장밖에 없는 최순실이 10조원을 숨겨뒀다는 것은 정부가 모든 역량을 동원해 체계적으로 자금을 빼돌렸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질타했다.

그는 이어 “미르K스포츠에 출연된 800억원의 자금은 최순실에게 용돈벌이에 불과했다”면서 “특검은 독일 및 유럽 사정당국과 최순실의 유럽 은닉자금의 실체를 밝히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의당도 분개했다. 한창민 대변인은 “최순실이 해외에 숨겼다는 8000억원은 빙산의 일각”이라며 “이번 수사가 독일 역사상 최대 규모의 비리 수사가 될 것이라고 하니 세계적인 나라망신도 헌정파괴만큼이나 참혹하다”고 힐난했다.

한 대변인은 “초기 씨앗자금이 된 돈을 어떻게 모았고, 가담자가 누구이며, 그 과정에서 권력의 비호가 어떻게 작용했는지 하나하나 규명해야 한다”고 특검에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이와관련, 한국일보는 독일 사정당국이 최순실 일가가 유럽 각국에 최대 10조원에 달하는 재산을 차명 보유하고 있는 정황을 포착, 연방검찰 차원에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한바 있다.
*요건 보너스*
  • 박근혜 '판도라 상자' 열리나? 정두언 "최태민-박근혜 '19금' 녹취록"
  • "최태민씨 의붓아들 조순제씨가 남긴 녹취록 대부분이 최태민과 박근혜의 '19금 내용' "
    "윤석열 특검 수사팀장에 관련 언급…친박계 영남지역당 쪼라그든 뒤 결국 사라질 것"

  • 이찬미 기자 lcm2008@hankooki.com
  •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이찬미 기자] 새누리당을 탈당한 정두언 전 의원은 23일 최태민 의붓아들의 '19금' 녹취록을 보고 "지난 대선에서 부끄러운 얘기지만 한나라당 국회의원이면서 (한나라당 후보) 박근혜를 찍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최씨 의붓아들 조순제 씨가 남긴 녹취록 대부분이 최태민과 박근혜의 '19금 내용'이라고 밝힌 뒤 "이 분이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었다"며 "그냥 중간에다 찍었다. 비난받을 얘기를 고백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정 전 의원은 이어 “조 씨가 스스로 남긴 녹취록이다. 그 내용에는 재산 문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부분이 19금”이라며 “그래서 사실 까기(공개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말했다.

뉴스 진행자가 거듭 ‘19금’이라는 표현의 의미를 되묻자 정 전 의원은 “지금 여기도 방송이다. 이것도 19금(청취 불가)에 해당되지 않는가?”라며 “그러니까 더 이상 얘기하기 힘들다”라고 답했다.

정 전 의원은 ‘내용을 검증해봤는가?’라는 질문에는 “조 씨가 누구인가? 최태민, 박 대통령과 같이 일했던 사람 아닌가?”라며 “그 자체가 검증이지 뭐가 검증이겠는가?”라고 반문했다.

2007년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이명박 후보 캠프에서 당시 박근혜 후보의 검증을 지휘한 정 전 의원은 이명박 후보 승리 후 녹취록 내용 등을 검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이미 지나간 일이고, 이겼는데 진 후보를 탄압하는 꼴 아닌가”라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이어 “그리고 내용이 너무나 아이들이 보기에 좋지 않은 내용이기 때문에 그거를…”이라며 “그 정도 표현했으면 됐으니까 자세한 건 나중에 말씀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정 전 의원은 또한 "박정희 대통령이 갖고 있던 돈 2000억, 3000억. 그 정도의 뭉칫돈이 사후에 최태민 씨에게 흘러갔다"며 "재산을 차명관리하며 한 가족처럼 된 것"이라는 주장도 폈다.

그러면서 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팀의 윤석열 수사팀장과 최근 만나 이와 관련한 정보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최근 탈당 선언을 한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에 대해 "X망신을 다 당하고 나온 것"이라면서 "원내대표 경선에서 이기고 나와야지 지고 나온 것은 쫓겨난 것이나 마찬가지"리고 비판했다.

또 친박(친박근혜)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그렇게 엽기적인 저질정치를 보였는데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라면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입국과 동시에 추가 탈당이 이뤄지고, 결국 영남 지역당으로 쪼그라들어 나중에는 결국 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밖에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해서는 "언론에서 굉장히 높이 평가를 하는데 국민 지지율도 별로 없지 않느냐"면서 "그 사람이 토굴에 있든 집에 있든 무슨 상관이냐"고 되물었다.
요건 보너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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