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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케어 종업원 세금보고 기록 내일(3/31) 마감
03/30/20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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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2017


최근 연방의회에서 폐지시키려다 무산된 오바마케어. '건강보험개혁법(ACA)'에 따라 풀타임 종업원 50~100명 미만의 중소기업도 종업원들에게 건강보험을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또 고용주는 이와 관련된 세금보고 기록도 제출해야 합니다. 그 세금보고 기록 제출 마감 기한이 내일(3월31일)까지 합니다. 만일 내일가지 제출이 어렵다면 30일 연장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혹시 해당 한인들은 조항을 준수했는지 확인해보시면 어떨까요?

아래는 퍼스트캐피털 로버트 신 회장이 알려준 내용입니다. 읽어보세요.



BUSINESSES NEED TO MAKE AFFORDABLE CARE ACT FILINGS WITH THE IRS BY MARCH 31 OR REQUEST AN AUTOMATIC EXTENSION


Some businesses may have suffered from wishful thinking when the legislation to repeal and replace the 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Care Act (ACA) was proposed by Speaker Ryan and trumpeted by Republican leaders in Congress.


President Trump’s support for the legislation may have provided those businesses with hope that they might not have to continue filing employee healthcare data with the IRS.


No such luck.


Now that it’s clear the ACA will remain the law of the land for the foreseeable future, businesses with 50 or more employees are expected to file ACA compliance information with the IRS. The electronic filing deadline for submitting 2016 employee healthcare data on IRS 1094 and 1095 schedules for the 2016 tax year is March 31. That’s right, it’s this week.


If for some reason your business cannot provide its ACA information by this week’s deadline, there is an option. You can request a 30-day extension.


A one-time 30-day automatic extension for electronic filing is available using IRS form 8809 if requested on or before the March 31 deadline. This form (Application for Extension of Time to File Information Returns) can be submitted through the IRS FIRE system. Submitting the extension request on paper via mail or fax also is accepted, although use of the FIRE system is encouraged by the IRS.


If you miss filing this extension request by March 31, you need to file your employee healthcare information with the IRS as quickly as possible to minimize your exposure to potential penalties.


Businesses failing to submit 2016 employee healthcare data by March 31 can face potential penalties under the ACA..The penalties for late filings and general ongoing non-compliance can run into the hundreds of thousands of dollars or more. A recent industry report projected that U.S. companies could face up to $31 billion in ACA penalties for non-compliance with ACA requirements for the 2016 tax reporting period.


Hopefully, your business is prepared to file its information by the March 31 deadline. If not, asking for the 30-day extension by that date is definitely your best option for avoiding hefty penalties from the 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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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에 보도한 기사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중소기업<풀타임 직원 50~100명> 종업원 건강보험…세금보고기록은 올부터 적용 
W-2에 건강보험료 내역 기재 안 하면 벌금
[LA중앙일보]    발행 2015/05/04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5/05/03 21:45



오바마 정부의 '건강보험개혁법(ACA)'에 따라 내년부터 풀타임 종업원 50명~100명 미만의 중소기업도 종업원들에게 건강보험을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위반 고용주 처벌 규정을 대폭 강화해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유의할 사항은 중소기업체의 종업원 건강보험 의무 제공은 내년부터 시행되지만 이와 별도로 세금보고 기록은 올해부터 적용된다는 사실이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체는 내년 1월 말까지 종업원들에게 나눠주는 2015년도 임금명세서(W-2)에 건강보험료 내역을 월별로 상세하게 알려줘야 한다. 또 고용주는 국세청(IRS)에 이를 내년 3월 말까지 보고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거나 정보가 일치하지 않는 기업체에는 종업원 한명당 100달러에서 25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에 대해 기업체 컨설팅 업체인 퍼스트캐피털 컨설팅사의 로버트 신 대표는 "이 규정은 종업원들이 오바마케어를 통해 제대로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하지만 대부분의 한인 고용주들은 종업원 건강보험 적용일이 늦춰졌다는 사실만 알고 있어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자칫 많은 벌금을 부과받을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신 대표는 이어 "IRS에 채용일이나 근무시간, 건강보험 제공일부터 부양가족수 등까지 자세히 제출해야 하는 만큼 관련 자료도 꼼꼼히 보관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오바마 정부는 '건강보험개혁법(ACA)'에 따라 올해부터 풀타임 종업원이 50명 이상, 100명 미만인 중소기업도 건강보험을 제공하도록 요구했으나 준비기간이 짧다는 여론이 높자 시행일을 내년으로 늦췄다.

중소기업 건강보험 제공안에 따르면 50~99명의 직원을 채용하는 고용주는 내년부터 주 30시간 이상 근무한 종업원에게 건강보험을 제공하거나 보험료를 지원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종업원당 2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장연화 기자

 

오바마케어, IRS, 세금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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