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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가 / 매도가 어느게 더 중요한가?
02/04/2017 16:59
조회  270   |  추천   1   |  스크랩   0
IP 75.xx.xx.223

주식의 기본은 buy low, sell high 이다.

그럼 매수와 매도중 어느부분이 더 중요할까?


내 의견은 매수가 90%, 매도가 10%라고 본다.

급락 가치주 매수후  추가적인 오락이 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과 그 판단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다수의 경우 손실을 보고 매도를 하게된다.


매수후 추가 하락 또는 급락을 피하는 방법은 없을까?

100% 아니지만 한가지 고려볼만한 것이 있고 많은 경우 도움이 된다.

그방법은 일단 종목 선정후 거래량을 확인하면서 분할 매수에 들어가는 것이다. 분할의 비율은 개인선택이다. 예를 들어 한번에 총 예정금액의 20%씩 매수를 하는경우를 보자.


주식이 하락/상승라는 것은 시장의 논리에 따른것이다. 사는사람이 많으면 오르고 파는 사람이 많으면 내린다. 급락후 추가 하락이 안나올려면 더 이상 팔려는 사람이 없어야한다.


일반적인 급락주의 경우를 보자.

1차 급락 - 악재 발생후 대량 거래로 급락

1차 횡보 - 1차 급락후 새로 매수한사람과 기존 매수자중 버티고 있는 사람들에 주가가 작은폭으로 움직인다.

2차 급락 - 단기 호재가 없는 경우, 2차로 추가 하락 (최고가 대비 50-80% 하락)

2차 횡보 - 2차 급락후 팔려는 매도세가 실종되고, 살려는 매수세도 없는 상태


급락 가치주의 경우 대개 2차 급락후 발견이 되게 된다. 이경우 거래량이 급감하여 횡보하는 시기에 1차 매수를 하는게 이상적이다. 이시점에서는 매도할려는 세력이 거의 사라진 상태이고, 회사의 상화이 조금만 반전되면 급격한 매수세가 유입될 확율이 높다.


이시점에서 추가하락은 가치분석이 올바르다면, 자신의 분석을 믿을수 있다면 저가에 추가 매수할수있는 좋은 기회다. 분산 매수가 빛을 발하는 경우다. 여기서 손실을 보고 매도하는 경우와 추가 매수하는 경우는 수익율에서 극심한 차이를 보여준다.


이후 추가 상승시 추가 매수시점은 개인 취향에 따라 즐거운 취미생활로 대신할수있다. 시점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거래량에 기반한 초기 진입시점 설정이 중요한 이유는 손절매의 위험을 막기위해서이다. Warrent Buffett의 Rule No 1, No 2 지키는 방법이다. 주식매수후 손실이 나지 않으면, 결과는 수익밨에 없다.


더구나 회사 가치에 비해 20-50% 가격으로 매수시 폭등하는 주식을 보유한 희열을 만끽할수있다.

상상을 해보자. 내가 $10에 산 주식이 $20, $30, $40, $50 로 상승하는것을. 그것도 1-2년안에.


내가 수익을 보고 매도한 주식중 최고의 수익율은 800% 정도 였다. 기간은 1.5년 정도. 80%하락 시점에 매수후, 예전 최고점을 넘어 매도를 했다. 이주식은 6개월만에 80% 가량 하락했던 주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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