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방문 5
10/30/20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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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땅이 강 건너로 보이고 있는 강화도에서.




강건너의 북한 땅.




나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이런 분단의 아픔이 아직도 계속 되고 있는 것일까?






이곳에 온후 한번도 까치를 본적이 없다. 아침에 집에 와서 노래하면 재수가 좋다는 길조인데 . . 

재수가 나쁘다는 까마귀는 가끔 볼수 있는데 왜인지 모르겠다.












10월 3일이 개천절이라 넓은 서울 도로 옆으로 국기가 모두 꽂혀 있어서 그 엄청난 숫자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재미 있는 맛집들. 칸칸히 10명 정도가 테이블 하나를 두고 둘러 앉을수 있는 작은공간들이 즐비 하여서 

취향에 맞는 곳에 둘러 앉아 초면인 사이에도 거림낌 없이 함께 앉아서 음식을 시켜 먹고 있었다. 


미국에 오기전 광화문 근처에 살고 있었다.


북악산에서 건너편으로 바라 보다가 가슴이 벅차지며 문득 눈물을 짓고 말았다. 

내가 태어 나고 자란 고국을 등지고 이제 미국인이 되어 있는 나.

그동안 이국에서 혼자 살기에도 벅차고 있는 내게 반해 그동안 고국인들은 한국을 엄청 발전 시켜 놓았다.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곁들인 수없는 빌딩군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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