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방문 2
10/17/201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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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고급스런 콘도 빌딩군들 사이에 아직도 누군가가 가지를 잘라서 말리고 있는 정겨운 풍경.


경주의 고분들


내가 아기일때에 어머니가 몇년동안 농촌에서 시부모님들 밑에서 몸에 익지도 않은 농사일을 하시는동안

작은 고모가 등이 닳아 빠지도록 나를 업고 다녔다고 회고 하셨다. 아마도 이런 모습이었겠지.




줄 서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공공기물 보호하기, 운전 문화, 화장실 문화 , , 등등 

뛰어난 시민 공중의식들에 계속 놀라며 감탄하고 있었는데 사진 찍는데는 젊은이들 조차 

여전히 경고가 무색할 지경.((-;


무언가 형용키 어려운 느낌을 주던 고분들.




첨성대


아득한 예전에 봉숭아로 물을 들이곤 했었는데 . . 그곳에 그 꽃이 있었다.


소서서림의 사료관






선비들의 학당






옛 영화를 찍을만 하게 수려한 주위와 고택들의 보존이 잘 되어 있었다.






거제도로 . .




나의 조국 대한민국 . . 정계에서는 당파싸움질만 하고 있고 다수의 국민들은 사욕을 민주주의의 권리라며 

선동질 하고 있는듯이 보였는데 경제는 물론 여러 분야에서 놀랍도록 엄청난 발전을 이루고 있었음은 물론 

시민의식들은 당연 뛰어난 선민수준이어서 계속 감탄에 감탄을 하고 있었다. 


참으로 살기 좋고 아름답게 가꾸어 놓은 한국인들의 저력, 

얼마나 놀랍고 자랑스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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