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타 본 헬리콥터와 라스베가스
09/06/201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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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 댐과 그랜드 케년을 핼리콥터로 돌아 본후 라스베가스로 돌아오는 길이다.


꽃으로 만들어 놓은 우산들의 모습인데 어떻게 손질하며 키우고 있는지 신기했다.


벨라지오 안에 있는 레스토랑에서도 음악과 워터쇼를 가까이 앉아서 볼수 있는 테라스에 몇개의 테이블이 

있었는데 특별히 예약을 하여야만 자리를 차지 할수 있는듯 하였다. 대부분은 아예 그 테라스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고 하는데 벨라지오의 단골 손님들에게만 특별히 자리를 마련해 주려 함일까? 

15분 마다 새로운 음악에 맞춰서 전개되고 있는 워터쇼인데 동영상을 올릴줄 몰라서 사진으로만 대신하고 있다. 


벨라지오 테라스에서 워터쇼를 감상하며 본 야경이다.


일종의 문어 요리인데 내 입맛에 최고로 맞는것이었다. 


씨저 팔라스에 투숙하였는데 창문밖로 보인 모습이다.


멜라니아 영부인이 금빛으로 뉴욕 트럼프가의 거주지를 옛날의 궁전들처럼 장식한 모습을 어느 잡지에 

공개한 것을 본적이 있는데 이곳 카지노 빌딩도 역시 금빛, 그녀만의 아이디어, 아니면 둘 모두의 

아이디어였을까 문득 궁금해 졌지만 금빛이 눈을 끄는것 외에는 그저 단순한 빌딩에 지나지 않아 보였다.


라스베가스의 생각하는 사람(A Thinker)?


라스베가스 집 없는 이들의 잠 자리일까?!


이곳도 불경기가 끝난후 다시 건축붐이 일고 있는듯 하였다.


라스베가스 둘레의 쓸모 없는 메마른 모습들의 땅들 위에 온갖 화려하고 아름다운 건축물들과 예술적으로도 

뛰어난, 인위적인 최신의 기술의 집합지로 신비할이만큼 잘 이끌어 가고 있는것이 놀랍기도 하였다.


세번째의 라스베가스 방문이지만 핼리콥터 타기는 처음.




내려다 본 후버 댐








페이스 북처럼 동영상 올리는 것이 간단하여 그랜드 케년을 돌아 본것을 올려 볼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기능에 미흡한 내가 아쉽다.


행운을 빌어 보며.


샴페인 한잔과 간단한 식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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