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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이 때 사야 더 싸게 잘 살 수 있습니다!
01/02/2011 21:34
조회  5412   |  추천   2   |  스크랩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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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모든 일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좋은 차, 싸게 잘 사기 블로거 드림 -

 

2011 새해를 맞아 세운 계획 장만하기가 있는 계시죠. 그럼 언제 차를 사는 가장 좋을까요?

 

예를 들어 신발은 오후 2 - 3시에 사는 가장 좋다고 합니다. 왜냐 하면 하루 발이 가장 많이 부어있을 때라서, 신발이 발에 맞아야 다른 신어도 불편함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러 주장이 있습니다. 각각 주장마다 나름 일리가 있으니, 한번 참고해보세요.

 

ü  오는 : 아무래도 비가 오면 딜러 매장을 찾는 사람이 적겠죠. 그래서 세일즈맨이 오는 공치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값을 많이 깎아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비를 맞아 가면서까지 차를 사러 왔다면, 정말 차가 필요한 사람이니 굳이 값을 깎아주면서까지 차를 필요가 없다, 이런 논리죠.

ü  연말 할러데이 기간: 오는 날과 비슷한 논리입니다. 연말 할러데이 기간에는 사람들이 아무래도 여행을 많이 떠나기 때문에 딜러 매장이 아무래도 한산합니다. 그러니 귀하게 찾아온 손님에게 어쨌든 대라도 팔기 위해 조건이 좋아질 있습니다. 그러나 때도 딜러가 손님이 거를 대비해 재고 대수를 줄여놓기 때문에 엄청난 할인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ü  매장 닫기 15 : 세일즈맨 역시 집에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평소라면 2시간 이상 걸릴 과정을 단축하지 않겠냐는 논리죠. 그러나 이건 틀린 생각입니다. 딜러 매장에서는 닫았다는 사인을 내건 오히려 손님을 앉혀놓고 12시가 돼도 계속 딜을 합니다. 그러니 오히려 손님이 지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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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  초반: 세일즈맨은 주말을 “tuna run”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매장에 손님이 많아서, 배에 참치를 그냥 끌어올리듯 손님을 낚으면 된다는 뜻에서라고 합니다. 손님이 가격 협상에서 뻣뻣하게 나오면, 세일즈맨은 뻣뻣한 참치는 버리고 다른 참치를 낚으려고 시도합니다. 그러니 손님으로서는 딜러 매장이 한산할 때인 주중에 매장을 찾아서 귀한 대접을 받는 유리하죠. , 화요일에 딜러 매장을 찾으면 낫습니다.

ü  : 딜러는 매달 자동차 제조회사로부터 쿼터를 부여받습니다. 목표 할당량을 채우면 딜러 역시 인센티브를 받게 되죠. 그러니 말에 가까워져서 목표량에 , 대가 모자랄 때면 딜러는 어떻게 해서라도 손님을 놓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차는 초보다 말에 가서 사야 손님에게는 유리합니다.

ü  연식(Model Year) 바뀔 : 새로운 연식의 차가 나올 때면, 직전 연식 모델은 빛을 잃고 값도 떨어집니다. 할인폭도 커지고 제조회사에서 직접 주는 캐시 리베이트도 많아집니다. ‘좋은 , 싸게 사기블로그에서 제공하는 할인 정보(: 12월의 가격 할인 정보 http://blog.koreadaily.com/wisecarbuyer/337643) 보세요.

ü  모델의 디자인이 바뀔 : 모델의 이름은 같지만, 디자인이 완전 바뀔 때가 있씁니다. 그럼 바뀌기 직전 디자인의 모델은 디스카운트가 많아집니다. 구식 모델이기 때문이죠.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에서 이런 디자인과 인센티브 정보는 많이 구할 있습니다.

 

è 물론 위에서 말씀드린 많은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차를 사야 가장 좋은 때는 소비자가 정말 필요해서 차에 관한 다양한 조사를 끝냈을 때입니다. 그런 좋은 세일즈맨을 만나서 딜을 하는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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