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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외선은 자동차 피부도 망친다
08/15/20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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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외선은 자동차 피부도 망친다


카리뷰 뉴스팀 CAReview@chosun.com

 입력 : 2011.08.16 09:06 / 수정 : 2011.08.16 09:53


자외선 방지 왁스를 발라주면 예방 가능차체에 묻은 이물질은 신속하게 제거해야

 

무더운 여름철에는 뜨거운 햇빛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과 마찬가지로 자동차 표면도 쉽게 손상될 수 있다.

여름철에는 자외선이 강해져 차량의 표면도장이 변색되는 원인이 되므로 자외선 방지 왁스를 구입하여 월 1~2회씩 발라주면 차체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세차 후에는 햇빛 아래에서 물기를 제거하는 동안 물방울들이 볼록렌즈 역할을 해서 차량 표면을 더욱 빠르게 손상시키게 되므로 반드시 그늘진 곳에서 작업하도록 한다.

하지만 차를 나무 그늘에 세워두면 나무에서 떨어진 수액이 차량 표면에 묻게 되는데, 수액은 시간이 흐르면 딱딱하게 굳어지기 때문에 바로 닦아내야 한다.

도로포장 공사 지역을 주행하면 차량 하단 부에 끈끈한 타르가 묻어나게 되는데, 이를 방치하면 굳어서 제거하기 쉽지 않으므로 타르 제거제 등으로 신속하게 닦아낸다.

특히 새의 배설물은 차량의 표면 코팅 면에 착색되어 얼룩지기 때문에 바로 닦아내는 것이 좋으며, 배설물 제거는 물티슈 등을 사용하거나 휴지에 물을 적셔 사용하면 된다.

이외에도 바닷가를 운행한 후에는 염분으로 인한 차체의 부식을 막기 위해 차체의 구석진 부분까지 말끔히 씻어낸다.

또한 세차 후에는 도어와 트렁크를 열어 통풍시키고, 실내 매트를 꺼내 건조시키는 등 실내의 습기를 완전히 제거하면 곰팡이 등으로 인한 불쾌한 냄새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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