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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으로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차 문제는?
04/07/2011 15:33
조회  1842   |  추천   3   |  스크랩   5
IP 209.xx.xx.110

출퇴근 수단, 자녀 픽업과 라이드, 비즈니스 용도 필요에 의해서 차를 모는 분이 많죠. 그러니 차를 기계 작동 원리로 아는 분은 얼마나 많이 될까요.

그나마 요새는 차가 만들어질 때부터 대시보드 등에 여러 가지 문제 감지 기능이 들어가서 운전자에게 도움을 주는데요. 타이어 공기압 감지 장치 등이 그런 예입니다.

하지만 일부 잠재적 문제 지역은 감지 장치의 사각 지대라 오직 운전자만이 직감으로 알아챌 있습니다. 아래는 직감을 통해 재빨리 인식할 있는 문제의 예입니다. <야후 오토에서 퍼온 글입니다>

 

·         개솔린 냄새 차에서 개솔린이 새면 문제가 있음을 감지해야 합니다. 차를 바로 고쳐야 한다는 사인입니다. 후드 아래 점화 장치가 워낙 많기 때문에 불이 위험이 있습니다. 관련된 장치는 다양한 전기 연결선과 과열된 부품이 있습니다. 개솔린 냄새가 나는 곳을 찾아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고치시길.

 

·         차축(axle)에서 나는 소리 - I차축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운전자들이 불평하는 자주 있는 일이죠. 턴할 소리가 나는 축에 문제가 있다는 징후죠. 휠이 있는 곳에서 소리가 나면 베어링이나 허브 유닛이 좋지 않다는 거구요.

 

 

·         앞쪽이 흔들리는 느낌 - T앞쪽이 많이 흔들리면서 운전자가 운전하는 꺼리낄 정도라면 타이어가 좋지 않다는 뜻일 있습니다. 벨트가 타이어에서 기어를 바꿀 , 벨트는 달걀 모양이 되는데 어떤 속도에서도 매우 심하게 흔들립니다. 앞쪽이 흔들리게 되는 원인이 서스펜션과 핸들 부분에도 있을 있지만, 타이어만큼 원인은 아닙니다.

 

·         액체가 자국 -  액체가 없어져서 차가 뜨거워지거나,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거나, 트랜스미션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기 전에, 주변에 액체가 흘러나온 보일 겁니다. 차가 기계 장치를 통해 문제를 감지하기 전에 이런 일이 먼저 발생합니다. 그래서 주위를 걸어서 돌아보는 중요합니다. 부동액은 앞쪽에서 나오고, 트랜스미션 액은 주로 뒤쪽에, 브레이크 액은 둘레에서 눈에 띕니다.

 

 

è 물론 모든 문제가 직감으로 감지되는 아닙니다. 하지만 신체 신경을 조금만 쓴다면 위급 상황을 미리 막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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