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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마일에 한번씩 오일 체인지 할까, 말까?
07/12/2010 16:36
조회  8208   |  추천   10   |  스크랩   13
IP 209.xx.xx.110

AOL에서 오일 체인지를 얼마나 자주 하는 맞는지 알려주는 기사가 실려서 소개합니다.

·         대부분 운행 거리가 10마일 이하. 외부 기온이 추울 이것은 특히 중요.

·         대부분 운행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조건에서 이뤄진다.

·         차가 흙이나 자갈길 같은 먼지가 많은 지역에서 운행된다.

·         차가 자주 트레일러를 끌고 가거나 지붕에 짐을 싣고 운행되어 엔진에 과부하를 준다.

·         차가 배달 서비스, 경찰, 택시나 기타 상업용 수단으로 이용된다.

5가지 조건에 하나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Normal’ 스케줄을 따르면 됩니다. 차의 매뉴얼에 나와있는 특정 마일리지 조항을 지키면 됩니다. 흔히 말하는 ‘3천마일에 한번씩 오일 체인지룰은 매뉴얼에 보통 ‘Severe’ 해당되는 것이니 굳이 따를 필요가 없습니다. 오일 체인지 샵에만 좋은 일을 해주는 것일뿐, ‘Normal’ 컨디션에서는 5천마일에 한번 갈면 충분합니다.

기계를 믿으세요.

최근에 나온 모델에는 대개 엔진 오일 잔여 수명 모니터링 시스템이 들어있습니다. 시스템은 크랭크 케이스 온도, 연소실 상황, 마지막 오일 체인지를 시점을 모니터해서 엔진 오일을 얼마나 있는지를 분석합니다. 보통은 모니터링 시스템이 정확하므로 오일 체인지를 하라는 등이 켜지면  운행 마일리지와 상관 없이 오일 체인지를 하는 좋습니다.

·         잊지 마세요: 오일 체인지를 뒤에는 무조건 시스템을 리셋하세요. 그러면 시스템 자체에 좋지 않은 영향이 갑니다.

3천마일 오일 체인지가 필요할 때는?

 도시 내에서 잠깐잠깐씩 운행할 때: 한번에 차로 움직이는 거리가 짧거나, 스탑 사인이 많은 경우가 해당됩니다.

엔진이 운행 온도에 도달하기도 전에 시동을 끄기 때문에 오일에 좋지가 않습니다. 이는 특히 기온이 낮은 지역일수록 심합니다.

엔진이 차가우면, 엔진은 연료 혼합물을 풍부하게 만드는 상태에서 운행되기 때문에 초과 혼합물이 피스톤 링을 넘쳐 흐른 크랭크 케이스 안으로 스며 듭니다. 그러면 오일을 묽어지고 화학약품 강화 패키지가 무너져서, 결국에는 오일이 흐르는 힘도 없어지게 됩니다. 그리 되면 엔진 내부 부품을 보호하고 기화와 산화를 막아야 하는 오일의 역할도 합니다. 다른 악영향으로는 산성과 재가 쌓여서 점도가 좋아지지 않습니다.

·         아무튼 엔진에 좋지 않으므로 엔진 오일을 자주 갈아줘야 한다는 잊지 마세요. 무시하면 엔진 자체를 갈게 수도 있습니다.

엔진에 과부하가 자주 걸릴 때: 짐을 많이 실고 달릴거나, 트레일러를 끌고 갈때, 또는 운전을 과격하게 할 때가 해당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엔진에 압력이 많이 가해져서, 엔진 내부 운행 온도가 상승하고 오일의 기화와 산화가 발생합니다. 그러면 오일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오일 사용은 오일 연소와는 다릅니다. 오일 사용이란 오일이 연소실에 들어가 연소되는 대신 호흡 시스템을 통해 증발되는 뜻합니다.

ƒ 계속해서 더러운 환경에서 운행을 할 때: 엔진이 미세 먼지와 흙이 공기 흡입기로 빨려들어가는 곳에서 운행할 때가 해당됩니다.

미세 먼지 등은 오일을 두텁게 해서 엔진을 마모시킬 있습니다. 또한 먼지는 실린더 벽의 모서리를 긁어내서 내연실의 벽을 마모시키기도 합니다. 도시에 살면서 비포장 도로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다면, 이런 상황은 걱정하지 않아도 것입니다. 그러나 농촌 지역에 산다면, 오일 체인지를 자주 해야 합니다.

è 결론적으로, 3천마일에 한번씩 오일 체인지를 할 이유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oil change,오일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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