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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이스터섬 여행
07/14/2014 22:40
조회  6578   |  추천   4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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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이스터섬은 전 세계의 어느 섬보다 내륙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신비스러운 장소로 아직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기를 지녔습니다.

외따로 떨어진 이 작은 섬이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건 물론 거대한 모아이 석상 때문.

이 섬에는 서 있는 모아이 288채석장의 모아이 397개를 비롯해 총 887개의 모아이 석상이 남아있습니다.

칠레 서쪽의 남태평양상에 있는 섬으로 1988년에 칠레령이 됐우며 이스터섬이라는 이름은 네덜란드 탐험가인 J. 로게벤이 1722년 부활절(Eeaster day)에 상륙한 데서 붙여졌습니다.

칠레에 속해 있긴 하지만 본토에서 약 3,700 km 떨어져 있고 인구의 60%를 차지하는 폴리네시아계 원주민은 인종적으로도 남미와 관련이 없습니다.

영어: Easter Island, 스페인어: Isla de Pascua 이슬라 데 파스콰  

이스터 섬 주민들은 라파누이(Rapa Nui ‘커다란 땅’)라고 부릅니다

수도는 항가로아(Hang Roa)

아후통가리키(Ahu Tongariki)


바다를 등지고 내륙을 향해 서있는 모아이

 아후(Ahu) 석대(石臺)라는 뜻으로 가장 많은(15개와 입구에 하나)의 모아이가 세워진 

 일출 장관인 곳입니다.

아후통가리키(Ahu Tongariki) 

아후통가리키(Ahu Tongariki

아후통가리키(Ahu Tongariki) 

아후통가리키(Ahu Tongariki) 


아후타하이(Ahu Tahai) : 항가로아에서 걸어서 가 볼 수 있고 일몰이 아름다운 곳 

아후타하이(Ahu Tahai)  

아후타하이(Ahu Tahai)  

아후타하이(Ahu Tahai)  

아후타하이(Ahu Tahai 


걷는 동안 한 시간 이상을 따라다니며 안내한 고마운 Body guard(?)

갈라파고스에서 일주일 지낸 후여서  호텔에 어떤 동물들을 볼 수 있는지를 물어보니 개와 말들뿐이라더니.. 



아후타하이(Ahu Tahai) 에있는 묘지


일몰을 보기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일몰이 아름다운곳 아후타하이(Ahu Tahai)


라파누이 국립공원 입구. 

국립공원 매표소 두 곳 중 한 곳이 이 곳에 있습니다

라노라라쿠(Rano Raraku) 

채석장 라노라라쿠는 이스터섬 모아이 유적지 중 제일 큰 곳으로 가장 많은 모아이를 볼 수 있고  만들다만 모아이 석상도 볼 수 있습니다.

라노라라쿠(Rano Raraku)

라노라라쿠(Rano Raraku)

라노라라쿠(Rano Raraku)

이 거대한 석상들을 어떻게 바닷가로 옮겼을까 하는 문제는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입니다.


아나케나(Anakena) 해변

아나케나(Anakena) 해변

아후나우나우(Ahu Nau Nau)가 있습니다.

아후나우나우(Ahu Nau Nau)


아후나우나우(Ahu Nau Nau)

아후  피토 쿠라(Ahu Te Pito Kura)

태양의 배꼽이라고 불리는 'The Navel of The Earth'

네개의 작은 돌맹이는 동서남북을 가리키고가운데의  돌은 자성을 띄고 있어서 나침반을 올려놓으면 바늘이 돌아갑니

아후아키비(Ahu Akivi)

섬가운데 7개의 모아이가 바다를 향하여 있는  아후아키비(Ahu Akivi)

모아이를 만드는 곳인 라노 라라쿠(Rano Raraku)를 제외한

모든 모아이들은 바다를 등지고 있었는데 이 곳의 모아이들은 바다를 보고 서 있습니다.

Ahu Vinapu



분화구 호수라노 카우(Rano Kau) 


 Ana Kai Tangata

케이브 속에서 바라본 풍경

 Ana Kai Tangata

항가로아 시내

라노카우화산에서 본 마을 항가로아





칠레 산티아고에서 다섯 시간 반을 날아와야 이스터섬에 도착합니다

공항에 내리면 미리 예약해둔 호텔에서 마중 나와 하와이여행 때처럼 환영 레이를 걸어줍니다

칠레 땅이지만 폴리네시아 문화가 살아있는 곳입니다.



차 렌트는 호텔에서 예약하면 공항에서 빌리는 것보다 $20 을 세이브 합니다.

워낙 좁은 섬이여서 2틀이면 섬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고 며칠 여유가 있으면 각종 액티비티를 마음껏 즐 길 수 있습니다.

이스터섬에 오직 하나인 은행

오직 하나뿐인 주유소

트레일 도중에 만난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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